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내용은 어디까지나 본인의 상상이며, 실제 별님과는 관계 없습니다*
언젠가 이 사진을 보면서 별님 표정이 뚱해 보인다며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궁금해 했었지요.
그런데 오늘 문득 그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바로!!
본인이 개런티 도둑이라는 생각에 불편한 마음을 차마 다 숨기지 못하고 저런 표정을 지으셨던 것입니다.
대사가 많으나 적으나 그 돈이 그 돈이지만, 같은 돈을 받더라도 보다 더 많이 말해서 받는 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보답하고자 하는 별님의 굳은 프로정신이 현실의 벽에 부딪혀 겨우 대사 한 마디에 같은 돈을 받고, 어깨를 나란히 해 사진도 찍고, 심지어 대사가 많은 다른 많은 엑스트라들을 제치고, 캐스트표에 당당히 이름까지 올리고 있으니 차마 부끄럽고 부담스러운 마음을 떨치지 못해 저런 표정을...아, 얼마나 기특한 마음가짐입니까. 이 처자는 그만 눈물이...ㅠㅠ 별님의 그 프로정신은 분명 많은 사람을 감동시킬 것입니다. 흑...
이상 세인트 세이야를 4화까지 감상하고 난 후의 잡소리였....

3화에 단 한 번 등장. 대사 한 마디. 아, 참고로 밑에 점박이가 아니라 위의 쇼타녀석이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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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세이야랑 닌타마는 보고 싶은데 못찾겠더라구요 이건 무슨 못찾겠다 꾀꼬리도 아니고...
역시 호시상은 곧고 곧은 마음을 가진 분이십니다 ㅜㅜ
닌타마는 원체 구하기 힘들고 세인트 세이야는 소장하고 있으니 원하시면 말씀하세요^^
그럼요, 별님은 순수하면서 곧은 마음을 가지신 아직 때묻은 어른이 되지 못한 아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