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2007.8.17~19
CAST: 호시 소이치로, 나카하라 마이, 유키노 사츠키, 카나이 미카, 타무라 유카리
호리에 유이, 이토 미키, 오리카사 후미코, 차후린, 세키 토시히코,
오오카와 토오루, 나리타 켄, 오가타 미츠루, 키무라 타쿠, 마츠바라 다이스케,
오카바야시 후미히로, 야마토 메구미
7월 어느 날, 리카의 제안으로 풀장에 가기로 한 부활동 멤버들. 그래서 작년 개축공사가 끝난 오키노미야키 시민풀장에서 모이기로 약속한다.
당일 아침, 늦잠을 자고 만 케이이치는 서둘러 집을 나섰지만 오키노미야에 다 도착해서야 중요한 수영복을 안 가져온 것을 깨닫는다. 수영복을 가지러 집에 되돌아갔다 오면 지각을 하게 될 것이 뻔하고, 그럴 경우 케이이치에게 기다리는 것은 공포의 벌칙 게임. 두려움에 떨며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하던 케이이치. 그런데 그 때 오키노미야 장난감 가게 아저씨가 나타나 케이이치에게 수영복을 빌려주겠다고 한다. 고마워하며 수영복을 받으려던 케이이치. 하지만 그 수영복은 사실 마법의 수영복이었다. 안 쪽에 이름을 쓰고 수영을 하다가 3시간만 지나면 세상 여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을 수 있는 마법의 인기만발 수영복이었던 것!!
어딘지 수상한 느낌은 들지만 수영복을 안 가져가면 미온이 특별주문제작한 케이이치 전용 백조수영복을 입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3시간의 고통만 참으면 세상 Girl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을 수 있다지 않는가!! 케이이치는 기꺼이 마법의 인기만발 수영복을 빌려 그 효과를 시험해 보고자 한다.
하지만 수영을 하기 시작한 지 1 시간 쯤 지났을 무렵..미온에게 장난감가게 아저씨로부터 전화가 걸려오고 그 아저씨는 미온에게 놀라운 사실을 알려주는데...
당일 아침, 늦잠을 자고 만 케이이치는 서둘러 집을 나섰지만 오키노미야에 다 도착해서야 중요한 수영복을 안 가져온 것을 깨닫는다. 수영복을 가지러 집에 되돌아갔다 오면 지각을 하게 될 것이 뻔하고, 그럴 경우 케이이치에게 기다리는 것은 공포의 벌칙 게임. 두려움에 떨며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하던 케이이치. 그런데 그 때 오키노미야 장난감 가게 아저씨가 나타나 케이이치에게 수영복을 빌려주겠다고 한다. 고마워하며 수영복을 받으려던 케이이치. 하지만 그 수영복은 사실 마법의 수영복이었다. 안 쪽에 이름을 쓰고 수영을 하다가 3시간만 지나면 세상 여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을 수 있는 마법의 인기만발 수영복이었던 것!!
어딘지 수상한 느낌은 들지만 수영복을 안 가져가면 미온이 특별주문제작한 케이이치 전용 백조수영복을 입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3시간의 고통만 참으면 세상 Girl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을 수 있다지 않는가!! 케이이치는 기꺼이 마법의 인기만발 수영복을 빌려 그 효과를 시험해 보고자 한다.
하지만 수영을 하기 시작한 지 1 시간 쯤 지났을 무렵..미온에게 장난감가게 아저씨로부터 전화가 걸려오고 그 아저씨는 미온에게 놀라운 사실을 알려주는데...
플스판 쓰르라미 울 적에 마츠리편에 포함된 특전 단편소설로 이번에 드라마CD화된 녀석입니다.
지난 8/17~19일 개최된 코미케 72에서 판매된 녀석이기도 하지요. CD 2장 구성으로 한 장에는 드라마, 나머지 한 장에는 무려!! 성우좌담회!!가 들어 있었습니다. 쓰르라미 드라마CD 시리즈 중에서 좌담회 들어간 경우는 이번이 처음인 듯..우선 감격의 눈물 한 방울 떨궈주고..ㅡㅜ
내용은 역시 개그판인데..
마츠리편의 외전격인 내용이라서인지 드라마CD 시리즈 처음으로 하뉴우가 등장하고 모르는 인물의 등장도 있으며 아는 네타, 모르는 네타가 꽤 있어서 잠시 기쁨과 슬픔이 교차...ㅡㅠ
그래서 다 듣고 좀 알아봤더니 전편 클리어하지 않은 사람은 듣지 않는 게 좋을 거라고 하더라는..
최소한 미나고로시편이라도 다 보고 들었으면 좀 더 웃었을런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모르면 또 모르는 대로 듣는 것 아니겠습니까! 후후후..
몰라도 이 분들의 개그연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재미.
케이이치의 수영복이 알고 보니 세상 걸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안쪽에 적힌 이름의 사람이 수영복을 입은 사람을 좋아하게 만드는 것으로 결과적으로는 케이이치를 나르시스트가 되게 만드는 수영복이란 것을 알고 미온, 레나, 사토코, 리카는 케이이치로부터 수영복을 벗겨내려고 하죠. 하지만 케이이치는 그것이 자기에게 백조수영복을 입히려는 책략이라고 생각해 도망치고..결국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고 일어나는 부활동 전쟁.
후후후..재미있어졌네. 하뉴우, 너도 도와.
하우~리카는 케이이치가 나르시스트 원숭이모드가 되어도 별로 상관없잖아요?
그래. 그것도 재미있을 테니까. 하지만 이런 술래잡기도 재미있으니까 조금이라도 길게 놀 수 있는 쪽이 더 좋잖아? 그러니까 하뉴우, 케이이치가 풀에서 탈출하려고 하면 시간을 되돌려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해 줘.
엑? 리카, 그건 너무해요. 그야말로 악마예요.
뭐 어때? 신 권한인데..
멋대로 권한만들지 말아 주세요! 그런 악마같은 일에 힘을 쓰는 건 절대로 사양이예요!
도망치는 걸 저지해주면 여름방학 동안 매일 슈크림 먹어줄게. 뿐만 아니라 1주일에 한 번은 꼭 엔젤모트 특제 점보슈크림도..
절대로 저지해 보이겠어요!! 하늘의 섭리를 주관하고 모든 것을 통괄하는 신을 거역하는 일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케이이치가 절감하도록 만들겠어요!! 하우~
좀 더 시대 변화에 신경을 쓰라구. 지금은 쇼와야.
하우~리카는 케이이치가 나르시스트 원숭이모드가 되어도 별로 상관없잖아요?
그래. 그것도 재미있을 테니까. 하지만 이런 술래잡기도 재미있으니까 조금이라도 길게 놀 수 있는 쪽이 더 좋잖아? 그러니까 하뉴우, 케이이치가 풀에서 탈출하려고 하면 시간을 되돌려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해 줘.
엑? 리카, 그건 너무해요. 그야말로 악마예요.
뭐 어때? 신 권한인데..
멋대로 권한만들지 말아 주세요! 그런 악마같은 일에 힘을 쓰는 건 절대로 사양이예요!
도망치는 걸 저지해주면 여름방학 동안 매일 슈크림 먹어줄게. 뿐만 아니라 1주일에 한 번은 꼭 엔젤모트 특제 점보슈크림도..
절대로 저지해 보이겠어요!! 하늘의 섭리를 주관하고 모든 것을 통괄하는 신을 거역하는 일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케이이치가 절감하도록 만들겠어요!! 하우~
좀 더 시대 변화에 신경을 쓰라구. 지금은 쇼와야.
이야~슈크림에 넘어간 우리 하뉴우짱. 리카도 사람이 참 나빠요~
(그런데 새삼 깨달은 건데 리카, 하뉴우 둘 다 1인칭 표현이 '보쿠'군요...)
여튼 하뉴우까지 가세해 풀장 밖으로 도망치려는 케이이치를 막고 그 수영복을 벗기려고 하지만 기세가 오를 대로 오른 케이이치에겐 역부족. 그 때 부활동 멤버들 눈에 하나 둘 씩 들어오기 시작하는 강력한 응원군들. 거짓말로 잘 설득해 케이이치를 쫒게 만드는 데 성공한다. 타카노의 주사기에 치에 선생님의 흑건, 시온의 스턴컨, 그리고 미소녀 동맹 오키노미야 중대의 인해전술까지 케이이치를 위협해 와 케이이치는 이제 다 잡힌 물고기인가 싶은 순간..!!
케이, 포기하면 안 돼. 아무리 사소한 바람이나 생각도 포기하면 거기서 끝이야.
남자로 태어난 이상 누구라도 인기만발이 되기를 원해. 그 인생 최대의 야망을 이 정도의 핀치로 포기하는 건가!
뭐..뭐지?
남자로 태어난 이상 언젠가는 한 번 되어 보고 싶은 인기 남자!!
그것을 이루어주는 마법의 수영팬티. 멋지지 않습니까~?
그것도 3시간만 입으면 마법이 깃들어 수영팬티는 다음 주인의 손에 건네지고, 소울브라더 전원이 인기인이 되는 꿈을 실현해, 모에와 로망의 궁극적인 세계에 이르는 문에 드디어 손을 갖다 댈 수 있는 겁니다!!
토미! 크라우도! 그리고 이리!
암흑사천왕, 여기에 모이다!!
그리고 케이이치군의 이름도 거짓 이름에 지나지 않는다. 그 진정한 이름은?
칠흑의 마왕!! 케이다!!!!!
남자로 태어난 이상 누구라도 인기만발이 되기를 원해. 그 인생 최대의 야망을 이 정도의 핀치로 포기하는 건가!
뭐..뭐지?
남자로 태어난 이상 언젠가는 한 번 되어 보고 싶은 인기 남자!!
그것을 이루어주는 마법의 수영팬티. 멋지지 않습니까~?
그것도 3시간만 입으면 마법이 깃들어 수영팬티는 다음 주인의 손에 건네지고, 소울브라더 전원이 인기인이 되는 꿈을 실현해, 모에와 로망의 궁극적인 세계에 이르는 문에 드디어 손을 갖다 댈 수 있는 겁니다!!
토미! 크라우도! 그리고 이리!
암흑사천왕, 여기에 모이다!!
그리고 케이이치군의 이름도 거짓 이름에 지나지 않는다. 그 진정한 이름은?
칠흑의 마왕!! 케이다!!!!!
아..정말 이 아저씨들 왜 이렇게 잘들 노시는지...orz
소울 브라더즈..무슨 전대물을 떠올리게 하는 구성..
정말 웃음을 참을 수 없게 만드는...ㅜ.ㅜ
그런데 어쨌든 이 아저씨들 세 분이 모이니 무서울 게 없군요. 카레와 비밀 스크랩북, 사토시의 사진으로 치에 선생님과 타카노, 시온을 차례차례로 굴복시키는 한편 오키노미야 기동대를 동원해 인해전술로부터 케이이치를 지켜내는 소울 브라더즈!!
그건 곤란하군요, 치에 선생님. 자 이것을 보시지요!
그, 그 카레는?
그렇습니다. 환상의 카레점에서 몰래 판매되었던 포장용 레토르트 팩입니다. 그것도 이건 개장 이벤트에서 10팩만 한정제작되었던 초! 초! 레어카레인 것입니다. 싱싱함이 넘쳐흐르는 맛! 이루 형용할 수 없는 깊은 맛! 매우면서도 달콤함이 감돌아, 으뜸 중의 으뜸이라고 그 이름도 드높은 궁극의 일품! 이것을 지금 이 자리에서 뜯어 다 쏟아 버려도 괜찮으시겠습니까? 아니, 그럴 리는 없겠지요. 진정으로 카레를 사랑하는 당신이기 때문에 굴복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자, 무릎을 꿇으시요. 그리고 나를! 카레를! 찬양하시오! 그리고 수영복으로는 안됩니다. 메이드복으로 갈아 입고 "용서해 주세요, 주인님! 부디 그 카레를 저에게 맛 보게 해 주세요!" 라고 목걸이를 달고 네 발로 기면서 비굴하게 외치는 겁니다! 자, 자, 자, 호라~ MAiD in HEAVEN!!!
용서해 주세요, 주인님!! 부디 그 카레를 저에게..!! 벌은 나중에 꼭 받을 테니 지금은 그 카레를...!!
내일 학교가 무서울 것 같다고 생각하는 건 내 기분 탓인가? 어, 어쨌든 지금은 잊자. 지금은 인기만발 마법이 몸에 깃드는 게 먼저야. 어떠냐, 미온!! 타카노상도 치에 선생님도 굴복했다고! 남은 건 뭐냐?
지금이예요, 카사이!
저건 뭐야?
위험해!! 케~~~~~이!!
토, 토미!!
살 덩어리 커텐이라구요?!!
후후훗..내 육체는 철벽이지!
너무 무식하지 않아요? 스턴그레네이드를 가슴으로 막다니! 있을 수 없어!!
그럼..시온상도 이제 그만 진정하시죠. 자 보시죠. 이것은 우리 히나미자와 파이터즈의 비상 사진집입니다. 당신도 모르는 사토시군의 무방비한 모습이 만재! 그걸 지금 이 자리에서 빼내 흐르는 풀에 떠내려 보내도 괜찮으시겠습니까?
에~? 에~~~~? 주인님, 용서해 주세요~~!!
물론 그것 뿐만이 아닙니다! 이건 타카노상의 스크랩북입니다. 자, 무릎을 꿇어요! 메이드복으로 갈아입고 용서를 비는 겁니다!!
주인님, 용서해 주세요~~~~~!!
그, 그 카레는?
그렇습니다. 환상의 카레점에서 몰래 판매되었던 포장용 레토르트 팩입니다. 그것도 이건 개장 이벤트에서 10팩만 한정제작되었던 초! 초! 레어카레인 것입니다. 싱싱함이 넘쳐흐르는 맛! 이루 형용할 수 없는 깊은 맛! 매우면서도 달콤함이 감돌아, 으뜸 중의 으뜸이라고 그 이름도 드높은 궁극의 일품! 이것을 지금 이 자리에서 뜯어 다 쏟아 버려도 괜찮으시겠습니까? 아니, 그럴 리는 없겠지요. 진정으로 카레를 사랑하는 당신이기 때문에 굴복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자, 무릎을 꿇으시요. 그리고 나를! 카레를! 찬양하시오! 그리고 수영복으로는 안됩니다. 메이드복으로 갈아 입고 "용서해 주세요, 주인님! 부디 그 카레를 저에게 맛 보게 해 주세요!" 라고 목걸이를 달고 네 발로 기면서 비굴하게 외치는 겁니다! 자, 자, 자, 호라~ MAiD in HEAVEN!!!
용서해 주세요, 주인님!! 부디 그 카레를 저에게..!! 벌은 나중에 꼭 받을 테니 지금은 그 카레를...!!
내일 학교가 무서울 것 같다고 생각하는 건 내 기분 탓인가? 어, 어쨌든 지금은 잊자. 지금은 인기만발 마법이 몸에 깃드는 게 먼저야. 어떠냐, 미온!! 타카노상도 치에 선생님도 굴복했다고! 남은 건 뭐냐?
지금이예요, 카사이!
저건 뭐야?
위험해!! 케~~~~~이!!
토, 토미!!
살 덩어리 커텐이라구요?!!
후후훗..내 육체는 철벽이지!
너무 무식하지 않아요? 스턴그레네이드를 가슴으로 막다니! 있을 수 없어!!
그럼..시온상도 이제 그만 진정하시죠. 자 보시죠. 이것은 우리 히나미자와 파이터즈의 비상 사진집입니다. 당신도 모르는 사토시군의 무방비한 모습이 만재! 그걸 지금 이 자리에서 빼내 흐르는 풀에 떠내려 보내도 괜찮으시겠습니까?
에~? 에~~~~? 주인님, 용서해 주세요~~!!
물론 그것 뿐만이 아닙니다! 이건 타카노상의 스크랩북입니다. 자, 무릎을 꿇어요! 메이드복으로 갈아입고 용서를 비는 겁니다!!
주인님, 용서해 주세요~~~~~!!
철벽 육체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토미의 말에도 뿜었지만 그래도 역시 최강은 이리에선생...
거의 변태 모에 천년왕국 제왕수준이신...덜덜..;
이런 강력한 증원군 덕에 안전을 확보한 케이이치. 이제 수십 분만 버티면 세상 걸들의 인기를 한 몸에~! 하지만 그렇게 되도록 가만 놔둘 리 없는 부활동 멤버들. 강한 결속을 보여주는 소울 브라더즈 멤버들을 한 사람씩 따로 불러내어 은밀히 속삭이는 말이란..?
역시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이 가장 먼저인 법이지요..암요~
개인적으로는 나르시스트가 된 케이이치도 상당히 궁금했지만 이건 이거대로 재미있었으니 다음 기회를 기다려 보기로 하고......그런데 등장인물 중 가장 사악한 사람은 역시 리카..?
좌담회는 유키노상, 마이상, 홋시 이렇게 세 분만 참가한 단란한 분위기로 진행.
여름과 관련된 에피소드...
유키노상..오키나와에 갔다가 피부가 타서 엄청 고생했었던 기억밖에 없다!
마이상..해파리랑 친구처럼 놀았다!
호시상..특별히 없다!
플스판 성공에 힘입어 또 게임이 나온다면 어떤 게임이 좋을까..?
호시상..즐거운 부활동!
유키노상..엔젤모트를 무대로 한 연애 어드벤처 게임.
들을만한 곳...
마이상..소울 브라더즈가 나오는 부분!
유키노상..케이이치의 외침 만으로도 밥 세 그릇은 먹을 수 있다!
호시상..본편에선 원수같던 사람도 여기선 즐거운 한 때를 같이 보내는 모습이 좋았다!
유키노상..오키나와에 갔다가 피부가 타서 엄청 고생했었던 기억밖에 없다!
마이상..해파리랑 친구처럼 놀았다!
호시상..특별히 없다!
플스판 성공에 힘입어 또 게임이 나온다면 어떤 게임이 좋을까..?
호시상..즐거운 부활동!
유키노상..엔젤모트를 무대로 한 연애 어드벤처 게임.
들을만한 곳...
마이상..소울 브라더즈가 나오는 부분!
유키노상..케이이치의 외침 만으로도 밥 세 그릇은 먹을 수 있다!
호시상..본편에선 원수같던 사람도 여기선 즐거운 한 때를 같이 보내는 모습이 좋았다!
마지막 끝맺는 부분이 처음엔 마이상->홋시->유키노상 순이었는데 홋시 차례에 유키노상이 "내가 먼저 할게. 호시군은 끝내야지.."라며 끼어드시던.. 유키노상, 혹시 최유기 프리토크 들어보신..?^^
이야..다섯 분이 다 모이지 않은 게 조금 유감이었지만..그래도 쓰르라미에 성우좌담회가 실린 게 어딥니까!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고마운... *^-^*
덧1) 좌담회 중간 유키노상이 "이렇게 많은 사람으로 CD드라마를 녹음한 건 처음이었을 지도...삐-"
라고 하셨는데 이게 무슨 뜻일까요? 해답편에 등장하는 인물에 대한 네타 때문이신가..? 갸웃..
덧2) 그러고 보니까 전편을 거의 이야기했네요. 앞의 줄거리는 왜 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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