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레터 비. 방영 전에는 사실 기대작 중 하나였는데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미묘... 좀 독특하긴 한데 그렇다고 특별히 사로잡을만한 무언가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모든 것이 어중간하군요. 미유키치랑 양방언만 믿고 따라가야 할지 좀 고민. 2,3화정도 더 보고 결정해야 겠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검의 블랙스미스. 세상물정 모르고 정의감만 센 히로인 외에는 그다지 거슬리는 부분이 없었고, 미려한 작화와 칼 만드는 방식이 인상적이어서 일단은 좀 더 보기로 결정은 했는데, 여태 판타지장르가 결국에는 쥐약이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 작품도 도중 하차할 가능성이 높...;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캠퍼. 보기 전에 이미 성우네타 소문을 듣고 기대했던 작품. 보고 난 후에는 성우네타 이외에는 미묘했던 작품. 성우에 낚여 끌려갈 것인가, 아님 눈물을 머금고 포기할 것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라클☆트레인. 방영 전에도 방영 후에도 별 관심 없어서 가볍게 패스하려고 했던 작품이었지만, 단지 별님이 참가할 지도 모른다는 이유로 순식간에 보류로 급상승...(어이!!?) 그치만 원래 여성향은 쥐약인걸요. 싼티의 향연, 찍어낸 듯한 꽃미남들의 과다공급....오글오글오글...
정말로 제작자님은 이런 걸보면 여자들이 환상을 가질 거라고 생각하나요...?..

이 중에 과연 몇 작품이나 남을지...어쩌면 다 떨어져 나간다거나, 어쩌면 다 보게 된다거나...

2009/10/14 17:45 2009/10/14 17:45
Trackback address :: http://www.enuhui.com/trackback/603

Comments List

  1. 신라 2009/10/18 20:49

    헉 미라클 트레인 저거 그 트레인트레인 이었던가 하는 기차역에서 일어나는 만화를 애니화 한 건가요? 저도 저거 드라마 씨디로 들었는데!!

    뭐 그렇죠........ 호시상이 참가한다는 이유로 그 뱀파이어 기사도 보고 키라링 레볼루션도 보고 미루모데 퐁도 받고 있고 흑흑. 근데 미루모데 퐁은 도대체 언제 나오십니까요 으헝엉 저 지금 6화예요.......... 차라리 짱구 받는게 나을 듯 하네욤 ~_~

    • 신라 2009/10/18 20:53

      미라클 트레인 다른 작품이었군요 ^*^.... 아우 비밀번호 안해놔서 수정이 불가능하대요 ㅇ<-< 으악 쪽팔려

    • 은희 2009/11/20 17:50

      뭐 어때요. 저도 첨에 제목 들었을 땐 트레인트레인하고 헷갈렸는걸요..ㅋㅋㅋ
      그나저나 미루모데 퐁을 보고 계시는군요. 저도 오래전에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
      6화에도 안 나오시나요? 음, 마츠타케가 언제부터 나왔더라...기억이...기억이...!! 죄송...(__)

Writ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