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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아무로!!!

이번 화, 특히 A파트는 유키무라 턴~♪ 이더군요. 대사도 많고 활약도 많고 신음도 많고(응?)  
특히 촉수 플레이(퍽!) 당하던 부분에서는 에로하기도 했고.....아니 처음볼 때는 그 부분 작화가 좀 이케맨같다는 느낌만 들었는데 어디서 그런 얘기를 듣고 다시 보니 표정이 에로했던 것 같기도...*-_-*

마츠나가와의 대화파트에서는, 능구렁이같은 마츠나가의 달변에 완벽히 밀리던 유키무라가 귀여웠습니다. 뭐 단순한 녀석이니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그래도 이번 화를 통해서 유키무라가 하나씩 배워가고, 뭔가 조금씩 성장하고 있구나 하는 게 느껴지기도 하더군요. 유키무라 중심으로만 보면 이번 2기는 어쩌면 유키무라 성장 스토리가 될 가능성도!! (^^)

전체적으로 마사무네와 유키무라에게 집중되었던 1기보다는 스포트라이트가 많이 분산되어서 그런지 유키무라 비중이 줄기는 했지만 기본적으로 마사무네-유키무라-마에다를 축으로 스토리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분량이 적더라도 매주 꼬박꼬박 나와주고 있어서 다행이긴 합니다.

덧1) 1,2기를 통털어 유키무라가 기술명 말하는 건 처음 들어본 듯한...화염차였던가요? 오의라고 하던데 역시 마왕의 악령을 떼어버릴 정도의 위력. 대단하다능...
덧2) 그나저나 그럼 이치도 이번 스토리에 참전하는.....?  

2010/08/05 17:14 2010/08/0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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