斎賀みつきさん(사이가 미츠키 씨)
●収録後の感想(수록 후의 감상)
健作役の斎賀です! 今回は一緒に収録が出来たのが嬉しかったです。前回、残念なことに抜き録りだったので、晃がどう来るかって言うのが全く読めてなかったんですけど、完成品を聴いて「あ、こう来ちゃったのか!ココまで行っちゃうか!」と。セカンドの頭からいたんじゃないかってくらい馴染んでいて…(笑)。なので、今回好きに暴れてもなんとかしてくれるって感じだったので、ラク~に収録を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相変わらずのバレスタメンバーって感じで楽しかったです。あと、今回、ゲストと言う形で3人いらっしゃったんですけども、知り合い、まさに知り合い!(自分と同じ)劇団員が2人も居るのでビックリしました!
켄사쿠 역의 사이가입니다! 이번엔 함께 수록을 할 수 있었던 게 기뻤습니다. 지난 회, 유감스럽게도 별도녹음이었던 탓에 아키라가 어떻게 와서 말할 지 전혀 읽을 수 없었는데, 완성품을 듣고 "아, 이렇게 왔단 말이지! 이렇게까지 해 버린 건가!"라고, 세컨드 처음부터 있었던 거 아냐라고 생각해버릴 만큼 친숙해져 있어서...(웃음) 해서, 이번엔 마음대로 날뛰어도 어떻게든 해 주겠지라는 느낌이어서 편하게 수록할 수 있었습니다! 여전한 바레스타 멤버구나 싶어서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이번, 게스트라는 형태로 3사람이 와 주셨는데, 아는 사이입니다. 정말로 잘 아는 사이입니다! (저와 같은) 극단원이 2명이나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2회연속 별도녹음이었던 사이가 형님. 이번에 같이 녹음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던 듯..)
●バレスタサード第2巻の聴きどころ (바레스타 3rd 제2권에서의 청취 포인트)
聴きどころは相変わらずなところに、晃のパワーが加わってさらに倍増しているいろんな場面です(笑)。所々もちろん使えてないところもあると思うんですけど… 福山君の「100万」とか(笑)。そういうのはちょっと残念なところもあるんですが、でもホントにその場の雰囲気の盛り上がりでほとんど録り直しもなくずっとやっているバレスタなので、その場の勢いとかみんなのパワーを直に感じることが出来るっていうのは、凄い聴きどころだと思いますね。劇中劇もですが、全体的に要所要所を聴いてもらえればと思います。 청취 포인트는 전과 다름없는 부분에 아키라의 파워가 더해져서 더욱 배가된 여러 장면입니다 (웃음). 물론 부분부분 쓰지 못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후쿠야마 군의 "100만"이라든지 (웃음). 그런 건 조금 유감스럽기도 하지만, 하지만 정말로 그 현장의 분위기가 고조되어 대부분 다시 녹음하는 일도 없이 계속 해 온 바레스타이므로, 그 현장의 기세라든지 모두의 파워를 직접 느낄 수 있다는 것이 굉장한 청취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극중극도 있는데요, 전체적으로 요소요소를 들어주셨으면하고 생각합니다.
●聴いて下さっている皆様に一言(들어주시는 여러분들에게 한 마디)
お待たせしました!サード2巻目が出ます! さらにさらにパワーアップしていって、愉快な仲間たちで楽しく繰り広げておりますので、これからも盛り上がっていけるようにみなさん応援してください! とともに、みなさん楽しく聴いていただければと思います!!
기다리셨습니다! 서드 2권째가 나옵니다! 더욱 더 파워 업 돼고, 유쾌한 동료들과 즐겁게 펼쳐가고 있으니까 앞으로도 신나게 해 나갈 수 있도록 여러분 응원해 주세요! 더불어, 여러분께서 즐겁게 들어 주실 수 있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櫻井孝宏さん(사쿠라이 타카히로 씨)
●収録後の感想(수록 후의 감상)
慶介役の櫻井です。そうですね、珍しくゲストの皆さんがいらっしゃったんですが、その方達の反応を見て、「やはりここは特殊な現場なんだなぁ」と思いながらアフレコに臨みました。前作からの流れだと思いますが、劇中劇が印象に残りました。今回もいろいろな偶然が重なり合って、凄まじいものが出来上がりました。それが良いのか悪いのか、僕には良く分からないので(笑)、みなさんが判断してください。恐らくこういうものをバレスタを聴いている人は求めているんだろうと勝手に思っております。その辺の期待は裏切ってないと…そう思いたいです(笑)。
케이스케 역의 사쿠라이입니다. 그렇군요. 드물게도 게스트 여러분이 와 계셨는데, 그 분들 반응을 보고 "역시 여기는 특수한 현장인 거구나"하고 생각하면서 애프터 레코딩에 임했습니다. 전작으로부터의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극중극이 인상에 남았습니다. 이번에도 여러가지 우연이 겹쳐 굉장한 것이 만들어졌습니다. 그것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전 잘 모르겠으니까 (웃음), 여러분께서 판단해 주십시오. 아마 바레스타를 듣는 사람은 이런 것을 원하고 있는 거라고 멋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기대를 배신하지는 말아야 하지 않을까..그렇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웃음).
●バレスタサード第2巻の聴きどころ (바레스타 3rd 제2권에서의 청취 포인트)
やっぱり劇中劇ですね。晃が今回も引っ張っていますので、面白いはずです! 역시 극중극이네요. 아키라가 이번에도 끌어주어서, 재미있을 것입니다!
●聴いて下さっている皆様に一言(들어주시는 여러분들에게 한 마디)
聴けばわかるので、聴いて面白かったなと思うも良し、後悔するも良し(笑)! それぞれの楽しみ方で聴いてもらえたらなと思います。また次回をお楽しみに! これ以上期待しないように。 (一同笑い)
들으면 아시겠지만, 들어 보고 재미있었다고 생각하셔도 좋고, 후회하셔도 좋습니다 (웃음)! 여러분 각자가 가장 잘 즐길 수 있는 방법으로 들어주셨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다음 편을 또 기대해 주세요! 이 이상을 기대하시지는 말구요. (일동웃음)
鈴村健一さん(스즈무라 켄이치 씨)
●収録後の感想(수록 후의 감상)
晃役の鈴村です。え~、2巻目にしてこういうもんだって勝手に認識してしまいました(笑)。合ってるかどうかわかりません(笑)。 なんかこれねぇ、劇中劇が前回からあったもんなんですか? それまでは無かったんですか? (一同 「毎回はなかった!」 )それを知らなくって、実は。 劇中劇は必ずあるもんなのかと思ってたんです。あ、また今回も恒例の劇中劇なのねぇ~♪とか言いながら台本を読んでいたんですけど、あのー、無いということでですね、わからないことがいっぱいありながらも、わからないからイイやということでやっています(笑)。凄く楽しいで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아키라 역의 스즈무라입니다. 2권 째가 돼어 이런 거구나..라고 멋대로 인식해 버렸습니다. (웃음) 맞는 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웃음) 뭔가 이거 말이죠, 극중극이 전 회부터 생긴 건가요? 그 전까지는 없었던 건가요?(일동 "매 회 있었던 건 아니다!") 그걸 몰라서 실은 극중극은 꼭 있는 건가,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예의 극중극이네~♪라고 말하면서 대본을 읽어보았는데, 無いということでですね、(해석불가) 모르는 것들 투성이었어도 모르니까 상관없어라고 생각하고 해 버렸습니다. (웃음) 굉장히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バレスタサード第2巻の聴きどころ (바레스타 3rd 제2권에서의 청취 포인트)
聴きどころはですね、劇中劇の中の、え~福山潤君の『フランス料理を○%×□▲します』ですね。 (一同大爆笑)あまりに言えてなくて最高ですね、あれは新しいです! いろいろ声を変えてみたり喋り方を変えてみたりとかして、劇中劇のキャラクターを作ったりなんていうのは我々の仕事では良くやるんですけど、言えてないキャラクターを作ったのは凄いなぁと思います(笑)、尊敬に値すると! 今回の聴きどころはまさに潤君のやった言えてないキャラクター、なのに男前っていう(笑)、二枚目で言えてないっていう奇跡のキャラクターなので、是非聴いて欲しいです。
청취 포인트는 말이죠, 극중극에서 후쿠야마군의 "프랑스 요리를 ○%×□▲합니다"네요. (일동대폭소) 그다지 말을 하지 않는 게 최고네요. 신선해요! 여러가지로 목소리를 변화시킨다거나 말하는 방법을 바꾸거나 해서 극중극의 캐릭터를 설정하는 것들은 우리들의 일 속에서는 자주 있는 일이지만, 말하지 않는 캐릭터를 만들어낸 건 굉장하다고 생각합니다. (웃음) 존경받을 가치가 있지 않을까! 이번 회에서의 청취 포인트는 그야말로 쥰군이 했던 말하지 않는 캐릭터, 그런데도 남자답다고 불리는 (웃음), 미남이면서 말하지 않는다고 하는 기적의 캐릭터이므로, 부디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聴いて下さっている皆様に一言(들어주시는 여러분들에게 한 마디)
今回、劇中劇でギャルをやるに当たって、渋谷の方に観察に行って参りまして、もう完全に息遣いから何からをトレースしましてですね、渋谷のギャルを表現しました! (一同大爆笑)…って言うのは完全な嘘です。 本当に嘘なんですけど、また聴いてください!(笑)
이번, 극중극에서 소녀(갸루)를 하는 것에 즈음해서 시부야 쪽에 관찰을 다녀 왔는데, 완전히 숨소리에서부터 별별 것들까지 트레이스해와서 시부야 걸을 표현했습니다! (일동대폭소)..라고 말하는 건 완전히 거짓말입니다. 정말로 거짓말이지만, 또 들어주십시오! (웃음)
鳥海浩輔さん(토리우미 코스케 씨)
●収録後の感想(수록 후의 감상)
はい、遼太郎役の鳥海です。そうですねぇ、相変わらずな僕らで、今回も全力で駆け抜けてあっという間な収録だったと思うんですけど、まあ、こういう作品はですね、勢いとテンションが大事なので、それが持つのは2時間だろうと。(一同頷き爆笑)なので、いつも2時間以内に終わって、ホント素晴らしいと思います! なんかある意味ね、おお、そう来るか!みたいなところで、勝負!というところも出てくるので、毎回楽しみでもありチャレンジでもありって感じで面白いですね。凄いライブ感が出るCDなので、相変わらず楽しかったでございます。
칸타로 역의 토리우미 입니다. 그렇네요, 변함없는 우리들, 이번에도 전력을 다해 달려 빠져나와서 순식간에 지나가 버린 수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작품은 뜨거운 텐션이 중요한데 그게 지속되는 게 2시간 정도라. (일동 고개를 끄덕이며 폭소) 그래서 언제나 2시간 이내로 끝나서 정말 굉장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의미로 아아, 그렇게 오는 건가! 싶은 곳에서 승부! 라고 하는 곳도 나오니까, 매 회 즐거움이기도 하고 도전이다 싶기도 해서 즐겁네요. 굉장한 라이브감이 나는 CD이므로 변함없이 즐거웠습니다.
●バレスタサード第2巻の聴きどころ (바레스타 3rd 제2권에서의 청취 포인트)
そうですねぇ、劇中劇ですね! 昔の偉い人の言葉で「二度あることは三度ある」って言いますからね。(一同爆笑) ええ、なんかそういうのが面白いかと(笑)。 その辺楽しんでもらえれば、前作同様楽しくなっていると思われます。
그렇네요, 극중극이네요! 오래 전 훌륭한 사람이 한 말에 "2번 있는 것은 3번도 있다" 라는 말도 있으니까요. (일동폭소) 왠지 그런 게 재미있지 않을까싶기도.. (웃음). 그런 부분을 즐겨주신다면 전작과 더불어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聴いて下さっている皆様に一言(들어주시는 여러분들에게 한 마디)
楽しんでいただければ、ただ単純に(笑)シンプルに楽しんでいただければいいと思うので、お気楽な感じで聴いていただければ。 寝そべりながら鼻でもほじって…。(一同から「ええ~っ!(笑)」という声)たぶんヘッドフォンで聴いた方がいいと思います、いろんな意味で。なので、これからもヨロシクね! さよなら~♪
즐겁게 들어주신다면, 그저 단순하고 (웃음) 심플하게 즐겨주신다면 좋겠다고 생각하니까 마음 편한 느낌으로 들어주신다면 좋겠습니다. 배 깔고 엎드려 누워서 코라도 후비면서...(일동 "에~~! (웃음)" 라고 하는 목소리) 아마 여러 의미로 헤드폰으로 듣는 편이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안녕~♪
福山潤さん(후쿠야마 쥰 씨)
●収録後の感想(수록 후의 감상)
翼役の福山です。今日の収録はですね、大変僕にとって試練のときだったと思うんですよ。それが何の試練だったかは聴いていただいたら分かると思んですけど(苦笑)
츠바사 역의 후쿠야마입니다. 이번 수록은요, 저에게 있어 굉장한 시련의 순간이었다고 생각해요. 그것이 어떤 시련이었는지는 들어보시면 아시리라 생각합니다만..(쓴 웃음)
●バレスタサード第2巻の聴きどころ (바레스타 3rd 제2권에서의 청취 포인트)
そろそろ翼が羽化をしなきゃいけないと(笑)。 ホントに翼を持って羽ばたいていかなきゃいけない時期がやってまいりまして、これが如何せんどういうことなのか考えていただけると、それは全て劇中劇の中に入っているということなんですね。 劇中劇っていうのは、つまりあのー、衝撃の撃でして(笑)、いろいろなものが混じっています。
슬슬 츠바사도 날개를 가지고 비상을 하지 않으면..(웃음) 정말로 날개를 가지고서 날개짓해야 하는 시기가 찾아 와서, 이게 유감스럽게도 어떻게 된 일인가 생각해주신다면, 그건 전부 극중극 속에 들어 있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극중극이라는 건, 즉 충격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어서 (웃음), 여러가지 것들이 섞여 있습니다.
●聴いて下さっている皆様に一言(들어주시는 여러분들에게 한 마디)
今回は凄いことになっていますよ! 最近寒暖の激しさがあってね、花粉症も飛んでる時期ですしね。 (誰かから「花粉じゃなくて花粉症が飛ぶんだ!?」と突っ込まれる) ええ、花粉症が飛ぶんですよ(笑)、あれ空気感染ですから。(一同爆笑)と、そういうことになっていますが(笑)、寒暖の気温差っていうのがあるんですが、今回のテーマは温度差です! その温度差を上手く楽しんでいただければいい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あのー、僕は「100万円」に魂を賭けたつもりだったんですが(笑)、如何せん残念ながら、そこら辺はやっぱりダメでした。翼は羽ばたいて空に飛んでいきま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이번에는 굉장한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최근 한란이 심하고 화분증도 날고 있는 시기네요. (누가 "꽃가루가 아니라 화분증이 난다고!?"라고 뭐라고 한다) 에, 화분증이 날고 있어요. (웃음) 공기가 오염됐으니까..(일동폭소) 그러한 게 되어 버렸지만 (웃음), 한란의 기온 차라는 게 있는데, 이번 테마는 온도차입니다! 그 온도차를 능숙하게 즐겨주신다면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저는 "100만엔"에 혼을 걸 셈이었지만 (웃음) 유감스럽게도 그 쪽 부부은 역시 안됐습니다. 츠바사는 날개짓해서 하늘로 날아갑니다! 감사합니다!!
保志総一朗さん(호시 소이치로 씨)
●収録後の感想(수록 후의 감상)
保志です。 一之瀬勝也役です。 え~、今日は最年長だったんで(笑)、 ちょっと気を引き締めないとなって感じだったんですが、それに気づかなかったので(一同笑い)、 あんまりその辺の緊張感はなかったんですが、ゲストの方たちがすごく新鮮な感じがしました! なんかちゃんと頑張っているなと(笑) ちゃんと頑張っていらっしゃって、ホント自分達はなんなんだよ!って思いました。 (一同爆笑)
호시입니다. 이치노미야 역이예요. 이번엔 최연장자였던 관계로 (웃음), 조금 마음을 다잡지 않으면..하고 생각했지만, 그걸 알아차리지 못해서 (일동웃음)(<-녹음하면서 본인이 잊어버렸다는 의미인지 현장에 있던 사람들 누구도 호시상이 최연장자라는 걸 신경쓰지 않았다는 의미인지 좀 애매..) 그다지 긴장감은 없었습니다. 게스트 분들이 굉장히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제대로 열심히 하고 있구나 싶은 게..(웃음) 열심히 해 주셔서 정말 우리들은 뭔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일동폭소)
●バレスタサード第2巻の聴きどころ (바레스타 3rd 제2권에서의 청취 포인트)
バレスタは独特の路線を行っているなぁみたいな感じがすごくあって、僕のキャラとか結構、普通ではないんですけど地味に特殊キャラだと思っているんで、作品のテンションが上がるにつれてキャラクターもさらに訳の分からない方向に進んでいるんじゃないかって不安でもあるんですが、やっていくと自然になすがままみたいな感じの勝也になってしまったので、みなさんが聴いて、もしかしてちょっと変わってきてるのかな?って思ったら、その通りだと思います。 (一同爆笑)まあ、サードになってまだ模索中なんで(笑)、次の3巻ではまた違う勝也だろうなという予感がしておりますので、そういう部分を楽しんでいただけたらと思います!
바레스타는 독특한 노선으로 가고 있구나 하는 마음이 굉장해서, 제 캐릭터라도 꽤 보통은 아니지만 수수하고 특수한 캐릭터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작품의 텐션이 오르면 덩달아 캐릭터도 알 수 없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게 아닌가 싶어서 불안하기도 한데 하다 보니 자연히 되는 대로인 것 같은 느낌의 카츠야가 되어 버려서 여러분께서 듣고 혹시 조금 변해가고 있는 걸까나? 하고 생각한다면 그 대로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동폭소) 서드가 됐는데도 아직도 모색중이어서, (웃음), 다음 3권에서는 또 다른 카츠야가 될 것 같은 예감이 들지만 그런 부분을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聴いて下さっている皆様に一言(들어주시는 여러분들에게 한 마디)
楽しんでいただいてですね、みなさんの期待通りなのか期待以上なのか、さらにパワーアップしていると思いますので、是非聴いて楽しんでください!
(여러분들이) 즐거워해 주셔서 여러분들의 기대대로일지 기대이상일지 더욱 파워 업했다고 생각하므로 부디 듣고 즐겨주세요!
河野裕さん(코노 유타카 씨)
● バレスタサードに参加した感想(바레스타 3rd에 참가한 감상)
佐藤役をやりました河野裕です。本当に今日は大先輩の方々に囲まれて、いろいろ緊張する部分がありまして、あと、この「バレスタ」というシリーズが大人気作品であると言うのを事前にちょっと知ってしまったものですから、結構ガタガタとしながら…(苦笑)今日は「こんなCDドラマ初めて!」ってその一言に尽きます! 非常に楽しかったです! その楽しさは聴いてもらえばわかると思います。どう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사토 역을 연기한 코노 유타카입니다. 오늘은 정말 대선배분들에게 둘러싸여서 여러가지로 긴장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 "바레스타"라는 시리즈가 대인기작품이라는 걸 사전에 조금 알아버려서 상당히 덜컹덜컹하면서..(쓴웃음) 오늘은 "이런 CD드라마 처음이야!" 라는 한 마디로 끝낼 수 있겠습니다! 대단히 즐거웠습니다! 그 즐거움은 들어보시면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中村雄三さん(나카무라 유우조 씨)
● バレスタサードに参加した感想(바레스타 3rd에 참가한 감상)
田中役の中村雄三です。自分、こういうことやったことなかったんで……。 一同からの「おお~!」という声に照れ笑い) え~、凄いことでした。 楽しかったで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다나카 역의 나카무라 유우조입니다. 전, 이런 것을 해 본적이 없어서..(일동으로부터 "오오~!"라는 소리에 수줍게 웃는다) 굉장한 일이었습니다.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徳本恭敏さん(토쿠모토 유키토시 씨)
● バレスタサードに参加した感想(바레스타 3rd에 참가한 감상)
鈴木役の徳本恭敏です。今日は凄く楽しませていただきました! 今日来てみて僕もさっき友達に「ホントにこんな現場は初めてだ!」って(一同笑い)、こんなの初めて!って言うのが感想でした。もう凄いライブ感があって、ホントそのまま録られてしまって…[鳥海さん:ライブ感しかない。 (一同大爆笑)] いやいやそう言うわけじゃないですからね!! (一同笑い)いい雰囲気の中で演じさせてもらって、ライブ感もあって良かったです(笑)本当に今日はどう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스즈키 역의 토쿠모토 유키토시입니다. 오늘은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오늘 와 보고 저도 좀 전의 친구처럼 "정말 이런 현장은 처음이다!" 라고 (일동웃음) 이런 건 처음이야! 라고 하는 게 감상이었습니다. 굉장한 라이브감이 있고 그게 정말 그대로 녹음되어버려서... [토리우미: 라이브감 밖에 없지. (일동대폭소)] 아니오, 그런 건 아니구요!! (일동웃음) 좋은 분위기 속에서 연기할 수 있었고, 라이브감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웃음) 정말로 오늘은 감사했습니다!!
子安武人さん(코야스 타케히토 씨)
●収録後の感想(수록 후 감상)
そうですね、寂しいです(笑) みなさんの楽しげにやっている顔が見られないので、思い浮かべながらやっていました。
그렇네요. 쓸쓸합니다. (웃음) 여러분의 즐겁게 하고 있는 얼굴을 볼 수 없어서, (그런 모습을) 떠올리면서 했습니다.
●バレスタサード第2巻の聴きどころ (바레스타 3rd 제2권에서의 청취 포인트)
相変わらず第三者的な立場で楽しもうとしているところが、美雪としては可愛らしいところではありますね。 トラブルメーカーではないですけど、トラブルを楽しんでいるところですね。
여전히 제3자라는 입장으로 즐거워하고 있는 부분이 미유키로서는 사랑스러운 부분이네요. 트러블 메이커는 아니지만 트러블을 즐기고 있는 부분이네요.
●ご自分のキャラ(美雪)で今回はココがポイントと言うところは? (자신의 캐릭터(미유키)로 이번에는 "여기가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う~~~~ん、もっと劇中劇でカッコよくやるつもりだったんですけど、これがなんか恥ずかしくなっちゃって、途中で…(笑)。もう真面目にやっている僕自身が耐えられなくなっちゃって、なんかふざけたくなっちゃうのが可愛らしかったですね。なり切れないところが可愛いらしかったです。 あの役者さんすっごく可愛い!!(笑) 좀 더 극중극에서 멋있게 할 생각이었는데 이게 왠지 부끄러워져서, 도중에...(웃음) 성실하게 하고 있는 자신이 참을 수 없어져서, 왠지 장난치고 싶어지는 게 사랑스러웠어요. 되다 만 부분이 귀여웠습니다. 저 연기자 엄청 귀여워!! (웃음)
●聴いて下さっている皆様に一言(들어주시는 여러분들에게 한 마디)
いつも応援してくだ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ホントにシリーズも長くなって参りましてですね、非常にみなさんシンクロ率が高くなってきまして、役なんだか本人なんだか分からなくなっているところが非常に楽しみの1つともなっていると思いますので、是非ともですね、これからどんどんどんどん初めの頃のCDを聴くのが楽しくなるように(笑)、はっちゃけて壊れ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ので、是非これからも応援宜しくお願いしまーす!
언제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로 시리즈도 길어지고 모두의 싱크로율도 대단히 높아져서, 역인지 본인인지 잘 모르게 되는 부분이 대단한 즐거움 중 하나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지금부터 점점 시작할 때의 CD를 듣는 게 즐거워지기를 (웃음) 솔직히 말하면 망가져가면서 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부디 앞으로도 응원 잘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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