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치 B 스테이션 #81~92
- 게스트: 사이토 치와, 마도노 미츠아키, 카츠키 마사코, 에바라 마사시
모리카와 토시유키, 쿠기미야 리에
블리치 극장판 개봉을 앞두고 극장판 신 캐릭터 센나 역의 사이토상 등장. 이틀에 걸친 녹음 중 잔뜩 긴장해 스튜디오를 찾은 첫 날, 손에다 "평정심"이라고 쓰고 녹음에 임했다고..그런데 스튜디오에 익숙해지자 다음 날에는 손바닥에 "즐기자"라고 고쳐 썼다고..치와상 귀엽네요.
그리고 극장판 개봉 기념 일환으로 BBS 첫 공개녹음방송도 있었습니다. 공개녹음엔 마도노상이 오랜만에 등장해 모리타상을 도와주셨는데 역시 즐거웠습니다. 특히 재미있었던 부분은 마도노상의 녹음 당일 일화. 극장판 녹음분 비디오를 녹음 바로 전 날, 그것도 심야에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밤새 비디오체크를 하고 초췌한 얼굴로, 그것도 가장 먼저 현장에 와 있었던 모리타상에게 감동받고 있는데 좀 있다가 로미네가 들어와서 모리타상 얼굴을 보더니 "얼굴이 그게 뭐야? 기분 나빠! 가까이 오지 마!!" 라고 하시더라고...역시 로미네..-_-b
그리고 다섯 번째 주에 단발 게스트로 나오신 카츠키상. 바운트편에서 랑타오 역을 맡고 계신 분이 바로 이 분이셨군요. 이 분 목소리 좋아하는데 토크며 웃음소리도 시원시원하셔서 더 좋아하게 만들어주신..한 마디로 여장부같은 느낌이었습니다.
2006년의 마지막은 극장판 블리치에서 다크왕 칸류 역을 연기해 주신 에바라 마사시상이 장식해 주셨습니다. 처음 듣는 이름인데 목소리가 낯익다 싶더니 나루토에서 마이트 가이 역을 담당하고 계신 분이더군요. 딱 마이트 가이 그 자체였습니다. 목소리만으로도 기운이 나는..^^
그리고 2007년의 시작은 쿠로사키가 단란 기획의 일환으로 아버지와 여동생이 차례로 나와서 단란(응?)함을 과시. 그런데 쿠로사키가는 대단하네요. 아버지 모리카와상이 1인 5역, 아들 모리타상이 1인 3역, 딸 쿠기미야상도 역시 1인 3역...쿠기미야상이 리린 역까지 하고 계신 줄은 몰랐다는..하여간 영력 뿐만 아니라 음역도 대단한 집안이었습니다아...>0<
■ 스위트 이그니션 #57~70
- 게스트: 스즈키 치히로(60회), 모리타 마사카즈(62회), 키시오 다이스케(66회)
요시노 히로유키(68회), 칸나 노부토시(70회)
'나키바'가 '쿠도키바'로 바뀌고는 게스트도 자주 나와서 좋습니다. 특히 칸나상 나오셨을 때는 정말 재미있게 들었어요. 이 분 이렇게 노래 잘하시는 줄 처음 알았다는...^^
그리고 64회 쯤인가... 브이 스테이션 '여름의 진'에서 방송 중 만취한 켄유상과의 전화통화가 또 대박이었네요. 역시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켄유상~
덧) 가끔 일본의 상술엔 질릴 때가 있어요...-_-
■ 라디오 최유기 리로드 "원숭이갓파, 우리들은 절대 무리!" #16~20
16회..매운 카레를 잘 만드신다는 히랏상에게 홋시가 매운 건 싫다고 하자 히랏상의 일침..
"사람한테 와사비스시를 먹인 녀석이 할 말이냐!" ... (역시 음식으로 생긴 원한은 오래 가는 듯..)
17회..이제와서 생긴 신코너. 청취자가 자신의 잘못한 일을 적어 보내면 두 사람이 그걸 혼낸다는 기획인데..두 분이 제대로 혼낼 리가 있겠습니까. 히랏상은 오히려 한 술 더 떠 부추시기까지 하시던걸요. 도대체 왜 만들었는지 의도를 알 수 없는 코너이긴 했지만 암튼 재미있었으니 그냥 넘어가고..
18회..홋시가 앞으로 방송 종료가 얼마 안 남았다는 공지사항을 말해 주자 히랏상 왈..
"다른 건 몰라도 서브타이틀만은 정하자."... (과연 정해지긴 할까요...?)
마지막 정보코너에서 TV아니메 방송을 앞두고 홈페이지가 생겼다는 소식을 알려줄 때 히랏상이 홈페이지에 "호시군 NG모음집"도 있다고 농담을 하셨는데.....정말로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은게 되게 아쉽더라구요...ㅠ.ㅠ (누가 그런 거 안 만들어주나...)
19회..역시 방송종료가 얼마 안 남았다는 말에 히랏상의 한 마디.."끝까지 실험방송같네."
그나저나 홋시는 담배를 싫어한다네요...오~!
20회.."호시 넷 히라타"에서 상품설명 열심히 하고 계시는 히랏상 옆에서 또한 열심히 손님 역을 연기하던 홋시가 갑자기 '우엑'...그렇게 톤을 높여서 연기하니 목이 아플만도...풉..
■ 호리에 유이의 天使のたまご #04~10
참, 느긋하게 방송하는 홋짱. 할 게 많다고 하지만 말투는 전혀 바쁜 사람의 것이 아닌..
근데 그게 또 귀엽단 말이죠..~_~
그리고 코너가 하나 또 새로 생겼는데, 마치 태풍이 지나간 듯하다는 홋짱의 방에 착안해 누구 방이 더 지저분한가를 겨루는 룸~파이트~!...
여기서 2주 연속으로 우승한 사람은 자랑스러울까요? (홋짱 포함...-_-b)
■ 타무라 유카리의 黑うさぎの小部屋 #05~10
지리에 약한 유카링. 중국 밑에 일본이 있는 줄 알았다고...
뭐 위 아래로 따지면야 맞기는 하지만.....................-_-a
■ 전국바사라 웹라디오 #01
- 퍼스널리티: 모리카와 토시유키, 모리타 마사카즈
재밌는 모리모리 콤비. '전국바사라'하면 떠오르는 것!!.. 목이 아프다!
(하긴 드라마CD 듣다보면 정말 이 분들 목 괜찮을까 싶다는..다들 너무 힘 주셔서..)
라디오한정 닉네임을 어떻게 지을까하는 두 분의 고민에 한 청취자의 제안. "모리카와상은 아츠비전 소속이니까 아츠모리, 모리타상은 아오니 소속이니까 아오모리로 하면 어떨까요? 만약 맘에 안 드신다면「바보녀석!」이라고 외쳐주세요." 여기에 대한 두 분의 반응은 하나 둘.."바보녀석!!"
(암튼 죽이 척척 맞으시는 두 분입니다아..)
앞으로도 재미있는 방송 기대할게요..^^*
전국바사라지오는 1시간 방송이고 격주로 갱신됩니다.
아직 안 들어보신 분들은 여기로...
■ 카와스미 아야코와 아사노 마스미의 스미스미나이트 #21~25
코너도 새로 생기고 우치콩 코너에 어시스턴트도 바뀌고 꽤 이런저런 일이 있었는데 그닥 인상엔 안 남았다는..이번엔 그냥 심심했네요..
■ Web라디오 듀얼·엣지·스테이션~토쿠마채널~ #03~04
- 퍼스널리티: 타이 유키, 야마카와 코토미
왠지 '네상'으로 이미지가 굳어져 가는 타이상. 본인도 그렇게 싫어하지 않으시네요.
좋습니다. 앞으로 유키네상으로 불러드리지요..(^^)
코너 중에 1분 동안 엄청나게 긴 정보를 말해야 하는 게 있는데 서로 1주씩 번갈아가며 담당하시는데 듣는 이 쪽도 숨이 차는데 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긴박할까 싶은 게 참 사람 초조하게 만드는 코너거든요. 근데 4회에서 처음으로 유키상이 성공하셨네요. 대단하시다는..^^
그건 그렇고 영건 카루나바루 원작은 도대체 어떤 내용일 지..
지난 번엔 하드한 내용일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번에 방송을 들어보니 동성애에 츤데레에 건 매니아 등등.. 무슨 종합시장같은 느낌의 작품인 듯한..-_-;
관련페이지 바로 가기
■ 쓰르라미 울 적에 웹라디오 "사라마와시 편" #03~04
오프닝에 나오는 미니 드라마는 언제나 재밌어요..
감상 끝...-_-;
덧) 유키노상이 바이크를 타신다는 건 처음 알았습니다. 오..!
■ 라디오 소년음양사 #06~10
- 게스트: 미나가와 쥰코(9,10회)
확실히 나름대로 재미있긴 한데 아직은 뭔가 좀...
그런데 저 쪽 청취자들도 대부분 비슷한 생각이었나 보네요.
"뭔지 잘 모르겠지만 재미있게 듣고 있어요."..라고...-_-;
그래도 첫 게스트인 미나가와상 나오고나서부터는 재미있었습니다.
역시 이 방송은 게스트가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 칭송받는 자 라디오 #06~10
- 게스트: 키리 다이스케(6회), 코야마 츠요시(10회)
두 사람이 결혼할 때까지 방송하고 싶다는 유즈짱의 맹렬 러브 어택에 난감해하며 말 돌리는 리키짱. 아우, 왜 이렇게 웃긴 건지...(^^) 게스트가 없는 것을 항상 안타까워하며 여전히 애타게 나미카와상을 찾는 리키짱이지만 불쌍하지는 않고 그저 재밌기만 할 뿐입니다. 후훗..
그래도 허구헌날 나미카와상만 찾아대니 유즈짱도 살짝 의심이 드는지 확인을 해 보네요.
"그냥 친구로 좋아하는 거죠?"..푸하하..
그래도 리키짱도 남자라 귀여운 데는 그냥 깜빡 죽네요. 유즈짱의 "~냥"에 함락된 듯..
"리키짱냥, 다이스키냥~"에 거의 넘어갔습니다. 유즈짱, 좀만 더 힘내면 되겠어요. (화이팅!^^)
10회에서는 연극 때문에 자리를 비운 리키짱을 대신해 코야마 츠요시상이 나와 주셨는데...
우와~유즈짱..말투부터가 다릅니다. 관심없다 이거지...
덧1) 근데 나미카와상은 우타라지에서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 겁니까?
다들 나오면 나미카와상을 한 번씩은 찾는...
덧2) 연극때문에 자리를 비운...하면 생각나는 거 없으십니까?
히랏상도 그렇고 코야마상도 그렇고...극단 스바루 멤버들은 역시 무대공연을 중시하시는 듯..
TAG 黑うさぎの小部屋,
듀얼·엣지·스테이션~토쿠마채널~,
라디오,
라디오최유기,
마고라지,
모리카와토시유키,
모리타마사카즈,
블리치B스테이션,
사라마와시편,
사루갓파우리들은절대무리!,
스미스미나이트,
스위트이그니션,
쓰르라미울적에,
우타라지,
웹라디오,
전국BASARA,
텐타마
Trackback address :: http://www.enuhui.com/trackback/217

Comments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