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디오 채운국이야기 ~쌍검의 춤~ #01~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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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게스트: 없음)
거의 프리토크 수준의 방송이라는 게 첫 인상. 두 분 거의 손 놓고 방송하시는 듯...정말 아무 생각 없이 가볍게 들으면서 웃고 싶을 때 들으면 딱! 두 퍼스널리티에 대한 인상은.. 세키 씨는 역시 여자를 좋아하고 미도링은 또 BL네타...?
#03·04 (게스트: 쿠와시마 호우코)
채운국 애프터레코딩 현장의 여신 쿠와시마 상 등장. 채운국 소설 전권을 독파하고 동료 성우들에게 어려운 한자 읽는 법을 친절히 설명해주는 걸로도 모자라 간식까지 베풀어주시는 그야말로 여신! 하지만 2회 연속 꽃말이야기 연기 도중 뱃속에서 울어주시는 바람에 배고픈 캐릭터로 급추락! 인상적이었던 발언은 세키 씨.. "전 비염이 있어서 꽃 향기를 느껴본 적이 없어요."..-_-
#05 (게스트: 모리카와 토시유키)
채운국의 세계와 관련해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모리카와 상이 게스트. 하지만 만담에 있어서는 120% 도움이 되고도 남을 게스트. 정신없이 웃는 사이에 30분이 훌쩍. 인상적이었던 발언은 세키 씨..매일 샤워 막 끝내고 타월 두르고 나와서 "어서 와~"라고 말해주는 누나가 있었으면 좋겠다..
#06 (게스트: 히야마 노부유키)
채운국 이야기와 관련해서 도움 안 되기로는 아츠비전 짝꿍 모리카와 상과 막상막하인 히야마상이 게스트. '강유'라는 이름의 유래에 대한 질문에 단 한 마디도 대답 못 하시고..크..인상적이었던 발언은 역시 세키 씨. 매회 호화 게스트를 부르는 데 대해서 한 마디. 그 정도 예산이 있으면 우리한테 그 만큼 나눠주면 좋을 텐데..
#07 (게스트: 이토 켄타로)
주먹밥을 직접 만들어 온 이토 상. 덕분에 라디오는 중반까지 먹자파티 분위기. 인상적이었던 발언은 평소 지각을 잘 한다는 이토 상의 한 마디. 다른 사람에게는 엄격하지만 저 자신한테는 굉장히 느슨해요.. (굉장히 공감!..ㅎㅎ)
#08·09 (게스트: 쿠와시마 호우코)
신년을 맞아 고향에 다녀왔다는 쿠와시마 상에게 나오자마자 선물부터 찾는 두 퍼스널리티. 그러니까 너무 줘 버릇하면 안 돼요~. (웃음) 최다 출연이라는 이유로 쿠와시마 상에게 아예 레귤러로 눌러앉기를 제의. 인상적이었던 발언은 라디오를 듣고 TV 애니판을 보게 되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개그만화일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진지한 이야기라서 실망하지 않았을까..
#10·11 (게스트: 없음)
오랜만에 두 퍼스널리티만의 진행. 두 사람 모두 츤데레에 재미붙인 듯..2기 예고에서 2기도 다주 이야기의 연속이라며 앞으로도 출연이 뜸할 것을 걱정하는 세키 씨. 최근 모리카와 상에게 "처음엔 네가 주역이라고 생각해서 네 측근이니까 계속 출연이 있을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너 주역 아니잖아!!"라며 구박받았다고..11회 인물명감 코너에 드디어 삭순 등장. 엄청난 질투심을 보이며 소개. 2기에서는 제대로 한 번 붙고 싶다고..
#12 (게스트: 마도노 미츠아키)
선배 마도노 상 등장. 마도노 상의 두영월 역의 나미카와 상과의 에피소드가 재미있더군요. 주변에서 나미카와 상을 하도 천재라고 해서 처음 같이 일하게 된 날 엄청 기대했는데 알고 보니 보케의 천재였다고..인상적이었던 발언은 마도노 상..계속 게스트로 나오고 싶으니까 여러분, 채운국 @ 아저씨.ne.jp 로 메일 보내주세요..
#13 (개스트: 없음)
지금까지 방송된 꽃말 이야기들 중에서 이번 편 내용이 가장 괜찮았다고 생각됨. 기억은 안 나지만...-_-;; 인상적이었던 발언은 노상 쿠와시마 상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세키 씨. 상대를 안 해준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 오히려 아무렇지도 않게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어요..
2. 노다메 오케스트라지오 #0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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