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 도착!!

HOSHi SOUiCHiRO/☆et cetera | 2010/08/31 16:45 | 은희



지난 번에 너무 늦다고 불평을 해서 그런지 이번엔 무려 발매일로부터 3일만에 도착한 2장.
예상 밖의 빠른 도착에 즐거운 마음으로 개봉.....했더니 이번 2장은 어째 알맹이에서도 의외의 기쁨을 주는군요♪



뭐가 기쁜가 하면 바로 사진에 보이는 책갈피!! 1장에서는 북커버였던 것이 2장에서는 북마크로 바뀌었는데,  요즘엔 서점에서 책을 사도 책갈피를 안 주는지라 아쉬웠던 참에 정말 반가운 아이템입니다. 게다가 라이가트도 너무 귀엽고 말이지요...후훗
문제는 저게 전체 이미지가 아니라 반쪽만 나온  상태라는 것. 나머지 반 쪽은 3장 특전으로 나올 모양인데, 라이가트 뒤로 살짝 비치는 머리카락 색으로 짤린 인물이 누군지는 어렵지 않게 추측할 수 있지만, 그래도 반쪽만 있으면 또 나머지 반 쪽도 모으고 싶은 게 사람 심리 아니겠습니까. 아무튼 이거 책갈피 하나 때문에 또 DVD 지르게 생겼다능...(←응?)

그리고 은근히 또 기뻤던 건 카미야상 인터뷰가 실린 소책자 내용에 별님이름이 꽤 보였던 것.



수록현장 분위기
긴장감이 넘치는 한편, 호시군이나 나카무라군처럼 굉장히 사이좋은 사람들도 많아서 즐거운 현장입니다. 휴식시간에는 세 사람이 모여서 작품에 대해서 이야기하거나 혹은 다른 화제들을 즐겁게 이야기했습니다. (웃음) 나카무라군은 계속 "폐하"라고 불렸어요. 전혀 존경받지는 않지만요. (웃음) 나카무라군은 메카를 좋아하지만, 이번엔 병사가 아니라 국왕이기 때문에 메카에 타지 못하는 것을 유감스러워했습니다.

제스를 주목할 곳
제3장은 제스 최대의 활약이 나오는 부분이기 때문에 절대로 놓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후회가 남지 않도록 한 마디 한 마디 정성껏 3장도 연기할 생각입니다. 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 아미노 테츠로 총감독과는「DT에이트론」이후 십수년만에 같이 작품을 하게 됐는데, 그 때도 호시군이 주인공이었어요. 또 이렇게 아미노 총감독작품, 호시군이 주역인 작품에 참여하게 되고, 또 메카닉 디자인 담당인 야나세상에게도 또 신세를 지게 되어서, 제 입장에서는 상당히 모티베이션이 높은 작품입니다. 그런 분들에게 보답하기 위해서도 '제스'라는 역할을 완수하고 싶습니다.

스튜디오에서 세 분이 오손도손 모여앉아 이야기하는 장면을 생각하니 마냥 훈훈해집니다...☆
그나저나 카미야상도 DT에이트론에 출연을.....! 별님과도 은근히 인연이 깊군요...

전부 마음에 드는 구성이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역시 아니메이트 연동구입특전인 캐릭터토크CD일까나...
이 구성에 CD까지 있었으면 완벽했을텐데...orz 다음부터는 공식특전으로 끼워주면 안 되겠니?

 
2010/08/31 16:45 2010/08/31 16:45

■ DS용 소프트「슈퍼로봇대전 L」발매정보. 슈로대 시리즈 신작「슈퍼로봇대전 L」이 11월 25일 발매된다고 합니다. 시드, 시데시리즈는 물론 당근 참전.

"슈퍼로봇대전"은 마징가Z, 기동전사 건담 등 다양한 로봇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로봇이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크로스오버 작품. 1991년 발매된 FC판을 제1작으로 이후 시리즈전개를 확대해가며 다양한 플랫폼으로 발매되고 있는 인기타이틀로, 닌텐도DS로 발매되는 것은「슈퍼로봇대전 W」,「K」에 이어 3번째.
이번 작품에는 신규참전작품으로「신세기 에반게리온 신극장판」과「싸워라! 이쿠사1」「모험! 이쿠사3」「수장기공 단쿠가 노바」「마크로스F」「강철의 라인배럴」등이 등장. 휴대기이면서, 애니메이션 컷인 볼륨은 큰 폭으로 업하고, 격렬하면서도 매끄럽게 움직이는 박력있는 전투씬을 즐길 수 있다고. 예약특전은 오리지널 멀티케이스가 준비될 예정.

* 참전작품 *

신세기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싸워라! 이쿠사 1
모험! 이쿠사 3
・신기동전기 건담W Endless Waltz
・기동전사 건담SEED
・기동전사 건담SEED DESTINY
・초전자로보 콤바트라 V
・초전자머신 볼테스 V
・가이킹 LEGEND OF DAIKU-MARYU
・강철신 지그
수장기공 단쿠가 노바
・마징카이저
・마징카이저 사투! 암흑대장군
・신혼합체 고단나!!
・신혼합체 고단나!! SECOND SEASON
마크로스F
강철의 라인배럴
( 빨간색은 신규참전작)

* 대응기종: 닌텐도DS
* 발매일: 2010년 11월 25일
* 가격: 미정

시드는 스트라이크로 참전하는군요. 그럼 시데는? 뭐 이 쪽엔 까막눈이니 나중에 공식 홈 생기면 그 때 확인해봐야 할 듯...; 마크로스도 참전한다니 브레라도 나오면 좋겠군요. (^^)


■ 월간ASUKA 2010년 11월호 부록으로 우라보쿠 DVD 증정. 애니메이션도 종반으로 치닫는 가운데 클라이맥스 기념으로 성우좌담회DVD를 부록으로 준다고 합니다.

초호화 캐스트가 애니메이션 아후레코 현장에서 초레어 에피소드 등을 이야기하는 좌담회 수록!!
우라보쿠 DVD 초호화! 유키를 지키는 모임 ~「우라보쿠」최후의 솔직토크성우좌담회~

출연: 사쿠라이 타카히로, 이노우에 마리나, 후쿠야마 준, 미야노 마모루, 카미야 히로시, 히노 사토시
이시다 아키라
발매: 2010년 9월 24일

그럼 그렇죠...쳇......뭐, 그래도 관심 있으신 분들은 체크하시길...


■ 소라오토 관련 몇 가지. 지난 번에 알려드렸던 소라오토 인기투표 중간결과가 올라왔는데 1위는 역시 전설의 2화로군요. 소라오토는 2화부터가 진정한 시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 당연하다면 당연하달까. 개인적으로는 9화가 순위권에 없어서 좀 아쉬웠던... 9화의 변태토모키는 최고였는데 쩝...
그리고 <포르테>의 라노베화 결정.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 뭐 상관없나? 아무튼 10월 1일 발매한다고 하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체크.
이카로스의 트위터 정보도 올라왔더군요. 8월 27일 23시부터 트위터를 개시한다고 합니다. 이카로스의 일상이나 소라오토f의 비밀등을 끄적일 모양인데 어떤 내용들이 올라올 지 기대. 관심 있으신 분들은 체크.
마지막으로 별 의미는 없는 토모키 이미지 한 장.
←파일명 '티쿠티쿠'에서 뿜었...


극장판「공의 경계」공식 홈페이지가 수수께끼의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는데, 현재 약 6시간 30분 남았군요. 대략 BD화 아니면 미래복음편 애니화 발표가 아니냐는 의견이 지배적이고 개인적으로도 그렇게 생각하긴 하지만 역시 뚜껑은 열어봐야겠지요. 아무튼 일단 체크.


2010/08/26 17:30 2010/08/26 17:30

최유기 앤솔로지 사려고 했는데 품절이라 못사고(...ㅠㅠ), 대신 애니잡지만 몇 권 질렀습니다. 사실 받기는 지난 주에 받았는데 시간이 없어서 여태 제대로 다 보지도 못했네요. 그나마 전국BASARA가 표지인 아니메디아 9월호만 일단 대충 읽어본 상태.

← 섹시한 자태의 마사무네사마...♡

표지 & 특집기사 9P에 레터북, 삽입 일러스트까지 그야말로 바사라 특집인 9월호. 레터북같은 건 어디 쓸 데도 없지만, 랄까 애니잡지들 부록은 거의 대부분은 쓸 데가 없.....orz 나이를 먹으면 이런 게 안 좋군요. 쿨럭...
아무튼 바사라 관련해서 꽤 풍부한 볼륨인데다, 기사 내용도 작품을 진지하게 바라보고, 열심히 쓴 흔적이 보여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 중에서 후루야상 인터뷰 & 오야마다 관련 감독과 시리즈구성작가의 인터뷰 내용을 좀 보면...

- 스텝 인터뷰 -
노무라(감독): 원래 사츠마로 향하는 유키무라가 통솔하는 병사들은 전부 이름없는 캐릭터로 만들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대화할 상대가 필요하지 않겠나 싶어서.
무토(시리즈구성): 사스케를 데려가면 아무런 변화가 없거든요. 그렇게 되면 정신적으로 혼자 여행하는 느낌이 들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이름없는 병사들 사이에서는 전부 유키무라의 모놀로그만 나오게 되요.(웃음) 그래서 타케다의 가신중에서 골라봤는데 야마모토 칸스케는 너무 이미지가 강해서, 약간 마이너하지만 역사에 해박한 사람이라면 알 만한 인물로 골라서 제안했더니 캡콤 디렉터인 야마모토씨도 같은 제안을 하시더라구요.
오야마다 출연에는 이런 배경이 있었군요. 오~

- 후루야 토오루상 인터뷰 -
2기에 출연하게 된 감상
게임 때부터 관련 상품들을 사 모을 정도로 팬이었기 때문에 소원이 이루어졌다는 느낌입니다. 이벤트「전국BASARA FES.」에 초대받았을 때도 기쁜 마음으로 딸과 함께 갔다가 대기실에서 출연진들 사인까지 받았습니다. (웃음) 마사무네와 유키무라의 라이벌연기를 보면서 나카이군 목소리에 반해버렸어요. 저는 나카이군이 신인이었을 때부터 알고 있어서 실은 연기를 가르치기도 했었거든요. 애니메이션에서 공연하는 건 아마 처음이 아닐까 싶은데 어느 샌가 이렇게 훌륭한 배우가 됐구나 싶은게, 전국BASARA를 통해서 다시 보게 됐습니다.
오야마다 노부시게에 대한 인상
캐릭터표에는 "잘생긴 사람"이라고 써 있었습니다.(웃음) 유키무라를 지켜보는 형 혹은 아버지같은 존재예요. 매우 개성적인 캐릭터가 많은 가운데 가장 정상적인 캐릭터, 일반적인 시대극에 나오는 무사같은 느낌입니다. 저는 제 목소리를 살리기 위해서 지성적인 느낌으로 연기했지만 이후 유키무라를 깨우치기 위해서 멋진 장면이 있을 예정이예요. 그 부분을 보아주셨으면 합니다.
사나다 유키무라에 대한 인상
유키무라는 하나밖에 모르고, 젊기 때문에 솔직하며 뜨거워서 저는 좋아해요. 오야마다는 타케다가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목숨이라도 버릴 수 있는 진정한 무사라고 생각합니다. 유키무라의 무모한 판단을 허락하는 것도 실수를 통해서 진정한 남자가 되어 언젠가 오야카타사마의 훌륭한 전력이 될 거라고 인정했기 때문에 따른 거라고 생각해요. 최우선은 타케다가를 위해서이지만, 유키무라의 눈부신 매력도 인정하기 때문에, 단지 오야카타사마의 명령이기 때문이 아니라 오야마다의 자신도 유키무라를 지키고 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한 것이 아닌가 싶어요.
가장 공감되는 캐릭터는?
마사무네가 가장 멋있지만 공감되는 건 역시 코쥬로네요. 입장적인 면에서 봐도 오야마다와 가까운 타입의 남성이고, 그리고 다들 너무 개성이 강하니까요. (웃음) 저는 원래 오다 노부나가를 좋아해요. 노부나가도 다양하게 묘사되고 있지만 역시 노부나가하면 카리스마잖아요. 하지만 전국BASARA에서는 역시 다테가 좋네요. 오늘도 다테 티셔츠 입고 있어요. 타케다군이면서. (웃음)
남자의 미학이란?
역시 신념을 위해서 사는 것이 남자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고난이 있어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목숨을 걸고 신념을 관철하는 남자입니다.

유키무라와 관련해서는 앞으로 퓨어캐릭터 대결이 있을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그 동안 나이 많은 사람들하고만 싸우다가 처음으로 본인보다 미숙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고 하는데 예고를 보면 아마도 7화에서 만나는 듯. 어여 챙겨봐야겠군요...;  

바사라 이외에는 먼저 우라보쿠 관련 기사가 한 토막.



지난 6월에 있었던 이벤트 레포인데 공식도 그렇더니 여기도 사진에 별님이 없...orz 쳇...
그렇다고 내용이 재미있는 것도 아니고.....(쿨럭) 아무튼 패스...

다음에 눈에 띈 건 브레브레.

← 누가 발사진 아니랠까봐 화질이 영...orz

처음 3장 키비주얼 공개됐을 때는 화상이 작아서인지 델핑을 못 알아봤었는데 큰 사이즈로 보니 알겠군요. 그치만 델핑 제3형태는 색깔자체가 틀리니까 저처럼 원작을 제대로 안 읽어본 사람은 모르는 게 당연...하지는 않겠죠...데헷>_<;;
아무튼 3장 광고페이지가 한 쪽. 브레브레는 이걸로 끝인가 싶었는데 뒤 쪽에 클레오의 건방진 무네에 대한 픽업페이지가 하나 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건방진 12세는 세계의 보물

라이가트: 아테네스군은 여러가지 의미로 건방져...!
제스: 저 무네에 나이는 나랑 띠동갑도 넘는다니...
(클레오랑 제스랑 그러고보니 13살차이군요...;;)

라이가트랑 제스랑 둘 다 진지한 표정인 게 더 웃겼www








무네하면 이것도 빠질 수 없죠. 바로 소라오토!



아스트레아는 볼 때마다 후덜덜하다능.w

그리고 아무 생각없이 페이지를 넘기다가 메즈마루가 보여서 깜놀.



머리에 덮어 쓴 말의 뼈: 많은 요괴들 가운데서 메즈마루를 튀게 만드는 것이 머리 위의 말뼈이다. "메즈마루는 귀엽게 생긴 얼굴이라 약하게 보이지 않기 위해서 얼굴을 숨기고 있다는 설도 있습니다.(웃음)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쓰고 있는 점이 인간적인 느낌이 나서 좋네요."(타카하시 시리즈구성)
부부만담콤비: 고즈마루의 파트너로 없어선 안 되는 메즈마루. "싸울 때는 냉혹한 고즈마루지만, 메즈마루와 단 둘만 있을 때에는 재미있는 대사들도 잔뜩 등장합니다. 부부만담콤비처럼 재미있는 부분을 볼 수 있는 건 메즈마루가 있어서겠지요.(웃음)"(타카하시)
부부만담 보고싶어요. 부부만담 보고싶어요. 부부만담 보고싶어요. 출연 좀 늘려주......(퍽!)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유기 관련 한 토막.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 외전 OVA화 소식에 키비주얼, 캐릭터디자인 공개 등의 내용들이 소개된 정도지만 최유기는 뭐랄까, 그저 타이틀만 봐도 반가운 작품인지라...^^

아니메디아는 대략 이런 느낌. 별님 인터뷰가 하나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우라보쿠 캐러송 관련해서 별님 인터뷰가 있었던 8월호를 설렁설렁 읽고 치운 것에 비하면 9월호는 꽤 자세히 정독. 역시 애니메이션 잡지는 작품과 캐릭터정보가 풍부하면 재미있다는 사실을 새삼 실감...;
아, 하지만 이 달 캐릭터순위에 별님 캐릭터가 전멸이었던 것은 좀 유감스럽더군요. 8월엔 그래도 키라가 25위였었는데...아쉽..-.-

2010/08/24 17:50 2010/08/24 17:50

PS2용 소프트「배신은 내 이름을 알고 있다」공식사이트 갱신. 프레오픈만 해 놓고 한 동안 업데이트를 안 하더니 드디어 정식으로 오픈했군요. DX팩 자켓일러스트, 스토리, 게임개요, 캐릭터, 점포특전 등이 공개되어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체크.


TVA「하늘의 유실물 f(포르테)」주제가 정보 공개.

· 오프닝 테마: ハートの確率
  作詞:岩里祐穂/作曲:古賀友彌/編曲:草野よしひろ
  노래:blue drops (요시다 히토미 & 이카로스<CV: 하야미 사오리)>

· 엔딩 테마: 帰るから
  作詞:三浦誠司/作曲:糀谷拓土/編曲:水谷広実
  노래:blue drops (요시다 히토미 & 이카로스<CV: 하야미 사오리)>

역시 예상대로 blue drops가 오는군요. 하긴 바뀌면 섭섭했을 듯.  


■ 소라오토 출연성우진 아이돌유닛 결성. 이름하여 "하늘의 소녀대(そらの少女TAI♪)"라고 하는데 참가 멤버는 님프, 소하라, 아스트레아, 꿈 속의 소녀 이렇게 4명이라고 합니다. 별로 별님이랑은 상관없는 소식이긴 하지만, 왠지 이 처자들 띄어주겠답시고 엔딩곡 몰아주는 건 아닌가 하는 기우가 살짝 들어서...(퍽!) 1기랑 비슷한 패턴이라면 그닥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만, 아무튼 그냥 뻘소리였습니다...--;


극장판「브레이크 블레이드」제3장 극장예고편 공개일 발표. 정식공개는 9월 4일부터 상영관에서 공개될 예정이지만 8월 28~29일 개최예정인 캐러호비에서 선행공개한다는군요. 그리고 극장 공개개시 이후, 빠른 시일안에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공개한다니 기대. 하지만 반다이는 해외아이피를 막아놓잖아, 아마 안 될거야...orz  

+ 그리고, 캐러호비 관련해서 하나 더. 이번 주말 28~29일, 마쿠하라 멧세에서 개최되는「캐러호비 2010」의 고토부키야 부스를 찾아가면 메인캐스트 4명(호시 소이치로·사이토 치와·나카무라 유이치·카미야 히로시)의 사인이 들어간 포스터를 얻을 수 있을 지도 모른다고 하는군요. 그냥 배포하는 건 아닌 것 같지만 아무튼 관심 있으신 분들은 체크.


2010/08/24 15:18 2010/08/2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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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개그담당이었던 메즈마루. 6화에서 이 녀석 왠지 웃길 것 같다는 느낌이 살며시 들었었는데 7화에서는 완전 대박을 터뜨려주더군요. 자기가 공격해놓고서는 오히려 살려달라고 소리칠 때가 역시 최고. 뭐 정말 죽일 생각으로 덤벼든 게 아니었기 때문에 그랬겠지만요.

7화 B파트는 왠지 1화 처음에 나왔던 내용같아서 다시 찾아보니 역시. 1화랑 연결되는 내용이었더군요. 그렇게 규키가 악역을 맡아 한 바탕하고 리쿠오 결심 뭐 이런 전개로 가는 거겠죠?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누라마고는 그저 메즈마루랑 유키온나 귀여운 맛에 보는 지라 둘만 많이 나와주면 바랄 게 없어요. 하지만 메즈마루 분량이 너무 적은 건 안습...ㅠㅠ 유키온나는 레귤러니까 상관없지만 메즈마루는...orz 뭐 그래도 메즈마루 여장편은 해줄 것 같으니 아무튼 기대...+_+


전국BASARA 2기 6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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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가르는 히데요시, '진정한 아니키'는 이런 것이다를 온 몸으로 보여주는 쵸소카베까지 참 좋았는데 막판에 유키무라가 다 말아먹었습니다...ㅠ.ㅠ
오야마다와 사스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패색이 짙은 쵸소카베군에 가담해서 도움이 되지 않았던 것은 물론이거니와 쓸데없는 희생까지 내 버린...아, 오야마다 어떡하면 좋아요..설마 죽지는 않았겠지 싶었는데 코바P블로그에서 사망인정. orz
이걸로 유키무라가 좀 깨닫기는 하겠지만, 아무로가 여기서 리타이어하는 건 좀 많이 아쉽군요...-_-


우라보쿠 19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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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하는 소돔, 잠 자는 소돔. 정말 귀엽습니다...>.<

루카 앞에 나타난 엘리제라는 제네럴 클래스의 등장과 19화 마지막에 잠깐 얼굴을 비추며 등장한 카덴차라는 오파스트도 그렇고 아마도 이제 라스트 배틀을 향해갈 모양이군요. 그 때가 가까워졌다며 호츠마&슈세이 콤비까지 부르는 걸 보면 결전을 준비하는 모양.
그 과정에서 전생에 유키와 루카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도 알려주면 좋겠는데 말이죠. 18화에서 유키의 환영에 깜빡 속아버리던 루카가 개인적으로 좀 의외. 당근 환영이라고 생각해서 칼로 베어버릴 줄 알았다능...-.-

2010/08/20 17:54 2010/08/20 17:54

슈로대 블로그 8/18일자 갱신분에 별님&이시다상 투샷이 올라왔더군요.
오늘 발매된 ACER 관련으로 올라온 사진인데 두 분 여전하신 거야 뭐 여전하고(응?) 별님 체크바지가 너무 예뻐서 자꾸 눈길이...!! (^^)

오키상 기사도 꽤 재미있네요.

ACER 발매직전에 스튜디오에서 조우한 캐스트분들을 설득해서 또 사진을 받았습니다.

"기동전사 건담SEED DESTINY"의 키라 야마토역 호시 소이치로상과 아스란 자라 역 이시다 아키라상입니다.
코멘트도 받았습니다.
"PS3만의 고퀄리티 품질이 기대됩니다. 팝피~☆"
(웃음)
물론 두 분에게서 받은 코멘트예요(^^;)

호시상은 "코드기어스 반역의 루루슈R2"에서 지노 역, "마크로스F"에서 브레라 역으로도 참전. 대활약.

저 코멘트의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별님이고 이시다상일까요?
어쩌면 팝피만 별님 코멘트고 나머지는 전부 이시다상이 하신 말일지도. (아닐 가능성이 99.9%긴 하지만...;;)

그나저나 역시 ACER에 브레라도 나오는군요. 한 작품에 무려 3캐릭 등장이라니....게임 하시는 분들 부럽...
그러고 보니 오늘  ACER 관련해서 우연히 이런 걸 봤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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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와 키랏☆의 콜라보인가요? www


 
2010/08/19 15:52 2010/08/19 15:52

제1장 오디오 코멘터리 참가자는 별님×사이토 치와상×하바라 노부유시 감독

별님: 여러분, 안녕하세요. 극장판「브레이크 블레이드」제1장 "각성의 때"를 구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이가트 애로를 연기하고 있습니다. 호시 소이치로입니다. 팝피~☆
치와: 시균 엘스텔을 연기하고 있습니다. 사이토 치와입니다. 팝피~☆
감독: 본 작의 감독을 맡고 있습니다. 하바라 노부유시입니다. 팝피~☆
별님: 감독팝피~☆ 나왔다!
치와: 감독팝피~☆ 가 뭐예요www
감독팝피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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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 라이가트를 연기하면서 신경 쓴 점이나 자신과 닮은 부분이 있나요? 오디션이었죠?
별님: 오디션..이었어요. 근데 라이가트만 봤어요. 다들 몇 가지 역할이었죠? 라이가트는 비교적 제스나 호즐과 비교해서 친해지기 쉽달까 보통이라고 할까, 캐릭터에 몰입하기가 쉬워서 그다지 의식하지 않았어요. 이 세계관 특유의 설정은 있지만 왠지 가까운 느낌이 들어서 연기하기 쉬웠습니다.
치와: 몰입하기 쉬운 캐릭터네요. 보고 있어도 감정이입이 잘 된다고 할까.
별님: 말이 잘 통할 것 같아요.
아미노 총감독 지명이라고 들었는데 일단은 오디션을 하긴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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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 석영을 움직이는 마력이 있는 세계잖아요. 그런데 마력이라고 하면 역시 판타지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마법이나 마력을 쓴다고 하면 왠지 현실감이 안 느껴지는데, 이 세계관에서는 리얼리티가 느껴져요. (← 동감)
별님: 난 못 쓰는 걸~ (← 귀엽...)
치와: 맞다. 그러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력을 사용하는 데 못 쓰는 사람이 있다는 게...
별님: 맞아요! 너무해요.
치와: 아니, 못 쓰기 때문에...
별님: '주인공!'이지...하긴 쓰면 다른 사람들하고 똑같으니까.
치와: 맞아요. 그치만 마력을 못 쓰는 주인공이라는 게 굉장해요.
별님: 마력이 없어도 활약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요.
열심히 별님에게 맞춰주는 치와양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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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 연령설정이 꽤 높잖아요. 애니메이션 치고는 정말 드문 일이예요. 주인공들이 20대 중반이라는 굉장히 드문 설정이라 전 정말 그게 긴장되서...
별님: 20대가 되면 오히려 더 긴장되니까요.
감독: 그런 건가요?
별님: 전 그래요. (← 확실히 별님은 목소리 특성상 그러실 것같은...)
치와: 기본적으로 애니메이션은 15살~20살 사이가 굉장히 많고, 또 그런 역을 평소 연기해왔기 때문에, 물론 제 나이랑은 틀리지만, 그래도 왠지 25살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그것만으로도 긴장했어요.
감독: 아후레코할 때 좀 의식한 느낌은 있었어요.
치와: 맞아요! 저만 주의받았어요!
별님: 너무 의식해서 그런 목소리로 연기하려고 하면 연기폭이 좀 어려워지게 되요. 그런 의미에서는 너무 생각하지 않는 게 좋기는 하지만요.
치와: 제 실제 나이랑은 오히려 더 가까운 편인데 말이죠.
별님: 맞아! 그런데 이 갭이라고 할까, 안타까움은 뭘까? 왠지는 모르지만 삽십대 목소리를 자연스럽게 낼 수가 없어요. 왜?
치와: 그치만 실제로 자기 실제 연령을 생각해보면 '이런 목소리의 내가 있으니까'라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별님: 그런데 그런 역을 연기할 때 "목소리 좀 더 올려주세요"라는 소리를 곧잘 들어요. 실제로 이런 목소린데 말이죠.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러게요. 사람 목소리라는 게 다양한데 말이죠. -.- 별님, 감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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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
2장 녹음한 다음에 모임이 있었는데 거기서 출연진 다 포함해서 처음으로 프라모델을 봤어요. 그 때 남자들의 반짝반짝 빛나던 눈을 잊을 수가 없어요.
별님: 맞아요. 저 같은 경우는 원래 좋아하지만, 별 관심 없는 줄 알았던 사람들까지 다들 엄청나게 달라붙어서 사진찍고...
치와: 아직 공개하면 안 된다고 하니까 다들 감상용이라며 괜찮다고.
감독: 나카무라상처럼 말이죠.
별님: 호우키상도 굉장했어요. 호우키상 관심없는 줄 알았는데...
치와: 다들 "내 로봇, 내 로봇" 그러면서 사진찍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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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님: 역시 극장판은 전체적인 그림을 크게 보여주는 게 멋있네요.
감독: 정말 배경이 마치 직접 보고온 것같은 느낌이예요. 실제 이 마을을 설정할 때 참고한 도시는 있어요.
'마테라'라고.
치와: 어느 나라인가요?
감독: 어디였지? 이탈리아였던 것 같은데, 스페인이었던가...?
별님: 그럼 음악도 그 쪽을 이미지해서 만든 건가요?
감독: 음악이 유럽느낌이 나는데, 발주할 때도 그런 지역적인 느낌이 나도록 해달라고 아미노상이 음악담당자에게 주문했어요.
← 꽤 비슷하군요.
마테라(Matera): 이탈리아 남부에 위치한 도시. 1993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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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 이 총이 발매된다면서요? 지금 사진이 앞에 있는데..
별님: 시균용 총. 이게 발매되는거야?
치와: 그러게요~ 그러니까 제가 이걸로 아후레코 중에 호시상을 뒤에서 마음껏 노릴 수 있어요.
별님: 뒤에서 쏘지마. (← 그럼 앞에서는 괜찮...? 퍽!)
치와: 발음 씹으면 한 발씩...
별님: 어~이! 대사 못 치잖아.
감독: 총알이 설정대로인데, 굉장히 아플 것 같아요.
별님: 박힐 것 같아요. 너무 위험해요. 여기서 쏘면 이야기는 끝나버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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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이 부분 속삭임이 정말 대단했어요. 테스트에서 들었을 때 "이거다!"라고 생각했어요. 예측을 못했다고 할까. 그냥 원래 톤으로 올 줄 알았는데, 의표를 찔려서 예상을 뛰어넘은 느낌.
별님: 사이토 치와를 우습게 보지 마세요. (← 왜 본인이 자랑을...ww)
감독: 아, 정말 실례했습니다.
별님: 25세 성우니까요.
치와: 그게 뭐예요?www 오늘 코멘터리 한다고 들었을 때 '출연자: 시균 엘스텔 역 사이토 치와(진행 역)'이라고 쓰인 의미를 지금 알았어요! 이건 뭐 호시상한테는 맡길 수 없네요.
별님: 진행 역이라는 거 자체가 이런 데는 별로 없으니까.
치와: 그러니까 호시상하고 하바라상은 하고 싶은 대로 하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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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
시균은 천연인 것 같기도 하지만 제가 볼 때는 -물론 호즐도 마찬가지지만- 왕비라는 것과 사람 위에 있는 존재라는 그런 부분을 전혀 신경쓸 것 같지 않으면서 둘 다 각자 굉장히 노력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원작을 읽었을 때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들었는데, 그래서 라이가트가 왔을 때 두 사람이 긴장을 푸는 순간이랄까, 라이가트와 둘만 있을 때 두 사람이 긴장을 푸는 순간이 전 정말 좋더라구요. 나카무라군 연기에도 있었지만 사람들 앞에서 왕으로서의 호즐과 라이가트와 단 둘만 있을 때 라이가트에게 의지하는 그런 호즐의 모습에 감동했어요. 그래서 나카무라군한테 멋있다고 칭찬해줬어요. 남자들의 그런 우정, 의지하는 모습은 여자입장에서 좀 두근거리네요.
별님: 그런 건 별로 입 밖에 내지 않으니까.
치와: 라이가트는 좀 미덥지못한 느낌이 들잖아요. 개구쟁이같은..
별님: 개구쟁이예요.
치와: 그래서 오히려 더 마음을 열 수 있는 사람이구나 싶었어요.
감독: 좋은 캐릭터네요.
별님: 꾸미거나 속이는 게 없는 느낌이 그렇지.
치와: 의외로 믿음직스러운 것 같아요.
별님: 열심히 해주지 않으면...
치와: 누가?
별님: 그게 지금은 별로 의욕이 없어보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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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이 부분 대사들 말인데요, 볼륨을 높이고 주의깊게 들어보면 실내에서 대화하는 듯이 가공을 해서 벽에 반사하는 소리로 되어 있습니다.
별님: 정말요? 대단해!
감독: 굉장히 세세한 세공을 했어요. 채굴장은 또 다른 가공을 했고, 파브닐의 콕피트는 좀 좁은 듯한 느낌으로 되어있고.
별님: 여기서만 들을 수 있는 효과네요. 애니메이션에 따라서는, 역시 스튜디오 특유의 소리가 있으니까 그런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작품 자체의 제작과정에서 그런 소리를 만드는 일은 별로 없으니까요. 그런 연출, 역시 대단해요. 그런 건 말해주지 않으면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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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 제스사마 치사해요~!
별님: 제스사마 인기있으니까. 제스사마 치사해~! 저런 캐릭은 반드시 인기있잖아. 쿨하게, 별로 말하지 않는 타입.
음, 별님이 할 말은 아닌 것 같은데...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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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 호즐 역의 나카무라 유이치군은 골렘에 타지 못하는 걸 정말 분해했어요.
별님: 역시 메카는 타고싶어요.
치와: 남자들은 그런가요?
별님: 타고 싶어! 타는 쪽이고 싶어! (← 그렇게 타고서 또 타고 싶으신...-.-)
감독: 그치만 호즐은 설정이 정말 안 됐어요.
치와: 맞아요. 앞으로 시균과 라이가트의 관계도 있고...라이가트와 시균의 관계에 대해서 호시상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별님: 제 입장에서는 좀 복잡하네요. 라이가트 입장에서는 시균하고 친해지고 싶지만, 남편도 있고, 게다가 친구고, 너무 넉살좋게 구는 것도 좀 그렇고...
감독: 시균이랑 호즐을 짝 지어준 것도 제스랑 라이가트였죠.
별님: 맞아요. 2화에서 나오는 어쩌구 작전 있었네요.
호즐, 이번에 공개된 원작 최신 화에서 플래그 섰던데...
사망플래그인지 연애플래그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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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님: 진지해지는 부분이 좀 어려웠어요. 일종의 스위치가 있잖아요. 표표하고 어딘지 진지하지 않은 캐릭터이긴 하지만 자기 나름의 생각에 스위치가 켜지는 부분이 역시. 처음 1화에서 2롤부터 3롤째에 걸쳐서 테스트 단계에서는 완전히 다 파악하진 못했었어요. 제 생각에.  
치와: 호시상이 굉장히 고민하던 기억이 나요.
별님: 테스트가 순식간에, 다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끝났어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나, 엄청 지적받은 다음에 몇 번 반복하고 나서 하는 게 좋을까 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바로 본방으로 들어가서 되게 걱정했었어요. 그런데 막상 들어가니까 이상하게도 바로 녹아들었어요.
감독: 스텝들쪽에서 봤을 땐 아무 문제 없었어요.
별님: 그치만 테스트할 때는 고민하면서 했었어요.
치와: 연기자들쪽에서는 의외로 주요캐릭터 전부 고민하는 것 같았어요. 아, 물론 우리 남편은 예외였지만요, 제스사마도 그렇고, 호시상도 그렇고 다들 상당히 고민하던 인상이 있었어요. 물론 저도 그랬구요.  
카미야상은 고민하면서 연기한다는 느낌이 작품을 보는 관객 입장에서도 들지만(...;) 별님은 자연스러웠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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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 리 멋있네요. 싸우는 전사같은 느낌. 그래도 사실은 어리죠?
감독: 그렇죠. 클레오랑 동갑이니까.
별님: 에? 클레오는 12살이잖아요? 리가 12살이라고는 생각되질 않네요. 겉모습이...
감독: 같은 학교를 다녔고, 클레오를 수업에 데리고 다녀서...
치와: 좀 위의 선배같네요.
별님: 어른들이랑 비교하면 어리지만...그치만 이 풍격은 뭘까?
리랑 클레오랑 동갑. 감독님, 아무리 그래도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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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델핑의 콕핏트 내부도 3D예요. 파브닐과의 차이점이라고 할까, 다른 골렘들은 전부 손으로 직접 그린 그렸어요.
별님: 에? 델핑만 오히려 3D? 제일 오래된 주제에!
감독: 모니터 달린 건 이것 뿐이예요. 다른 건 전부 투영하는 느낌으로 바깥이 보이는 것 뿐이예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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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 처음 탈 때 어떤 느낌일까요?
별님: 저도 어떻게 움직이는지 모르는 상태니까요. 글자도 못 읽고. 전 처음에 매뉴얼을 읽어두는 타입이예요.
치와: 에~~? 의외~!!
별님: 적당히 하는게 싫어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잖아.  
감독: 뭐 그 때는 야성의 감으로.
치와: 하바라상은 반대예요?
감독: 전 안 봐요.
치와: 두 사람 이미지가 정반대예요.
하긴 별님 의외로 꼼꼼하신 면이 있으시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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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 남성입장에서 볼 때, 친구가 싸우는 건 어떤 감각인가요?
별님: 전쟁이라는 게 맘에 안 드네요. 만약 스포츠를 하는데 서로 다른 팀에 들어가 싸우는 거라면 라이벌이라는 느낌이 들겠지만, 이건 국가 대 국가로서 서로 죽고 죽이는 거잖아요. 군인이었다면 또 다른 문제긴 하지만 일반인이니까요.
확실히. 뭐 남녀상관없이 다들 그렇게 느끼지 않을까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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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님: 왜 자화상이 있는걸까요? 그것도 멋있어.
치와: 게다가 잘 그렸어.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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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 개인적으로 라이가트 옆에 있는 사람이 좋아요.
별님: 어디가 맘에 드는데?
치와: 눈썹?
별님: 이어져 있으면 좋은거야?
원작에도 있는 인물이군요. 엔딩부분에도 한 번 더 나오던데. 선명한 일자눈썹으로www 레귤러 캐릭이라능...단 대사는 없지만...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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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 라이가트가 혼자 있을 때 문득 보이는 표정이 정말 맘에 들어요. 물론 우리 목소리부 입장에서 보면 저런 표정은 좀 얄밉기도 해요. 우린 이렇게 열심히 말해서 전달해야 하는 걸 표정이나 눈빛 하나만으로 전하니까요. 물론 그런 부분에 도움받기도 하지만 그래도 치사하다고 생각할 때가 있어요.
동감. 확실히 저 표정엔 저도 감동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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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이 세계는 '석영램프'라고 해서 마력으로 불을 붙이고 끄고 하는데 라이가트는 마력이 없기 때문에 호즐이 일부러 준비한 거예요. 귀중한 오일을.
세부설정이 정말 세세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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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님: 라이가트도 멋있는 표정을 짓네요. 제스한테 지지않을 정도로 멋있는 표정이예요.
제스 너무 의식하시는www

감독: 입 뻥긋거리는 것도 그냥 똑같이 움직이는 게 아니라 가능한 한 감정에 맞추는 느낌으로 만들었어요. 입을 벌리는 정도뿐만이 아니라 타이밍까지.
별님: 계속 같은 느낌이면 대사에 따라서는 아무래도 위화감이 느껴질 때가 있는데 그런 부분은 왠지 기쁘네요.

치와: 일단 제가 진행역이니까, 감독님은 지겨울 정도로 보셨을 지도 모르지만 지금 이렇게 완성된 작품을 보고 어떠셨나요?
감독: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100% 이상의 능력을 내어 이 작품에 쏟아붇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열심히 달리고 싶습니다.
별님: 이걸 보니까 텐션이 올라가네요. 좀 더 기합을 넣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까지는 모르는 상태에서 한 부분도 있었지만 이렇게 완성품이 굉장하면 나도 더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싶어요.
치와: 저도 시균과는 앞으로 오래 만나게 될 것 같아요. 남편과 어떻게 될지, 동급생들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어떻게 저항할 지. 저희 캐릭터가 어떻게 될지 정말 기대되고 기합이 들어가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앞으로 극장판 잘 부탁드립니다.

50분 코멘터리는 확실히 길군요. 뭐 그래도 재미있었으니 ok
전체적으로는 사이토상이 많이 화제를 꺼내서 끌어준 느낌이었고, 감독님으로부터 세부설정 설명듣는 것도 좋았어요. 다 듣고 난 다음에 작품 볼 때는 까맣게 잊어버리긴 하지만...orz

2010/08/19 11:26 2010/08/1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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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가 나지 않는 세계에서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고 있는 '마력'. 사람들은 누구나 크건 작건 이 마력을 가지고 태어난다.
하지만 불행인지 다행인지 마력이 전혀 없는 자로서 태어난 주인공 라이가트. 자식의 앞날을 염려한 아버지의 노력으로 앗삼국립사관학교에도 다녀보았지만 여전히 마력은 제로. 지금은 그 아버지도 돌아가셨고, 시골에서 동생과 함께 조용히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는 중이다. 그러던 어느 날, 학창시절 친구이기도 한 크리슈나 왕 호즐 9세로부터 소환장을 받고 수도 비논텐으로 향하게 된 라이가트.
그러나 친구와의 반가운 해후도 잠시, 라이가트는 호즐로부터 현재 크리슈나와 아테네스가 국경에서 전투중이며, 친구이자 아테네스 연방의 천재마동전사 '제스'가 별동대를 이끌고 크리슈나 영토 내에 들어와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듣게 된다. 그리고 한 편으로 크리슈나군 골렘강화를 위해 최근 발견한 언데골렘의 연구를 도와달라는 호즐의 부탁을 받게 되는데...

제1장은 역시 세계관과 인물소개가 메인이었고, 여기에 "그리고 소년은 로봇을 만났다."의 변형태로서 "그리고 청년은 로봇을 만났다"라는 이야기의 핵심 키워드 제시. 주인공 연령대 설정이 타 작품들보다 높고, 히로인이 유부녀라는 점이 특이한 작품이긴 하지만, 사실 볼 때는 그닥 신경쓰이지 않더군요. 오히려 중2병 환자들로 넘쳐나는 요즘 작품들 보다가 라이가트를 보니 기분이 상쾌해질 정도였다는...
물론 현실적으로 모든 사람이 자기 나이에 맞게 사고하고 행동하는 것도 아니고, 특별히 나이가 사고와 행동을 좌우하는 건 아니지만 애니메이션 캐릭터로서 이런 연령대에 이런 성격의 캐릭터는 꽤 신선하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청년'이라고 하니까 왠지 웃음이 나오는 건 어쩔 수 없.....(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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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보면서 가장 감탄했던 점은 역시 극장판답게 작화 퀄리티가 대단했다는 점. 특히 배경작화가 멋지더군요. 그 중에서도 라이가트의 고향, 보리가 가득 화면을 채우고 있는 부분은 따뜻하면서도 어딘지 안정적인 느낌이 들어서 개인적으로는 가장 인상에 남았고, 크리슈나 수도 비논텐의 전체적인 조망이라든지, 달빛을 받으며 절벽에 홀로 서 있는 에르테미스 등의 작화도 감탄스러울 정도였습니다. 물론 메카라든지 인물작화도 상당하긴 했지만, 역시 오래도록 인상에 남는 건 배경 쪽이군요. 2장부터는 인물작화가 다소 미묘해진다고 하던데 그닥 작화빠도 아니고, 전체적인 질이 대폭 떨어지는 수준만 아니라면 만족할 수 있을 듯.    

장르가 일단은 메카물인 관계로 메카에 대해서는 안 짚고 넘어갈 수가 없는데, 1장에서 최고의 움직임을 보여준 건 단연 제스기였습니다. 라이가트의 델핑도 각성하고 날아오르는 장면과 리에게 한 방 먹이는 부분 등에선 꽤 멋있었지만, 제스기는 전투시에는 거의 날아다니는 수준인지라....델핑은 2장에서도 큰 활약은 없는 모양이던데 과연 언제쯤 맹활약상을 보여줄 지...
하지만 전체적으로 뭐랄까, 수수하더군요. 건담계나 보통 로봇물들에서 흔히 보여지는 레이저라든지 빔같은 무기들은 일체 구경할 수 없는 데다 기본적으로 이 세계관에서는 로봇이 쓰러져도 폭발조차 하지 않기 때문에...
물론 로봇이 주는 중량감이라든지 탄환에 맞고 쓰러지는 묘사는 정말 압권이긴 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역시, 수수하더군요.
물론 이런 부분은 작품 자체의 설정이 원래 그러니까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합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으로서 보여줄 땐 지루할 수도 있는 부분을 어느 정도 연출로 커버를 해 줬어야 했는데, 그게 잘 안 된 듯한 느낌. 특히 도입부 연출은 크레오의 전투를 통해서 '마력은 이렇게 쓴다'라는 걸 보여주려는 의도였다는 건 알겠는데 굳이 두 번씩이나 보여줄 필요가 있었나 싶기도 하고, 또 타이밍도 약간 빗나가서 상당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게다가 BGM도 개인적으로는 약간 미스.. 도입부 클레오전에서 흐르던 BGM은 거의 소음수준으로 느껴지더군요. 아니 전체적으로 이 작품 BGM은 음악따로 영상따로라는 느낌. 라이가트가 비논텐에 도착했을 때와 오프닝, 그리고 이형의 골렘으로서 고철취급받는 델핑을 보며 마치 자기 자신을 보는 듯이 위로하는 장면에서 흐르던 음악 외에는 기억에 남는 것도 잘 어울린다 싶은 것도 하나도 없었...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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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
다들 좋을 대로 말하네. 신경 안 써도 돼. 나랑 동생도 그런 말 자주 들으니까.

쭉 써놓고 보니 왠지 단점만 나열한 듯한 느낌도 들지만 보고나서 좀 별로다 싶었던 부분은 사실 저게 전부입니다. 연출과 음악에서의 아쉬움. 그 외의 나머지 부분은 대만족이었어요. 물론 볼 때마다 모든 것을 자신의 마력으로 해결해야 하는 세계관이라는 것에 애처로움을 느끼기는 합니다만, 그건 작가샘이 그렇게 정했으니 어쩔 수 없는...-.-

메카물로서는 왠지 한없이 수수한 작품이긴 합니다만, 익숙해지면 나름 괜찮긴 합니다. 제스기의 활약상도 대단하고...게다가 4장이나 5장 즈음에 소문의 지르그무쌍이 나올테니 그것도 상당히 기대되네요. 또 드라마로서의 스토리성도 좋기 때문에, 6장 완결까지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을 듯.  


2010/08/18 17:02 2010/08/18 17:02

극장판「마크로스F 연리비익(恋離飛翼) ~サヨナラノツバサ」공개일 발표. 올 11월 쯤에 공개하는 줄 알았더니 내년 2월이군요. 길다.........



현시점에서의 극장판 완결편 정보

・현시점에서 시나리오, 총콘티는 거의 완성된 상태.
・그래도 완성도는 "아직 반도 완성되지 않은 상태" (by 카와모리)
・완결편 공개일(2월 26일)은 지금까지 출연진도 몰랐던 일. 당연 아후레코 일정도 미정.
・뮤직클립에 대해서는 마메구와 엔도 아야는 일을 해서 알고 있지만 다른 출연진은 존재조차 몰랐다고.
・란카의 라이브씬이 있음
・신 캐릭터는 없음 (허공가희때부터 신 캐릭터 생각은 했지만 영화의 길이를 생각하면 불가능)
・셰릴의 병과 관련된 내용이 상당히 깊이 관련됨
・삼각관계는 어느 한 쪽으로 확실해지는 듯
・허공가희 BD판도 작화수정이나 추가컷이 꽤 있는 모양  
   (서두부분의 유니바니(?)만해도 10컷트 이상의 수정, 추가있음)

뭐 브레라만 나온다면 아무래도 상관없.....(퍽!)

+ BD 허공가희 발매홍보 PV (8/15공개)

란카양, 오랜만에 녹음해서 그런가요? 목소리 듣고 있자니 귀가 아프군요.....-.-


■ OVA「최유기 외전」공식 홈페이지에 금선동자, 오공, 나탁태자 캐릭터 디자인 공개. 궁금하신 분은 여기로.
그나저나 이번 코미케에서 외전 PV가 상영됐다고 하던데, 거기서 보신 분들 정말 부럽군요. 공식적으로는 언제쯤 풀릴 지...ㅡㅜ


PS2용 소프트「배신은 내 이름을 알고 있다 -黄昏に堕ちた祈り-」DX팩 아니메이트 오리지널 특전 공개.

아니메이트 오리지널 특전: 메시지 보이스CD (CV: 호시 소이치로, CV: 사쿠라이 타카히로)
봉입특전: 시츄에이션 보이스CD
기간한정 예약캠페인 특전: 메시지 보이스CD (CV: 오노 다이스케, CV: 미야노 마모루) (← 9/30까지)
( 특전은 없어지는 대로 종료)

관심 있으신 분들은 체크.


■ 전국BASARA 5주년제 개최 결정. 드디어 BASARA도 무도관 진출이군요.

전국BASARA 5주년제 ~무도관의 연회~

일시: 2011년 1월 3일 (월) (1일 2회공연 예정)
회장: 일본 무도관
출연: T.M.Revolution 니시카와 타카노리, 코바야시 히로유키 프로듀서

유키무라도 나온다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2010/08/17 17:56 2010/08/17 17:56

극장판「브레이크 블레이드」제1장·제2장 TV방송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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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MX]
제1장: 9월 15일 (수) 26시~
제2장: 9월 22일 (수) 26시~

[BS11 디지털]
제1장: 9월 17일 (수) 23시~
제2장: 9월 24일 (수) 2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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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부터 순차공개되는「제3장 凶刃ノ痕」을 앞두고 제1장과 제2장을 다시 볼 수있는 찬스!
긍정적으로, 보다 많은 분들에게 본 작품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스텝들의 염원이 실현되었습니다!
그리고 제3장 이후의 TV방송 예정은 현재 없습니다. (아마도 없습니다.)

니찬에서는 이걸 두고 찬반이 분분(랄까, 그닥 반기지 않는 의견이 더 많은 것 같기도)한 듯도 하던데 개인적으로는 지명도를 조금이라도 올릴 수 있다는 면에서 찬성입니다. 이 작품은 지명도가 너무 약한 점이 항상 아쉬웠던 지라... 
BS11디지털 화면이면 녹화해도 되니까 소프트 안 사겠다고 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어차피 살 사람들이야 다 사고, 게다가 원래 소프트는 특전 목적으로 사는 것 아니었나요? (쿨럭..)

아무튼 반가운 소식입니다. 아, 그리고 라디오 남자파트 갱신정보와 함께 사진도 올라와 있더군요.
오랜만에 보는 두 분의 투샷, 참 훈훈하네요^^


PS2용 소프트『배신은 내 이름을 알고 있다 -黄昏に堕ちた祈り-』상세정보 공개.

접촉한 상대의 감정을 알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주인공·기오 유키(CV: 호시 소이치로)는 악마(듀라스)와 천년이상 싸움을 계속하고 있는 조직「츠바이루트」의 일원으로서 힘든 싸움의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유키가 형처럼 따르던 와카미야 카나타(CV: 이시다 아키라)가 돌연 악마 소환사·기오 레이가로 각성하고 적인 듀라스진영으로 돌아서 버린다.
유키는 그 사실을 알고 상실감을 느끼지만, 변함없이 그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듀라스·루카(CV: 사쿠라이 타카히로)와 깊은 인연으로 이어진「츠바이루트」멤버의 존재가 유키를 정신적으로 지탱해주고 있었다.
그런 와중, 듀라스에 의한 연속살인사건이 일어나버린다. 게다가 그 뒤에는 기오 레이가의 모습이…… !?



본 작은 선택지에 의해 스토리나 엔딩이 분기되는 전통적인 AVG로, 루트에 따라서 다양한 특수이벤트가 발생합니다. 플레이어는 주인공·유키가 되어 차례로 발생하는 괴사건을 해명해 가는데, 그 과정에서 듀라스와 조우하면 배틀파트에 돌입합니다. 배틀은 커맨드식의 단순한 시스템이므로, 누구나 간단히 박력있는 전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오다기리 호타루씨 감수 게임 오리지널 스토리는 동료와의 깊은 인연을 그리고 있으므로 원작팬도 필견입니다.
DX 팩에는 호화성우진에 의한 완전신규녹음 보이스CD가 첨부되므로 게임과 함께 요체크!
자세한 내용이 궁금한 팬은 본작의 공식 사이트에 액세스해 보세요.

[타이틀] 배신은 내 이름을 알고 있다 -黄昏に堕ちた祈り- DX팩
[브랜드] 카도카와서점
[장르] AVG
[발매일] 2010년 10월 28일
[가격] 한정판 7,980엔, 통상판 5,985엔
[대응기종] 플레이스테이션2
[캐스트] 호시 소이치로, 사쿠라이 타카히로, 후쿠야마 준, 이노우에 마리나, 오노 다이스케, 미야노 마모루, 카미야 히로시, 히노 사토시, 코야스 타케히토, 이시다 아키라
[DX팩동봉특전] 신규녹음 보이스CD첨부 예정

그나저나 특수이벤트라면, 역시 BL이려나요....(쿨럭)..........-.-


■ Window판『Starry☆Sky』시리즈 팬디스크 발매연기 및 주제가 정보 공개.

· Starry☆Sky ~After Summer~ : 2010년 11월 26일 → 2011년 2월 25일
· 각 팬디스크 주제가를 담당하는 성우진 일거 공개
   After Spring: 미도리카와 히카루
   After Summer: 호시 소이치로
   After Autumn: 키시오 다이스케
   After Winter: 스즈무라 켄이치
   ( 정보출처: 8월 10일 발매 Girl's Style)

별님 신곡이 또 하나 늘어나는군요. 후훗^^ 관심 있으신 분들은 체크.

 
TVA『신령사냥/GHOST HOUND』DVD BOX 발매정보.

Production I.G×시로 마사무네가 소년의 마음을 가진 어른들에게 바치는 영원의 스피리츄얼 낭만담. 지방의 작은 마을에 사는 세 명의 소년, 코모리 타로, 오오가미 마코토, 나카지마 마사유키는 각자 지울 수 없는 과거를 지니고 있다. 그런 그들이 갑자기 현세와는 다른 세계 "저 세상"을 오고갈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그 세계에서의 모험을 통해 "현세", 자신의 뇌와 연결되어 있는 것을 발견해 간다. 전22화 수록, 초회한정생산. 발매일은 2010년 11월 26일, 가격은 18,900엔.

어라? 이 작품이 낭만...담...이었던가요...?


2010/08/12 17:06 2010/08/12 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