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피~☆뉴 이어~~!! 실제로 별님한테 호랑이인형 옷 입혀보고 싶군요. 쿨럭...
아무 생각없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첫 포스팅 타이틀을 달았었는데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더군요.
'응? 오프라인에선 자연스레 입에서 나오는 말인데 왜 여기서는 어색한걸까?' 이런 사소한 의문을 품어가며 각하 하우스에서 가져온 별님 신년연하장을 블로그에 올리던 중 이상한 느낌의 원인을 발견!
이런, 명색이 별님 팬이라고 자칭하면서 '팝피~☆'를 잊어버리다니.................아, 별님 팬 실격인지도.....OTL
2010년 첫 포스팅이 어쩐지 좌절로 시작되어버렸습니다만, 올해도 반가운 소식들이 이 블로그를 가득 채웠으면 하는 작은 바람을 담아 출발해봅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도 팝피☆라이프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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