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PAPPY☆LiFE: 워크를-노려라-外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www.enuhui.com/</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www.enuhui.com/" />
  <subtitle type="html"></subtitle>
  <updated>2009-08-31T10:18:26+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6 : Stacca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은희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enuhui.com/574#comment146" />
    <author>
      <name>(은희)</name>
    </author>
    <id>http://www.enuhui.com/574#comment146</id>
    <published>2009-08-25T16:29: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게 말예요, 안 보고 싶다가도 그런 얘기 들으면 은근히 솔깃해질텐데 보고싶은 와중에 그런 얘길 들으니 더 환장하겠더라구요. 혼다상도 몇 번이나 호시상이 대단했다고 하시고, 후지무라양도 옆에서 보면서 흥분했다고 하고, 최근에 무라켄도 또 라디오에서 별님연기 칭찬했다고 하던데...아, 디비디 빨리 나왔음 좋겠어요...ㅠㅠ</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은희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enuhui.com/574#comment147" />
    <author>
      <name>(은희)</name>
    </author>
    <id>http://www.enuhui.com/574#comment147</id>
    <published>2009-08-25T16:53: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전 한꺼번에 몰아보려고 아직 2장 안 봤는데 지나가는 정도로만 나왔나 보군요. 개런티 도둑이시라능...ㅎㅎ 

호오, 도키메키에 그런 마력이 있군요. 되도록 손대지 않도록 해야겠...쿨럭..;
뭐 손대고 싶어도 여러가지 여건상 게임은 휴대폰게임으로만 만족하자는 주의라서 손 댈 일도 없을 것같긴 하지만요...ㅎㅎ
(하지만 별님을 생각하면 눈물이...ㅠㅠ) 

저도 본편보다 외전이 더 좋아요. 아까워서 완결을 어떻게 볼지...ㅠㅠ
ㅎㅎ..전 최유기 드라마시디는 항상 본편보다 프리토크를 더 선호하는지라 연기가 어땠는지는 잘 기억이...; 그래도 프리토크에서 누가 어떻게 별님을 이지메했냐고 물으시면 대답할 자신 있어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穀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enuhui.com/574#comment137" />
    <author>
      <name>(穀雨)</name>
    </author>
    <id>http://www.enuhui.com/574#comment137</id>
    <published>2009-08-08T01:01: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와... 별님 연기... 
전 공의 경계 책으로도 안보고 극장판도 전혀 안 봐서 아무것도 모르는데도 너무 보고 싶어졌어요...
성우가 칭찬하는 연기는 일반인이 칭찬하는 연기랑은 격이 다르잖아요. 아 진짜 보고 싶다...ㅠㅠ</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신라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enuhui.com/574#comment138" />
    <author>
      <name>(신라)</name>
    </author>
    <id>http://www.enuhui.com/574#comment138</id>
    <published>2009-08-16T22:40: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7월달 뉴타입에 호시상 캐러하고 그 주인공 여자하고 막 칼가지고 사납게 마주보는 그런게 있었잖아요
공의 경계하니까 갑자기 생각납니다! 그거 보고 진짜 막 열광했었는데............. 왠지 엄청나게 주요캐릭터 같은 느낌이었어요!! 작년에 봤던 극장판 1장인가, 2장인가에서는 정말 거의 스쳐지나가는 정도..... 였으니까요 하하.

도키메키는 정말 좋아요 ㅜㅜㅜ
저 게임 진짜 사람을 좀 폐인 만드는데 소질이 있는 게임입니다. 한번 놓으면 관심이 뚝 떨어지지만, 한 번 잡으면 진짜 왠지 다 클리어 해보고 싶고, 또 성우진도 장난 아니다보니 팬심으로 공략하게 될 수 밖에 없는 그런 마의 게임이예요.
호시상은 물론.............. 텐도 진이라는 정말 성의 없는 이름의 캐러로 나오셨지만 ^*^... 공략하는 내내 엄청 즐거웠어요!

최유기 본편보다 외전을 더 좋아하는 저는................... 그냥 자비로운 분들이 나오실때까지 ㅜㅜ........ 흐흐
요새 외전 다시 듣고 있는데 정말 들을 때마다 네 분 다 감탄밖에 나오질 않아요
옛날에는 다른 곳에서 네 분 중 두 분 이상 모여도 &#039;와! 최유기 멤버다~&#039; 이랬는데, 심심할 때마다 듣다보니 이젠 네 분이 안계시면 좀 어색한 감도 들고..... 그럽니다, 헤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