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화의 베스트샷은 역시 이 장면일까나...
여전히 느긋한 진행. 하지만 이번 3화는 연출이 좋았달까...
사실 내용은 별거 없었는데도 1,2화와는 달리 상당히 몰입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후반부의 BGM과 색감, 그리고 마지막에 카나타와 유키가 교차되면서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연출이 압권이 아니었나 싶어요.
그리고 작화도 전체적으로 안정되어 있고,
암튼 이번 화를 보면서 JC가 아주 손 놓고 만드는 건 아니구나 싶었...-.-
덤) 깨진 아스팔트에서 혼자 넘어지던 유키에게 모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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