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인기남? 아니면 NOT 인기남? 제4화 삽입곡『NOT モテ男冬景色』에 대해 호시 소이치로씨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장렬(?)한 싸움을 펼친 제4화. 그런 가운데 흐른 토모키의 삽입곡『NOT モテ男冬景色』에 대해서 사쿠라이 토모키역 호시 소이치로씨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삽입곡에 대한 감상
별님: 이것도 치쿠치쿠 패턴이네요 (일동웃음). 미나즈키 선생님이 직접 써주셨고, 치쿠치쿠랑은 질이 틀리긴 하지만 역시 너무 심했어요 (웃음).
미나: 칭찬이시죠?
별님: 음...둘 다?
스즈키: 칭찬입니다!
별님: 곡은 엔카풍으로 애수가 느껴져요. 처음엔 토모키 얘기인 줄 알았는데 가사를 보니까 "우리들"을 말하는 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어떻게 된 걸까 싶었거든요. 인기없는 남성군단이 있었다는 걸 나중에 알았습니다. 솔직히『Ring My Bell』과 달리 쉽게...녹음했습니다 (일동웃음).
미나: 대사도 있죠?
별님: 맞아! 대사도 있는데 미나즈키 선생님이 써 주신건데, 간주 부분에 "삐쿠삐쿠삐쿠"라고 써 있더라구요. 그리고 끝에 주석으로 "호시상 죄송합니다"라고 적혀 있고 (일동웃음), "가능한 만큼 삐쿠삐쿠를 집어넣어주세요"라고 (일동웃음). 그래서 노래 부르기 전에 임시노래를 받으니까 거기엔 어떻게 들어가있나 기대했는데 안 들어가 있잖아요 (웃음). 그래서 "어래? 나한테 전부 맡기는건가?"싶은 (일동웃음).
스즈키: 당연하죠(웃음). 임시로 부르는 사람한테 부르게하면 불쌍하잖아요.
별님: 치쿠치쿠때도 그랬었지만 이런 부끄러운 대사가 들어간 노래는, 자신은 어떻게 할까? 싶은 그런 즐거움이 있잖아요. 그런데 치쿠치쿠도 그랬지만 클라이막스 부분만 방송에 나오는 게 좀...
미나: 아까워요, 그쵸?
타카가키: 전부 들으면 명곡인데 말이죠. 전 아침에 듣는걸요『치쿠치쿠·B·치쿠』(일동웃음)
별님: 솔직히 끝까지 들었으면 좋겠어요. 끝으로 갈 수록 심해지기 때문에 꼭 전부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NOT モテ男冬景色』는 끝까지 듣지 않으면 의미가 없어요. 언젠가 세상에 나올 때는 전부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이렇게 심한 노래도 별로 없을 거예요 (웃음).
스즈키: 좋은 의미로 말이죠. 칭찬하는 말이예요~.
별님: 정말 NOT 인기남들의 기분을 실감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왠지 다들 NOT 인기남이라고 전제하고 있긴 하지만 공감할 수 있을 겁니다 (일동웃음). NOT 인기남이 아닌 사람은 사랑하는 마음의 전부를 말하고 있으므로 무언가 느껴주었으면 싶어요 (웃음).
미나: 아무것도 느끼는 게 없으면 "당신은 인기남입니다"라는 건가요?
별님: 어떻게 느끼느냐에 따라 나눠지겠죠.
감사합니다.
「하늘의 유실물f」제4화 엔딩「미라클·가이」후쿠하라 카오리씨 코멘트!
호평방송중인「하늘의 유실물 f(포르테)」제4화 엔딩 테마는 아스트레아(CV:후쿠하라 카오리)씨가 부른「미라클·가이」.
그 멜로디를 들으면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게 되는 이 곡을 후쿠하라씨는 어떤 기분으로 불렀을까?
노래에 대한 감상을 듣는 데, 주위의 출연진들이 츳코미를 …?!
후쿠하라: 사실 전「미라클 가이」라는 곡을 몰랐었는데 임시노래를 듣고서 멋있는 곡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후, 호시씨나 (스즈키)타츠히사 씨랑 이야기하다가「미라클 가이」란 노래를 부른다고 했더니 두 분 모두 알고 계시는지 "그거 불러? 멋있네! 좋겠다"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아는 사람에게는 추억이 있는 노래구나 싶었어요.
별님: 추억, 있지요!
후쿠하라: 성룡이죠! 그렇게 멋있는 곡을 부르게 되어서 신선했습니다. 이 곡이 아스트레아로서 부르는 최초의 곡이이었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하나 싶었는데, 다행히도 녹음하기 며칠 전에 "소라오토" 아후레코가 있어서 아스트레아를 연기한 후에 노래했기 때문에 아스트레아로서 레코딩할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저 자신도 즐거웠고, 그런데 레코딩 중에 갑작스레 키가 하나 올라갔어요. 원래 키가 굉장히 높은 곡이라서 정말 최선을 다해서 불렀습니다. 그리고 후렴구에 영어가 많이 나와요. 아주 유창한 영어로 불렀습니다 (웃음).
스즈키: …완전 거짓말 (일동웃음).
후쿠하라: 전 정말 열심히 "유브 갓 투 더 미라클 (You’ve got the miracle)」이라고 불렀기 때문에….
스즈키: 문자가 되면 히라가나로 쓰네, 거기.
후쿠하라: 아니 그럴리가 … (웃음). 지금까지 살아온 중에 가장 '미라클'이라는 말을 많이 했어요! '미라클'이라는 단어자체 평소 별로 안 쓰잖아요? 그런데 한결같이 '미라클 미라클'이라고 말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온에어에서는 흐르지 않겠지만 마지막 후렴구는 아스트레아답게 "미라쿠~루!"라고 불러서 아스트레아 팬들은 분명히 기뻐하실 거예요! 엔딩영상에서는 아스트레아가 특훈을 합니다!
타카가키: 가차없이 갈 거예요!
후쿠하라: 예! 잘 부탁드립니다!
엔딩영상과 함께 후쿠하라씨의 노래를 다시금 확인해 보면 새로운 발견이 있을지도…?
장렬(?)한 싸움을 펼친 제4화. 그런 가운데 흐른 토모키의 삽입곡『NOT モテ男冬景色』에 대해서 사쿠라이 토모키역 호시 소이치로씨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삽입곡에 대한 감상
별님: 이것도 치쿠치쿠 패턴이네요 (일동웃음). 미나즈키 선생님이 직접 써주셨고, 치쿠치쿠랑은 질이 틀리긴 하지만 역시 너무 심했어요 (웃음).
미나: 칭찬이시죠?
별님: 음...둘 다?
스즈키: 칭찬입니다!
별님: 곡은 엔카풍으로 애수가 느껴져요. 처음엔 토모키 얘기인 줄 알았는데 가사를 보니까 "우리들"을 말하는 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어떻게 된 걸까 싶었거든요. 인기없는 남성군단이 있었다는 걸 나중에 알았습니다. 솔직히『Ring My Bell』과 달리 쉽게...녹음했습니다 (일동웃음).
미나: 대사도 있죠?
별님: 맞아! 대사도 있는데 미나즈키 선생님이 써 주신건데, 간주 부분에 "삐쿠삐쿠삐쿠"라고 써 있더라구요. 그리고 끝에 주석으로 "호시상 죄송합니다"라고 적혀 있고 (일동웃음), "가능한 만큼 삐쿠삐쿠를 집어넣어주세요"라고 (일동웃음). 그래서 노래 부르기 전에 임시노래를 받으니까 거기엔 어떻게 들어가있나 기대했는데 안 들어가 있잖아요 (웃음). 그래서 "어래? 나한테 전부 맡기는건가?"싶은 (일동웃음).
스즈키: 당연하죠(웃음). 임시로 부르는 사람한테 부르게하면 불쌍하잖아요.
별님: 치쿠치쿠때도 그랬었지만 이런 부끄러운 대사가 들어간 노래는, 자신은 어떻게 할까? 싶은 그런 즐거움이 있잖아요. 그런데 치쿠치쿠도 그랬지만 클라이막스 부분만 방송에 나오는 게 좀...
미나: 아까워요, 그쵸?
타카가키: 전부 들으면 명곡인데 말이죠. 전 아침에 듣는걸요『치쿠치쿠·B·치쿠』(일동웃음)
별님: 솔직히 끝까지 들었으면 좋겠어요. 끝으로 갈 수록 심해지기 때문에 꼭 전부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NOT モテ男冬景色』는 끝까지 듣지 않으면 의미가 없어요. 언젠가 세상에 나올 때는 전부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이렇게 심한 노래도 별로 없을 거예요 (웃음).
스즈키: 좋은 의미로 말이죠. 칭찬하는 말이예요~.
별님: 정말 NOT 인기남들의 기분을 실감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왠지 다들 NOT 인기남이라고 전제하고 있긴 하지만 공감할 수 있을 겁니다 (일동웃음). NOT 인기남이 아닌 사람은 사랑하는 마음의 전부를 말하고 있으므로 무언가 느껴주었으면 싶어요 (웃음).
미나: 아무것도 느끼는 게 없으면 "당신은 인기남입니다"라는 건가요?
별님: 어떻게 느끼느냐에 따라 나눠지겠죠.
감사합니다.
「하늘의 유실물f」제4화 엔딩「미라클·가이」후쿠하라 카오리씨 코멘트!
호평방송중인「하늘의 유실물 f(포르테)」제4화 엔딩 테마는 아스트레아(CV:후쿠하라 카오리)씨가 부른「미라클·가이」.
그 멜로디를 들으면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게 되는 이 곡을 후쿠하라씨는 어떤 기분으로 불렀을까?
노래에 대한 감상을 듣는 데, 주위의 출연진들이 츳코미를 …?!
후쿠하라: 사실 전「미라클 가이」라는 곡을 몰랐었는데 임시노래를 듣고서 멋있는 곡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후, 호시씨나 (스즈키)타츠히사 씨랑 이야기하다가「미라클 가이」란 노래를 부른다고 했더니 두 분 모두 알고 계시는지 "그거 불러? 멋있네! 좋겠다"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아는 사람에게는 추억이 있는 노래구나 싶었어요.
별님: 추억, 있지요!
후쿠하라: 성룡이죠! 그렇게 멋있는 곡을 부르게 되어서 신선했습니다. 이 곡이 아스트레아로서 부르는 최초의 곡이이었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하나 싶었는데, 다행히도 녹음하기 며칠 전에 "소라오토" 아후레코가 있어서 아스트레아를 연기한 후에 노래했기 때문에 아스트레아로서 레코딩할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저 자신도 즐거웠고, 그런데 레코딩 중에 갑작스레 키가 하나 올라갔어요. 원래 키가 굉장히 높은 곡이라서 정말 최선을 다해서 불렀습니다. 그리고 후렴구에 영어가 많이 나와요. 아주 유창한 영어로 불렀습니다 (웃음).
스즈키: …완전 거짓말 (일동웃음).
후쿠하라: 전 정말 열심히 "유브 갓 투 더 미라클 (You’ve got the miracle)」이라고 불렀기 때문에….
스즈키: 문자가 되면 히라가나로 쓰네, 거기.
후쿠하라: 아니 그럴리가 … (웃음). 지금까지 살아온 중에 가장 '미라클'이라는 말을 많이 했어요! '미라클'이라는 단어자체 평소 별로 안 쓰잖아요? 그런데 한결같이 '미라클 미라클'이라고 말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온에어에서는 흐르지 않겠지만 마지막 후렴구는 아스트레아답게 "미라쿠~루!"라고 불러서 아스트레아 팬들은 분명히 기뻐하실 거예요! 엔딩영상에서는 아스트레아가 특훈을 합니다!
타카가키: 가차없이 갈 거예요!
후쿠하라: 예! 잘 부탁드립니다!
엔딩영상과 함께 후쿠하라씨의 노래를 다시금 확인해 보면 새로운 발견이 있을지도…?
별님 노래 얼마나 심한 지 들어보고 싶군요. 이번에도 앨범형식으로 나오려나요? 이왕이면 토모키 싱글도 좀 발매해줬음 좋겠다능...(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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