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메구미상의 생일축하로 시작됐네요. 지난 3월 30일이었죠. 메구상의 생일. 생신이라고 해야 하나요? ^^..메구상도 이제 불혹의 나이에 접어드셨군요. 드릴 건 없지만 축하드립니다!! 스태프로부터 받은 생일케익에 떡하니 꽂힌 팻말을 보시더니 메구상 한 마디...40이라고 적혀있어. 맘 아프게시리..

지난 주부터, 곧 발매될 "Plain" 앨범 중 한 곡씩 소개해 주셨는데 날이 날이다보니 이번에 소개된 곡은 'forty'. 부드러운 발라드 곡인데 정말 좋았습니다. 사고 싶을정도로...
두 사람의 마음 플러스 알파에서만은 아직 10대인 메굿치. 그리고 이번엔 상냥하고 부드러운 호싯치의 목소리. 조금 과장해서 여자목소리처럼 들렸다는..
전골재료에서 웃겼던 사연 하나. 리에코라는 이름인데 모두 에리코라고 부른다고. 거기에 하트풀에 몇 번 엽서를 보냈는데 그 때마다 메구상도 에리코라고...좌절할 만도..크크..이제는 틀리지 않겠다고 메구상 공언하셨는데 호시상 태클대로 반 년정도 지나면 어떠실지..
주사위토크에서 호시상이 뽑은 질문. "지금 가장 불안한 것은 무엇인가?"
일본어가 어려워서 프리토크가 불안하다고.....아, 미쵸~ㅠㅠ 그리고 앞으로 일을 잘해 나갈 수 있을까하는 게 또 불안하다고..잘 하고 계시잖아요! 암튼 인생 불안투성이 호시상입니다.
2주 연속 메구미 아일랜드!! 이번에 초대된 분은 토미나가 미나상.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라 어떤 분인가 해서 찾아보니 바람의 검심에서 야히코 역을 하셨던 분이군요. 이번에 상냥한 말이라고 하는 말과 관련된 DVD 홍보차 나오셨네요. 야마데라 상과 함께 목소리를 담당하셨다고. 큰 언니같은 느낌의 성우분이더군요.
두 사람의 마음 플러스 알파에서만은 아직 10대인 메굿치. 그리고 이번엔 상냥하고 부드러운 호싯치의 목소리. 조금 과장해서 여자목소리처럼 들렸다는..
전골재료에서 웃겼던 사연 하나. 리에코라는 이름인데 모두 에리코라고 부른다고. 거기에 하트풀에 몇 번 엽서를 보냈는데 그 때마다 메구상도 에리코라고...좌절할 만도..크크..이제는 틀리지 않겠다고 메구상 공언하셨는데 호시상 태클대로 반 년정도 지나면 어떠실지..
주사위토크에서 호시상이 뽑은 질문. "지금 가장 불안한 것은 무엇인가?"
일본어가 어려워서 프리토크가 불안하다고.....아, 미쵸~ㅠㅠ 그리고 앞으로 일을 잘해 나갈 수 있을까하는 게 또 불안하다고..잘 하고 계시잖아요! 암튼 인생 불안투성이 호시상입니다.
2주 연속 메구미 아일랜드!! 이번에 초대된 분은 토미나가 미나상.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라 어떤 분인가 해서 찾아보니 바람의 검심에서 야히코 역을 하셨던 분이군요. 이번에 상냥한 말이라고 하는 말과 관련된 DVD 홍보차 나오셨네요. 야마데라 상과 함께 목소리를 담당하셨다고. 큰 언니같은 느낌의 성우분이더군요.
+메구상 생일축하 메시지들...
메구상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메시지들입니다. 세 분 것 말고 몇 개 더 있었지만 패스~

돼 버렸습니다 40세. 워쩔 것이여?
(메구상다운 메시지인듯...)
(메구상다운 메시지인듯...)

축하합니다!! 굉장해~!!! (당신도 멀지 않았...)

(메구상이 각하라고 불리신다는 걸 어디서 봤는데 직접 본 건 처음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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