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아니메디아 6월호 훑어보기





2009/05/21 10:41 2009/05/21 10:41



별님 인터뷰도 다 보고, 해석해서 포스팅까지 했으니 이제 처박아만 놓으면 끝이지만...
그래도 그냥 보내긴 좀 아쉽더군요. 이왕이면 쓴물, 단물 다 빨아먹고 넣어놔야 하지 않겠는가..

.....................해서, 보이뉴 아름다운 커플들 훑어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쥰쥰 몸은 어디까지 접혀질 수 있을까..문득 시험해보고 싶어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훈훈한 미소의 나츠메와 냥코선생...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스타일 하시는 테즈카형제도 한 자리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줍은 미소의 후지와라상과 오랜만에 선글라스 안 쓰신 미키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81프로듀스 드라마CD관련으로 미중년 세키상도 등장해주시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무엇보다, 누구보다 이 분이 최고...!! 꺄~~언니~~>.<





2009/03/17 12:54 2009/03/17 12:54




홋시 팬인 저에게 있어서 무라켄....하면 바로 떠오르는 분은 이 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오늘 아니메이트를 뒤적이다가 한 기사 타이틀에서 살짝 실소를.....
그러고 보니 무라켄이 또 한 분 계셨다는 걸 깜빡하곤 한다는...

.
.
.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이 분...!! 크크...




+ 그러고 보니 요즘 무라켄이 좀 안 좋은 쪽으로 화제가 되고 있더군요...
   그런 발언은 좀 자중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_-




2009/03/13 13:12 2009/03/13 13:12



■ 얀데레 여자에게 죽을 정도로 사랑받아 잠들 수 없는 CD

발매일: 2008.01.11
CAST: 오치아이 유리카, 히로하시 료, 카와라기 시호

자주 가는 모 클럽에서 꽤 화제가 되고 있길래 어떤 물건인가 궁금해서 들어본 CD...
검색을 좀 해 보니「잠들 수 없는 CD시리즈」제2탄으로, 1탄은『누님에게 명령받아 잠들 수 없는 CD』였다고...개인적으로는 성우진도 그렇고 1탄이 더 끌리는..

암튼 남자 주인공 하나를 병적으로 사랑하는 그 여동생, 소꿉친구, 동급생 세 여자의 이야기인데..........결론부터 말하자면.......뭐.....재미있었습니다..후후..

다들 무섭네, 무섭네 하길래 전 사실 정말 무서울 줄 알았거든요. 칼 가는 소리같은 리얼한 효과음 같은 거 들어가 있음 어떡하나 하고 걱정했는데 기우였던...게다가 처음 여동생인 나기사편이 왠지 웃겨서 그 기세로 나머지 두 편도 즐겁게 들을 수 있었다고나 할까...

아, 그래도 역시 섬뜩하기는 하더군요. 특히 나기사가 주인공에게 "식도도 위도..내장이 전부 그 여자에게 오염되어 가고 있어. 그럼 내가 깨끗하게 해 줘야겠네.."라고 할 땐 안에 장기까지 떼 버리는 줄 알고 듣기만 하는데도 소름이 끼치던...으...;

프리토크...

수록을 끝낸 감상...
오치아이: 스스로 얀데레성이 있는 것 아닌가하고 생각하던 참에 이 역을 맡게 되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어라라..@.@)

연기하면서 특별히 주의한 점...
오치아이: 남자가 바람을 피우니까 여자가 얀데레가 되는 거겠지만 이렇게 행동으로 옮기는 게 굉장하네요.
히로하시: 좀 더 일상적이면서 즐겁고 밝지만 사고방식이 조금 이상한 아이라고 생각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연기했습니다.
(왠지 이 쪽이 더 무서울 듯 한데...;)

팬들에게 한 마디...
오치아이: 이 세상의 남자는 여자를 소중히 대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히로하시: 이걸 듣고 나면 현실의 여자가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겠지요?
(그런 목적의 CD였던..?)
카시와기: 얀데레인 소노코지만 그런 소노코에게 위안을 받으신다면 좋겠네요. 새벽 1,2시쯤에 듣는 걸 추천할게요..^^
(당신이 더 무서워...덜덜..;)


덧1) 개인적으로는 아야세편이 가장 무서웠다는..밤에 들으면 확실히 무서울 지도..
덧2) 참고로 세 명의 무기는 각각, 부엌칼, 망치, 삽이라는...;



■ 양으로 잘 자요 시리즈 번외편- 난 졸립지 않아

발매일: 2007.12.07
CAST: 와카모토 노리오

또 다른 의미로 잠을 잘 수 없게 만드는 양으로 잘자요 시리즈.
그 번외편이 나온 지 꽤 됐는데 이제야 들어 본...그나저나 와카모토사마...아주 대박이십니다..
이번엔 웃다가 잠을 잘 수 없을 것 같다는...그치만 눈을 떴다간 혼날 것 같은 분위기..크크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03/12 11:19 2009/03/12 11:19



아까 홋시 관련해서 즐겨찾기해 놓은 일본 사이트들 돌아댕기다가 우연히 발견한 정보...
히랏상 웹라디오 시작하셨더군요. 몰랐습니다. 그것도 후지와라상이랑 같이...꺄~~>_<
상상만 해도 왠지 두근두근한...


「Are you Alice?」시리즈 관련 웹라디오로 타이틀은「후지와라 ・히라타의 Sweet Tea Party」라네요. 근데 웹라디오 송신이 쿠사리카게가 송신되고 있는 바로 그 와유타라서인지 첫 회를 들어보려고 몇 번이나 시도해봤지만 페이지가 안 뜨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ㅠ^ㅠ


다른 분들은 잘만 들으시는 것 같던데 저랑 와유타는 상성이 안 맞는 걸까요?
도대체 웹라디오면 웹라디오의 본분에 충실해달란 말입니다!!!...................orz


최유기리로드 라디오 이후로 처음 맡으신 라디오인데다 상대도 후지와라상이고 해서 정말 기대되는데 말이예요.. 혹시 누구 들으신 분 계시면 방법 좀 전수해 주세요...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멋있는 중년 아저씨들 사진으로 그나마 위안은 되지만...그래도...흑흑..
참, 사진은...라디오 공식홈에서는 마우스 오른쪽을 막아놓은 걸로 보아 이미지 무단 사용을 금지하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예의상 AIR AGENCY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라디오 공식 홈페이지는 여기로...
후지와라상 관련 다른 사진들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로...




2009/03/11 11:03 2009/03/11 11:03



드라마CD『양으로 잘 자요』시리즈에 와카모토상 등장!!
사인 색지 선물도....


인기성우가 잇달아 등장해 다양한 시츄에이션으로 양의 수를 세어 주는 화제의 "안면 촉진" 드라마CD『양으로 잘 자요』시리즈에서, 제9탄『양으로 잘 자요 시리즈 번외편 나는 졸리지 않아』가 등장!!

12월7일, honey bee에서 1,575엔(세금 포함)으로 발매된다.

무려..
이번에 등장하는 성우는 TV애니메이션『사자에상』의 붕장어역등으로 유명한 와카모토 노리오상!
(붕장어역.......)

이번엔 번외편. 다른 안면 촉진CD와는 맛이 다르다?

수록을 마친 와카모토상에게서,『세이구라』를 위한 특별한 코멘트를 받아왔다!

「지금 유행하는 "boot 캠프"의 꼴찌인 것 같은 군인이 나와서 불면증에 시달리는 젊은이를 향해, 엄숙하게 자신 넘치는 모습으로『금방 자게 해 줄게』같은 것을 말하며 『양이 한마리……』가 시작되는 것이지만, 상대는 전혀 졸리지 않는……이라는 이야기. 충분히 호흡을 웨이브하면서 열심히 불면증인 상대를 재우려고 했지만……. 매우 유니크한 작품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재미있어요. 두근두근거려서 잘 수 없어요~! 출중한 제품이 되었습니다. 함께 이 CD를 듣고 "boot 캠프"하자고!"」
(boot 캠프가 맞는 지도 잘 모르겠고..암튼 해석이 좀 이상하네요....-_-;)



와카모토상의 사인이 들어간 색지를 2분에게 선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왜 이렇게 귀여우신 거야.....>_<



원문 보러가기




2009/03/10 13:09 2009/03/10 13:09



원문기사 보러가기...


타무라 유카리와 사이토 치와가 양을 세어주는 안면촉진CD가 등장!
그대가 잠 들때까지, 인기성우가 양을 세어주는 화제의 CD 최신판이 드디어 발매

인기성우가 양을 세어줌으로써 안면을 촉진시키는 화제의 CD "양으로 잘자요" 시리즈의 최신작 Vol.6 "자지 않으면 뿡뿡(プンプン)"이 2007년 9월 28일(금)에 honey bee에서 발매된다. 출연은 타무라 유카리와 사이토 치와, 가격은 1500엔.

"양으로 잘자요"시리즈는 「안면 촉진CD」라는 제목으로 매회 두 사람의 인기성우가 "꿈으로의 안내인(夢前案内人)으로 양을 세어 주는 오디오CD. 지금까지 제1탄인 이시다 아키라와 호시 소이치로에 의한 Vol.1 "우리들의 목소리로 …"를 비롯해, Vol.2 "자면 돼잖아"에서는 스와베 쥰이치와 오오카와 토오루, Vol.3 "계속 옆에 있을게"에서는 토리우미 코스케와 스즈키 치히로(라고 나왔는데 기사가 오타인 모양. 3탄은 유사 코지와 이토 켄타로였죠), Vol.4 "조금 자 보지 않을래?" 에서는 토리우미 코스케와 스즈키 치히로, Vol.5 "같이 자도 될까?"에서는 후쿠야마 쥰과 키시오 다이스케가 출연하고 있다.

제6탄이 되는 이번에는 시리즈 처음으로 여성성우를 기용.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 타카마치 나노하 역이나 "아이돌 마스터 XENOGLOSSIA"의 미나세 이오리 역 등으로 활약하는 타무라 유카리와 "BACCANO!"의 캐롤 역이나 "ZOMBIE-LOAN"의 유우타 역 등으로 활약하는 사이토 치와가 마치 여동생같은 귀여운 목소리로 양의 수를 세어준다.

또한 속편 발매에 대해서도 발표되었다. 2007년10월 26일(금) 발매예정인 제7탄에서는 미도리카와 히카루와 오키아유 료타로가, 2007년 11월 30일(금) 발매예정인 제8탄에서는 미야노 마모루와 타니야마 키쇼, 그리고 2007년 12월 7일 발매예정인 시리즈 번외편에서는 와카모토 노리오의 등장이 예정되어 있다.

한편, 본 CD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honey bee" 공식 사이트
● "양으로 잘자요" 소개 페이지


얼마 전부터 소식은 접했지만 정보가 조각조각이었던 지라 그냥 지나쳤는데..기사가 떴군요.
무려 유카링인겁니까? 우와..번외편의 와카모토상에서도 뿜었었는데 유카링이면..유카링이면 필청!! 입니다.



2009/03/06 13:39 2009/03/06 13:39

슬레이어즈 10주년을 기념해 작년 11월 경에 발매된 드라마CD 돌아 온 슬레이어즈 EX 시리즈. 이제사 겨우 들어봤는데 10년이란 세월이 정말 무색하네요.


CAST
리나:
하야시바라 메구미/가우리: 마츠모토 야스노리/아멜리아: 스즈키 마사미
제르가디스: 미도리카와 히카루/실피르: 토우마 유미/제로스: 이시다 아키라
피리아: 쿠와시마 호우코/나가: 카와무라 마리아


아멜리아와 벌레 씨

아버지가 억지로 시집보내려 하자 성을 뛰쳐나와 리나 일행에게 도망 온 아멜리아..해서 모두 함께 지하도를 이용해 세일룬을 탈출하는 리나 일행. 그런데 도중 통칭 호랑나비 유충이라고 하는 벌레들과 만나게 되고, 실피르의 통역으로 사실 이 벌레들이 오래 전 길을 잃고 지하수도를 헤매며 자신들을 구원해 줄 구세주를 찾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제르가디스 개조 계획

제르가디스가 인간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다는 방법이 적힌 고문서를 찾아 던전에 온 리나 일행. 하지만 그런 고문서는 던전 내 어디에도 없고..한 조각 희망마저 잃고 좌절한 제르가디스를 위해 리나 일행은 제르가디스가 인간의 몸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들을 생각해 보는데...

가우리, 첫 심부름

바닷가에서 즐겁게 놀고 있는 리나 일행 앞에 돌연 피리아가 나타나 한 꼬마 아이의 사회공부를 좀 시켜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런데 그 아이는 트라이편의 라스트보스였던 바르가브의 전생! 전생 전 리나에게 당한 기억으로 전생 후에도 리나라는 이름을 무서워하는 바르에게 사회상식이나 예절을 가르쳐 주기에 가장 적합한 사람은...다름 아닌 가우리. 사실은 이것 저것 빼다 보니까 남는 게 가우리밖에 없어서...어쨌든 모두의 걱정 속에 가우리와 바르는 사회공부를 위해 시장으로 향하는 데...

돌아온 나가??

시간이 흘러 어느 덧 84세가 된 리나와 나가. 모두 먼저 가 버리고 리나와 나가만 둘이 남아 도란도란 옛 추억을 되새겨보는데...

처음 슬레이어즈를 접한 게 98,99년 경이었으니까 벌써 10년 가까이 되었네요. 그 때 나가가 등장하는 극장판으로 먼저 접했었는데 나가의 웃음소리는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는..^^ 일종의 추억의 애니라고 할까..암튼 참 반가운 작품을 이렇게 드라마CD로 또 즐길 수 있게 돼서 좋았습니다.

전에 TV판을 봤을 땐 메구 상 외에 여타 성우에 별 관심이 없었을 때여서 그런지 가우리 역을 맡은 성우가 누군지 몰랐었는데..그랬군요..마츠모토 상이었군요..이 분 왠지 좀 냉정하고 딱 부러지는 이미지의 캐릭터들로만 주로 봐 왔었는데..역시 성우의 세계는 그 깊이를 알 수 없다고 할까.. 놀랍다고 할까..암튼 강한 어조의 목소리로만 주로 접하다가 이렇게 존재감 약하고 '나 초 울트라 바보다' 분위기를 마구마구 풍겨주는 목소리를 들으니 신선하네요.

4편 모두 즐거웠지만 가장 배꼽을 잡고 웃었던 건 2편이었습니다. 제목에서도 제르가디스가 얼마나 처절해질지 감이 잡히잖아요~.^^ 이 사람들 우유에서 생크림을 만들어내는 것처럼 어떻게 철로 된 부분만 분리해 내자며 제르가디스를 원심분리기로 돌려버리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미도링의 절규...아아, 즐거워요~


2009/03/02 14:25 2009/03/02 14:25



사용자 삽입 이미지

Level-C 성우특전영상 중에서 쓰리샷 한 컷 캡쳐해봤습니다. 요즘 코야스상이 너무 좋아져서 관련 물건들을 찾아보던 중 우연히 건진 녀석인데요..으아~신선하네요. 처음에 가장 놀랬던 게 이시다상의 묶은 머리..이 때였었군요. 긴머리소녀시절이...딱 남자 둘 사이에 낀 처자의 자태이십니다. 멜빵바지는 좀 안습이었지만 그래도 어여쁘시니...ㅜ.ㅜ

코야스상은 요즘 너무 비쥬얼을 버리시는 듯하여 볼 때마다 참 미묘했는데 이런 오래 전 영상을 보니 산뜻산뜻하신 것이...너무 멋있잖아요! 아, 이 때처럼까지는 바라지도 않지만 그치만..그치만 요즘 늘어진 얼굴살만이라도 좀 어떻게 해 주셨으면.. 사장님..ㅠ.ㅠ

저 때나 지금이나 여전한 비주얼의 미키상..예전보다 지금이 더 낫다라고 확실히 말을 못하겠는 게 바이스 크로이츠때 찍었던 예전 사진들이 너무 멋있어놔서..확실히 그 때 그 때 분위기는 틀리지만 언제나 공통되는 건 멋있다는 거죠.  



2009/02/27 16:09 2009/02/27 16:09



어제, 3월 3일 있었던 제1회 성우어워드 수상자가 공식홈페이지에 올랐네요.


공식홈페이지 바로 가기


주연남우상: 후쿠야마 준(福山 潤)
                 - 를르슈 역[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주연여우상: 박로미(朴璐美)        
                 - 오사키 나나 역[NANA]

조연남우상: 이시다 아키라(
石田 彰)
                 - 아스란 자라 역[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미야타 코우키
(宮田 幸季 )
                 - 요시나가 카즈미 역[요시나가씨네 가고일]

조연여우상: 코시미즈 아미
(小清水 亜美)
                 - 카렌 슈타트펠트 역[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고토 유코(後藤 邑子)
                 - 아사히나 미쿠루 역[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신인남우상: 카키하라 테츠야(柿原 徹也)
                 - 유타카 미코노 역[프린세스 프린세스]
                  모리타 마사카즈
(森田 成一)
                - 쿠로사키 이치고 역[BLEACH]

신인여우상: 카노 유이
(鹿野 優以)
                 - 쿠즈류 모모코 역[스모모모모모모 ~지상 최강의 신부]
                  히라노 아야
(平野 綾)
                 - 스즈미야 하루히 역[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가창상: 미즈키 나나
(水樹 奈々)
          - [Justice to Believe]

베스트 퍼스널리티상: 아사노 마스미(浅野 真澄)
                               - [A&G 초RADIO SHOW ~아니스파!~]

특별공로상: 토미야마 케(富山 敬)                

공로상: 오오히라 토오루(大平 透), 이케다 마사코(池田 昌子)
            코하라 노리코(小原 乃梨子), 무카이 마리코(向井 真理子)

시너지상: 포켓몬스터


전체적으로 요즘 잘 나가는 젊은 성우들이 받은 것 같습니다. 로미상이 주연여우상을 받으셔서 기쁘고 호시사마가 아무 것도 못 받아서 좀 섭섭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주연남우, 조연남우 다 노미네이트 됐으면서 하나도 못 건졌다는...

건의: 성우상 부문에 특별개그상을 넣어달라!! (그럼 호시사마 1등 먹을텐데..ㅡ.ㅡ)




2009/02/27 13:25 2009/02/27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