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올 줄 알았습니다..ㅠㅠ
1개월 기간한정 방송이라고 해서 4회까지 나올 줄 알았는데 3회로 끝나서 좀 황당했지만 마지막 방송 게스트로 홋시가 나와줘서 혼자 난리치며 들었...덕분에 최종회라고 해도 하나도 안 아쉬운...;;
즐거운 마음에 오랜만에 또 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나미카와 다이스케입니다.
안녕하세요. 호시노 타카노리입니다.
그럼 빨리 게스트를..이번엔 굉장합니다. 최종회라고 스페셜 게스트! 명실공히 스타입니다!
그렇습니다.
명실공히 스타~! 이렇게만 말해도 아시겠죠? 이야 굉장해요. '빨리 부르기나 해, 나미카와!'라고 다들 생각하고 계실 것 같은데..
좀 애 좀 태워보죠.
뭐 잽싸게..여러분 또 화나게 하면 그러니까..부릅니다. 이번 게스트는 이 분입니다!
내 이름은 바실리우스. 알든 모르든 상관없어. 하지만 내가 언젠가 너를 넘어설 거라는 건 기억해 둬. 미의 정점을 가장 처음으로 보는 건 바로 나야.
네~ 이번 회 게스트는 바실리우스 역의 호시 소이치로상입니다.
팝피~~!! 바실리우스 역의 호시 소이치로입니다. 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
나미카와 다이스케, 호시노 타카노리..
호시상이 이번에 Angel Profile 에서 연기하는 바실리우스...
바실리우스를 하고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어떤 캐릭터인지 먼저 소개를..
잠깐..그런 거 안 적혀있어....
응?
있다!! 그렇지만 그 전에 잡담이 있을 예정이..잖아?
그럼 집사카페에 가 보신 적 있으세요?
없어.
메이드 카페는?
없어.
그럼 어떤 캐릭터예요?
바실리우스는..피리를 부는 캐릭터가 아니라 그림을 그리는 캐릭터..
완전히 다르잖아요!
어째서 피리라고 말한..
또 쿨한 캐릭터..
그래서?
주인공의 라이벌인 동시에 친구이기도 한 느낌.. 성실하고 과묵해요.
그리고?
그리고..이야기 진행에 따라서 친구가 되기고 하고 라이벌도 되는..
오~! 게다가?
게다가... 주인공과 함께 성장해 가는..
오..그래서?
그래서..약간 목소리 톤이 바뀝니다.
잠깐만요..그거 모두 다 아는 거 아닐까요? 책이나 잡지에서..
잠깐 기다려 봐! (게임도)해 보기 전에 알면 안 되요. 그 보다 내가 말해 버렸네..
안녕하세요. 호시노 타카노리입니다.
그럼 빨리 게스트를..이번엔 굉장합니다. 최종회라고 스페셜 게스트! 명실공히 스타입니다!
그렇습니다.
명실공히 스타~! 이렇게만 말해도 아시겠죠? 이야 굉장해요. '빨리 부르기나 해, 나미카와!'라고 다들 생각하고 계실 것 같은데..
좀 애 좀 태워보죠.
뭐 잽싸게..여러분 또 화나게 하면 그러니까..부릅니다. 이번 게스트는 이 분입니다!
내 이름은 바실리우스. 알든 모르든 상관없어. 하지만 내가 언젠가 너를 넘어설 거라는 건 기억해 둬. 미의 정점을 가장 처음으로 보는 건 바로 나야.
네~ 이번 회 게스트는 바실리우스 역의 호시 소이치로상입니다.
팝피~~!! 바실리우스 역의 호시 소이치로입니다. 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
나미카와 다이스케, 호시노 타카노리..
호시상이 이번에 Angel Profile 에서 연기하는 바실리우스...
바실리우스를 하고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어떤 캐릭터인지 먼저 소개를..
잠깐..그런 거 안 적혀있어....
응?
있다!! 그렇지만 그 전에 잡담이 있을 예정이..잖아?
그럼 집사카페에 가 보신 적 있으세요?
없어.
메이드 카페는?
없어.
그럼 어떤 캐릭터예요?
바실리우스는..피리를 부는 캐릭터가 아니라 그림을 그리는 캐릭터..
완전히 다르잖아요!
어째서 피리라고 말한..
또 쿨한 캐릭터..
그래서?
주인공의 라이벌인 동시에 친구이기도 한 느낌.. 성실하고 과묵해요.
그리고?
그리고..이야기 진행에 따라서 친구가 되기고 하고 라이벌도 되는..
오~! 게다가?
게다가... 주인공과 함께 성장해 가는..
오..그래서?
그래서..약간 목소리 톤이 바뀝니다.
잠깐만요..그거 모두 다 아는 거 아닐까요? 책이나 잡지에서..
잠깐 기다려 봐! (게임도)해 보기 전에 알면 안 되요. 그 보다 내가 말해 버렸네..
명실공히 '스타'...왤케 띄어주는 거야..기분은 좋지만 서도..ㅡ.,ㅡ
그림이 특기라는 걸 좀 전에 말해주셨는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호시상 자신은 그림은?
그림인가요? 자주 그립니다. 내 그림..
자기 그림? 자화상?
곧잘 요청이 들어오지 않아?
자화상을 그려달라고?
아니, 자화상은 아니고..예를 들어서 사인이나 기념품 같은데.. 프레젠트용으로...
자화상을?
아니, 자화상이 아니라도 상관없지만 서비스용으로..
오~! 그림을 그려주는..그럴 때는 어떤 그림을 그리시나요?
어떤 그림? 캐릭터같은 그림..
자기가 하고 있는 캐릭터같은 그림..
아니, 나..그냥 나..
자신을 나타내는..
자신의 디폴매캐러..
자신의 디폴매캐러?
응..거기에 팝피라고 쓰는..
아, 그렇군요..
옛날에는 특기였는데..
옛날에는?
지금은 그릴 기회가 없잖아..말하는 거잖아.. 이 쪽은..
호시상 재미있으시네요.
그래?
호시상이랑 라디오출연 처음이네요.
아, 정말이다!
호시노상은?
아..있어. 있지? 너~~!
왜 화를 내는 건가요? 화낼 땐 아니잖아요?
아, 처음이구나. 잘 부탁해.
잘 부탁드립니다.
네~! 그럼 마지막..마지막? 빠르네..
마지막?
이제 호시상 돌아가셔도..
호시상이 플레이어라면..하는 질문인데요..알고 계세요? 이게 아이를 키우는 게임인데요..
물론..알고 있어요.
어떤 아들로 키우고 싶으세요?
어떤 아들? 음..그렇네요. '어떤'이라고 하니까 좀 막연하네요.
그럼 딸이랑 아들 중 어느 쪽?
아들이 같이 놀 수 있을 것 같으니까..
좋은 대답이네요. 아들이 같이 놀기에..그럼 어떤 성격이?
성격? 성격인가...굉장히 부모를 생각해 주는..아들? 효자 아들..
효자 아들? 소중히 여겨주는..
아니, 부모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잖아요?
뭐..내가 부모잖아. 자기=부모잖아.
그럼 어떻게 해 줬으면 좋겠어요?
어떤 거? 음..그거네..어깨..또..
밥 지어주고..
와우~! 그거 좋네!....그리고 (아들이) 여기 저기 노는 데 데려가주고..
잠깐, 잠깐만요..(호시상이) 데려가는 거예요.
그래?..
너무하네, 이 아저씨..
아, 그런가? 아니, 잠깐..그렇네. 아버지 역시 자기가.....?
안 보여..
미래가?
응..
그 예행연습이 될 지도 몰라요.
정말?
그럼 이야기를 다시 돌려서 바실리우스 할 때 고생했던 점은 없으셨나요?
고생은..있네요. 쿨한 캐릭터지만 출발이 소년, 어린애라서 갭이 있어요. 너무 귀엽게 하면..귀여우면서 쿨한 게 표현하기 힘들어요.
아, 그렇구나..귀여우면서 쿨한..
전 그런 거 잘 못해요.
그래?
저기요, 흥미 없으시죠?
있어, 있어.
그럼 그 외에는 특별히 어려운 단어가 있었다든가..
그렇네요..세대를 넘어서 하는..에? 넘어서 하는..?
몇 세대를 연기하는 것 말씀이시죠?
어린애부터 클 때까지..
같은 대사를 성장할 때마다 그 흐름에 맞춰서 하는 거면 알겠는데 같은 대사를 세대별로 말하는 건..
말하기 힘든 대사같은 게 있었나요?
말하기 힘든 대사? 또 구체적으로 들어오는 거야?
집사라고 하는 건 의외로 "~~인 것입니다"같은 어미가 꽤 어렵거나 그런데.. 그런 기분 나쁜 단어들은 특별히 없었나요?
아니..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없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럼 안드로메다사다조(?)라고 말해 보세요..
안드로메다...
보세요. 어렵잖아요?
그런 대사 없었잖아!!
※ 디폴매 캐러: 2등신 캐릭터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_-a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호시상 자신은 그림은?
그림인가요? 자주 그립니다. 내 그림..
자기 그림? 자화상?
곧잘 요청이 들어오지 않아?
자화상을 그려달라고?
아니, 자화상은 아니고..예를 들어서 사인이나 기념품 같은데.. 프레젠트용으로...
자화상을?
아니, 자화상이 아니라도 상관없지만 서비스용으로..
오~! 그림을 그려주는..그럴 때는 어떤 그림을 그리시나요?
어떤 그림? 캐릭터같은 그림..
자기가 하고 있는 캐릭터같은 그림..
아니, 나..그냥 나..
자신을 나타내는..
자신의 디폴매캐러..
자신의 디폴매캐러?
응..거기에 팝피라고 쓰는..
아, 그렇군요..
옛날에는 특기였는데..
옛날에는?
지금은 그릴 기회가 없잖아..말하는 거잖아.. 이 쪽은..
호시상 재미있으시네요.
그래?
호시상이랑 라디오출연 처음이네요.
아, 정말이다!
호시노상은?
아..있어. 있지? 너~~!
왜 화를 내는 건가요? 화낼 땐 아니잖아요?
아, 처음이구나. 잘 부탁해.
잘 부탁드립니다.
네~! 그럼 마지막..마지막? 빠르네..
마지막?
이제 호시상 돌아가셔도..
호시상이 플레이어라면..하는 질문인데요..알고 계세요? 이게 아이를 키우는 게임인데요..
물론..알고 있어요.
어떤 아들로 키우고 싶으세요?
어떤 아들? 음..그렇네요. '어떤'이라고 하니까 좀 막연하네요.
그럼 딸이랑 아들 중 어느 쪽?
아들이 같이 놀 수 있을 것 같으니까..
좋은 대답이네요. 아들이 같이 놀기에..그럼 어떤 성격이?
성격? 성격인가...굉장히 부모를 생각해 주는..아들? 효자 아들..
효자 아들? 소중히 여겨주는..
아니, 부모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잖아요?
뭐..내가 부모잖아. 자기=부모잖아.
그럼 어떻게 해 줬으면 좋겠어요?
어떤 거? 음..그거네..어깨..또..
밥 지어주고..
와우~! 그거 좋네!....그리고 (아들이) 여기 저기 노는 데 데려가주고..
잠깐, 잠깐만요..(호시상이) 데려가는 거예요.
그래?..
너무하네, 이 아저씨..
아, 그런가? 아니, 잠깐..그렇네. 아버지 역시 자기가.....?
안 보여..
미래가?
응..
그 예행연습이 될 지도 몰라요.
정말?
그럼 이야기를 다시 돌려서 바실리우스 할 때 고생했던 점은 없으셨나요?
고생은..있네요. 쿨한 캐릭터지만 출발이 소년, 어린애라서 갭이 있어요. 너무 귀엽게 하면..귀여우면서 쿨한 게 표현하기 힘들어요.
아, 그렇구나..귀여우면서 쿨한..
전 그런 거 잘 못해요.
그래?
저기요, 흥미 없으시죠?
있어, 있어.
그럼 그 외에는 특별히 어려운 단어가 있었다든가..
그렇네요..세대를 넘어서 하는..에? 넘어서 하는..?
몇 세대를 연기하는 것 말씀이시죠?
어린애부터 클 때까지..
같은 대사를 성장할 때마다 그 흐름에 맞춰서 하는 거면 알겠는데 같은 대사를 세대별로 말하는 건..
말하기 힘든 대사같은 게 있었나요?
말하기 힘든 대사? 또 구체적으로 들어오는 거야?
집사라고 하는 건 의외로 "~~인 것입니다"같은 어미가 꽤 어렵거나 그런데.. 그런 기분 나쁜 단어들은 특별히 없었나요?
아니..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없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럼 안드로메다사다조(?)라고 말해 보세요..
안드로메다...
보세요. 어렵잖아요?
그런 대사 없었잖아!!
※ 디폴매 캐러: 2등신 캐릭터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_-a
그림이라하면 연하장이나 카드같은 데 메시지 적을 때 항상 홋시가 덧붙이는 자기 캐릭터를 말하는 거겠죠. 그걸 특기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게다가 아들이 밥도 해 주고 어깨도 주물러주고 자기 놀러갈 때 데려가줬으면 좋겠다고..
아니 그거 보통 자기가 해 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아놔..이 아저씨 왜 이렇게 웃겨...ㅠㅠ
아니 그거 보통 자기가 해 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아놔..이 아저씨 왜 이렇게 웃겨...ㅠㅠ
그럼 S냐 M이냐 하면 M인가요?
S로 살고 싶어.
살고 싶지만 M..
아니, 모두 오해하고 있어. 나 사실은 S야. <-목소리는 기어들어가면서...
오! 오..잠깐만요..
뭐, 뭐야..뭐야, 이게?
M이예요.
뭐야, 그게? 속였지!!!
사실은 좀 전에 한 게 손을 가볍게 쥐고..주먹을 쥐고 상대방 턱 앞에 대는 거예요. 지금 제가 호시상 턱 앞에 주먹을 갖다 댔어요. 아, 턱밑이네요. 그랬더니 호시상은 턱을 주먹에 그냥 얹었어요.. (맞는 해석인지..원...-_-a)
치사해.
그건 M이예요.
그렇게 주먹을 갖다 대면 보통 그 위에 얹잖아! 얹으라고..
S인 사람은 "뭐야, 이거. 그만 둬."라는 식으로 싫어하는 듯 해요.
지금 나도 싫어했잖아.
그러니까 처음엔 싫어하지만 사실은...
....M이구나..
....M이예요.
S라는 걸 끝까지 관철시키지 못했네.
이렇게 호시상이 M이라는 게 발각됐습니다.
S로 살고 싶어.
살고 싶지만 M..
아니, 모두 오해하고 있어. 나 사실은 S야. <-목소리는 기어들어가면서...
오! 오..잠깐만요..
뭐, 뭐야..뭐야, 이게?
M이예요.
뭐야, 그게? 속였지!!!
사실은 좀 전에 한 게 손을 가볍게 쥐고..주먹을 쥐고 상대방 턱 앞에 대는 거예요. 지금 제가 호시상 턱 앞에 주먹을 갖다 댔어요. 아, 턱밑이네요. 그랬더니 호시상은 턱을 주먹에 그냥 얹었어요.. (맞는 해석인지..원...-_-a)
치사해.
그건 M이예요.
그렇게 주먹을 갖다 대면 보통 그 위에 얹잖아! 얹으라고..
S인 사람은 "뭐야, 이거. 그만 둬."라는 식으로 싫어하는 듯 해요.
지금 나도 싫어했잖아.
그러니까 처음엔 싫어하지만 사실은...
....M이구나..
....M이예요.
S라는 걸 끝까지 관철시키지 못했네.
이렇게 호시상이 M이라는 게 발각됐습니다.
M이라는 게 발각돼서 흥분하는 홋시...
아니 당신이 어딜 봐서 S인데...미쵸..
요즘 여기저기서 홋시가 자기가 S라고 말하고 다니시는 것 같은데..
본인이 우기면 그렇게 믿어줄 거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이지만..
세상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답니다......
사전설명..
"집사로 선택"이란 코너로 그림 그리기에 빠져있는 한 꼬맹이가 벽에까지 그림을 시작할 때 이 아이가 잘 알아듣도록 타이르는 상황설정입니다.
이런 식으로 하는 거니까..아니 했습니다. 그러니까 호시상도 모범을 보여주셔야..
모범을?
듣고 싶네..
가르침을 받는 쪽이라고 했잖아..
듣고 싶다..호시상의...
잠깐 기다려 봐..
시츄에이션을..........?........ (-_-;)
그럼 해 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도련님!! 어째서 이렇게 그림을 그리고 계신 겁니까?!! 뭐 그야 그림 그리는 게 좋은 건 괜찮아요. 좋은 그림이네! 상당히 좋은 그림이예요. 전 맘에 드네요. 그치만 이렇게까지 그려 놓으면 좀..이대로는 안 돼요. 뒷처리같은 게 말이지요. 상당히 힘든..뭐 하지만 그림은 좋으니까요. 뭐 적당적당히..
훌륭해요. 저 눈물이 나올 것 같아요.
눈물이 나와 버렸어요.
갈등이 있다는 점을 보여준 거예요.
자기의 괴로움을 아이가 알도록 일부러..
너무 지나치지 않게 말해도 아이가 알아들을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신경쓴 점이 있으면서도 그래도 안 된단다..하는 식의..
아, 확실히 말하지 않고 상대가 알아차리게 만드는.. 처음에 갑자기 나왔을 때 이누키(?)인줄 알았어요.........마지막으로 끝맺는 게 "적당적당히"...또 분명하지(?) 않은 느낌의..
의욕만 있으면 안 돼요.
상대방으로 하여금 깨닫게 하는 게 중요하다는..
하지만 상대의 기분도 이해한다는..
과연..상냥함과 ...과 호시상이 잘 뒤섞인 가르침인 거네요.
가르침일까?
감사합니다. 훌륭했습니다. 눈물이 나왔어요. 이상 "집사로 선택!"코너였습니다.
모범을?
듣고 싶네..
가르침을 받는 쪽이라고 했잖아..
듣고 싶다..호시상의...
잠깐 기다려 봐..
시츄에이션을..........?........ (-_-;)
그럼 해 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도련님!! 어째서 이렇게 그림을 그리고 계신 겁니까?!! 뭐 그야 그림 그리는 게 좋은 건 괜찮아요. 좋은 그림이네! 상당히 좋은 그림이예요. 전 맘에 드네요. 그치만 이렇게까지 그려 놓으면 좀..이대로는 안 돼요. 뒷처리같은 게 말이지요. 상당히 힘든..뭐 하지만 그림은 좋으니까요. 뭐 적당적당히..
훌륭해요. 저 눈물이 나올 것 같아요.
눈물이 나와 버렸어요.
갈등이 있다는 점을 보여준 거예요.
자기의 괴로움을 아이가 알도록 일부러..
너무 지나치지 않게 말해도 아이가 알아들을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신경쓴 점이 있으면서도 그래도 안 된단다..하는 식의..
아, 확실히 말하지 않고 상대가 알아차리게 만드는.. 처음에 갑자기 나왔을 때 이누키(?)인줄 알았어요.........마지막으로 끝맺는 게 "적당적당히"...또 분명하지(?) 않은 느낌의..
의욕만 있으면 안 돼요.
상대방으로 하여금 깨닫게 하는 게 중요하다는..
하지만 상대의 기분도 이해한다는..
과연..상냥함과 ...과 호시상이 잘 뒤섞인 가르침인 거네요.
가르침일까?
감사합니다. 훌륭했습니다. 눈물이 나왔어요. 이상 "집사로 선택!"코너였습니다.
이 부분을 듣고서 아, 이사람 정말 상냥하구나...하는 걸 알았습니다.
남한테 모진 소리 못하고 상대방이 상처받을 지도 모르는 걸 걱정하는 모습..
그래서 당신이 좋아요..............
엔젤 프로필 라디오 "천사와 악마의 집사카페에 어서 오세요" 제3회 게스트로 호시 소이치로상을 초대해 보내드렸습니다. 벌써 엔딩입니다. 어떠셨나요?
벌써야? 뭐 했어?
기억 못 하잖아요.
엔젤 프로필에 대해서 제대로 이야기했나?
제대로 이야기했어요. 그 보다 할아버집니까? 너무 빨리 잊어버려요!
완벽했어요.
그래?
바실리우스 완벽했어요.
그럼 여러분 발매일을 부디 기다려 주시면..
그렇네요.
꼭 바실리우스로 플레이해주셨으면 좋겠네..
키우는 건 아들이예요.
아, 그런가?
바실리우스랑 친해지는 건 할 수 있어요.
숨겨진 캐릭터로 바실리우스를..
왜 숨겨진 캐릭터를 게스트로?
아, 말해 버렸다..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PS2용 소프트 엔젤 프로필은 곧 발매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angel profile.net에서 확인해 주세요.
네, 란티스의 방송 사이트에도 링크가 되어 있으니까 체크해 주십시오. 발매일까지 정말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즐겁게 기다려 주세요. 그럼 게스트 호시상, 정말 스타입니다.
아니, 스타 아니야.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메시지를..
들으시는 분에게..? 그렇네요. 이 라디오도 벌써 3회째고 또 다음에도 부디 불러주셨으면..
오늘 최종회라니까요?!! 너무 금방 잊어버려요.
여러분, 이 엔젤 프로필..꽤 고생하면서 한 역이니까 그런 부분을 즐겨주셨으면 기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호시노군, 3회로 끝나서..
순식간이었네요.
모두 같이 다 끝나는 거네.
네. 오늘을 마지막으로 끝나는 거예요.
정말이다.
네, 또 무슨 기회가 있으면 엔젤 프로필 2 같은 걸로 말이죠..그 때도 또 천사인가?..음..그 때도 또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발매일이 얼마 안 남았으니까 여러분 부디 즐겁게 기다려 주세요. 그리고 모두 플레이 스테이션 받으면 감상 등을 보내 주세요. 그럼 여러분 정말 감사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들어주신 분들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지금까지 미카엘 역의 나미카와 다이스케와,
메피스트 역의 호시노 타카노리와,
바실리우스 역의 호시 소이치로였습니다.
건강히~
벌써야? 뭐 했어?
기억 못 하잖아요.
엔젤 프로필에 대해서 제대로 이야기했나?
제대로 이야기했어요. 그 보다 할아버집니까? 너무 빨리 잊어버려요!
완벽했어요.
그래?
바실리우스 완벽했어요.
그럼 여러분 발매일을 부디 기다려 주시면..
그렇네요.
꼭 바실리우스로 플레이해주셨으면 좋겠네..
키우는 건 아들이예요.
아, 그런가?
바실리우스랑 친해지는 건 할 수 있어요.
숨겨진 캐릭터로 바실리우스를..
왜 숨겨진 캐릭터를 게스트로?
아, 말해 버렸다..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PS2용 소프트 엔젤 프로필은 곧 발매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angel profile.net에서 확인해 주세요.
네, 란티스의 방송 사이트에도 링크가 되어 있으니까 체크해 주십시오. 발매일까지 정말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즐겁게 기다려 주세요. 그럼 게스트 호시상, 정말 스타입니다.
아니, 스타 아니야.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메시지를..
들으시는 분에게..? 그렇네요. 이 라디오도 벌써 3회째고 또 다음에도 부디 불러주셨으면..
오늘 최종회라니까요?!! 너무 금방 잊어버려요.
여러분, 이 엔젤 프로필..꽤 고생하면서 한 역이니까 그런 부분을 즐겨주셨으면 기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호시노군, 3회로 끝나서..
순식간이었네요.
모두 같이 다 끝나는 거네.
네. 오늘을 마지막으로 끝나는 거예요.
정말이다.
네, 또 무슨 기회가 있으면 엔젤 프로필 2 같은 걸로 말이죠..그 때도 또 천사인가?..음..그 때도 또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발매일이 얼마 안 남았으니까 여러분 부디 즐겁게 기다려 주세요. 그리고 모두 플레이 스테이션 받으면 감상 등을 보내 주세요. 그럼 여러분 정말 감사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들어주신 분들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지금까지 미카엘 역의 나미카와 다이스케와,
메피스트 역의 호시노 타카노리와,
바실리우스 역의 호시 소이치로였습니다.
건강히~
게스트로 나오면 언제나 즐거운 호시..
오늘도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게스트로 좀 많이 나와주면 얼마나 좋아...
그나저나 이번엔 거의 4시간만에 후딱 해치워버렸네요.
점점 제끼기 신공만 늘어가는 듯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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