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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라 2010/02/27 21:32

    끄아아아아 진짜 오랜만이죠!!! 뭐 다른 분들이 많이 오셨던거 같지만요 ㅇ<-<...
    와......... 근데 은희님 게시글 중 호시상 관련 자료가 벌써 400개를 거뜬히 넘었습니다 ㅇㅇ..
    대단하세요!!!! 다시 정주행해야하나봐요 ㅋㅋㅋㅋ

    새뱃돈을 꽤 받아서 '아싸 캐쉬 땡겼다' 했는데 금세 돈이 없어지네요............
    그제는 중남미 문화원 갔다오고, 내일은 국립중앙박물관 가고.......... 좌절입니다...
    얼른 PS2 중고를 사서 게임을 해야 하는데 말이죠!!!!!!!111
    친구랑 PSP도 가능하면 사기로 했어요!!
    근데 역시 요새 추세는 PS3하고 Wii죠? 이미 씨디들을 사놔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ㅠㅠ...
    전바3도 PS3로 나온다는데........... 친구가 제발 사길 바랄 뿐이구요 저는........... 흐흐..................

    생활 리듬이 깨져서 진짜 피토할 거 같습니다 ㅠㅠ
    오늘 좀 일찍 일어났더니 피곤해서 정신을 못 차리고
    내일 모레면 이제 다시 학교 가야하는데, 졸지 않기를 바랄 뿐이예요 하하..

    아, 저 저번에 일본 갔다왔어요! 관서 지방 돌다 왔는데
    오사카 우메다 옆에 후쿠시마가 있더라고요?! 아나 진짜............ 호시상 고향이 거기일까요,
    아니면 다른 후쿠시마일까요?! 거기였다면 저 진짜 많이 속상할 거예요.........

    먹을 거는 그냥 비슷한데 교통비가 심각하게 비싸더라구요 ㅇㅇ...
    그래봤자 200엔 이라고 써있어서 저도 모르게 별거 아닌 것 처럼 보이지만요
    오사카 사람들은 역시 키도 크고.
    전 제 시야를 가리는게 얼마 없다는 말을 듣고 기분 좋아하면서 갔는데
    얼마 없기는 커녕 시내에 나온 사람 대부분이 가리고 있잖아......... 라면서 좀 씁쓸했습니다
    나중에 들어보니까 오사카 사람들이 좀 크다더라구요

    하루카 노래들 중에 모르던 호시상 노래 두 개 정도를 발견해서 충격(?) 먹었습니다
    나름 빠삭하다고 생각했는데 그쪽은 ㅋㅋ...
    호시상 자료가 얼렁 많이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_~

    이젠 부활이예요!! 은희님 이제 오는 3월 달 잘 보내세요!!

    • 은희 2010/03/14 00:13

      그러게요. 그 동안 뭐하셨어요? ㅋㅋ
      그러고보니 포스팅 갯수가 600개를 넘었고, 그 중 3분의 2가 별님관련이군요. 뭐 요즘엔 별님 관련 정보 이외엔 그다지 블로깅 자체를 잘 안하니 원...ㅎㅎ
      그런데 그걸 다시 읽어보시게요? 언제 다 읽으시려고...ㅋㅋ

      오! 문화활동 잘 하시네요. 문화원이다, 박물관이다, 부럽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시골이라 그런 환경자체가 거의 없다보니...그렇다고 시간 내서 일부러 찾아가기엔 지독한 귀차니즘에 금새 포기해버리는 성격이라서 큰일이네요. 그나마 책이라도 많이 읽어야할텐데 그것도 거의 전무...아마 난 안 될거야...orz
      한동안 안습이라고 불리던 PS3이 요즘은 대세인가요? 뭐 게임 관련은 아는 게 없으니...;
      전바3은 친구가 제발 사시길 저도 바래요...ㅎㅎ

      하긴 방학이다, 연휴다 해서 좀 힘들긴 하시겠네요. 뭐 그것 뿐만은 아니시겠지만, 아무튼 어서 적응하시길 바래요. 랄까, 벌써 3월도 중순이니 지금쯤이면 적응하셨겠죠. 헤헷

      일본지명이나 뭐 그런 거에 대해선 까막눈이라 조금 알아봤는데 신라님이 보신 후쿠시마는 아마도 다른 곳이지 싶네요. 별님 고향은 후쿠시마현이라고 해서 도호쿠지방이고, 오사카 우메다 옆의 후쿠시마는 후쿠시마구라고 해서 오사카시에 속해있는 동네더군요. 게다가 한자도 달라요. 그러니까 속상해하지 않으셔도 될 듯..ㅋㅋ
      그나저나 일본을 다녀오셨다니 부럽네요! 저도 언제 한 번 아키하바라를 돌아보는 게 꿈이라서..ㅋㅋ

      ㅋㅋ 저도 별님 자료가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랄까, 많이 사야할텐데...^^;

      '부활'이라는 단어가 왠지 반갑네요. 신라님도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2. 신라 2009/11/05 23:53

    우오오! 하늘의 유실물!!!!.......................... 민망한 내용이었습니다..................................

    스크라이드 열심히 보고 있는데, 진짜 감동스럽네요 *.*
    너무 멋져요!!! 보면 옛날 만화들이 더 멋진 면들이 많은 거 같아요
    비주얼 적으로 그런게 아니라 의미를 담고 있는 거라든지
    스크라이드도 한 5~10년 된 만화 맞죠?
    2000년 하면 엊그제 같은데 벌써 9년 전입니다... 슬퍼요 ~_~

    최유기 외전이 OVA화 되서 10월 30일날 이케부쿠로에서 미네샘이 팬사인회 이런거 여셨나봐요
    본편도 좋지만 외전이 더 좋아요 ㅜㅜ 이토우텐..... 아 뭐였더라!! 여튼 그 사람은 들을 때마다 기분 나쁘구요

    팔운성에 분명 호시상 연기하신다고 하셔서 들어봤는데
    왠 팔운서다, 라는 이상한 OVA 비스무리한 걸 봐버렸습니다 ㅇㅇ...
    셐톰님이 나오시는 건데, 내용은 괜찮았습니다만 계속 호시상은 언제지, 하고 보다가
    그렇게 끝나서 뭔가............... 그랬습니다요

    북오프에서 5일부터 8일까지 원서를 싸게 판다는데
    돈은 있지만 갈 형편이 아니라서 고민 중입니다 ㅇ<-< 가서 좋은 걸 구할 수는 있을 지
    가서 별로 간절히 바라는 것도 아닌데 사게되진 않을지 흑흑

    키라링 레볼루션을 보고 있는 제 마음 속만큼 심난한 상황이네요

    • 은희 2010/01/04 17:51

      하늘의 유실물...보기 민망하시던가요?
      음, 하기야 저도 지금이야 나이를 먹었으니 아무렇지 않게 볼 수 있는 걸지도..아직 학생이신 신라님껜 조금 자극적이었을 수도 있겠군요..
      그러고 보면 작품의 정체성도 에로개그, 국내 애니메이션DB사이트에서도 성인물 판정...하하...;

      스크라이드...참 멋진 내용이죠? 지금 봐도 감동스러운 명작 중의 하나인 듯. 2001년작이니까 벌써 횟수로 9년 전 작품이군요. 지금 내놔도 참 손색없을 듯...

      팔운성이란 작품은 아마도 드라마CD에만 별님이 참여하셨을 거예요. 저도 얼마 전에 우연히 위키를 보다가 알게 됐는데 OVA는 참가 안 하셨더라구요. ㅋㅋ..

      ㅋㅋ..왠지 사람 심리가 그런 것 같아요. 안 사도 되는데 괜히 분위기라든지 아님 이런저런 상황에 끌려 사고나서 나중에 후회하고 말이죠..이래저래 유혹이 많아서 알아서 취사선택하기가 힘든 세상이라는...ㅡㅜ
      그나저나 북오프는 저도 한 번 가보고 싶은데 말입니다. 요즘 서울 갈 일이 많으니 언제 한 번 찾아가봐야 겠어요.

      어째서 그렇게 심난하신진 모르지만(아, 답글을 너무 늦게 달아서...!! 죄송해요...*-_-*)
      아무튼, 새해도 밝았으니 털어낼 건 털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팝피~☆뉴 이어~~!!

  3. 신라 2009/10/08 22:31

    추석 잘 보내셨나요? 오랜만에 진짜 휴식이구나, 하고 느껴서 좋았습니다.
    게다가 이번 추석 때는 사촌들과 더 재미있게 보내서, '사촌이랑 재미있게 노는 게 이거구나' 싶었습니다. 대학로에서 먹을 것도 사먹고,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스티커 사진도 찍고 말이죠 ㅋㅋ

    별로 한 것도 없는데 괜히 엄청 바빴던 기분입니다... 이상하게 말이죠
    얼마 전에는 코스모스 보러 하늘공원에 갔는데 갈대만 잔뜩 보고 와서 기분이 뒤숭숭했고요... 뭐 갈대도 예쁘긴 하더라구요. 엄청 키도 크고! 갈대는 정말 대단했어요.

    요새는 거의 한 달에 한 두번? 들어오게 되서 그런지 올라와 있는 게시글들이 엄청 많아보여요 ㅋㅋ
    호시상 자료도 다 찾으시고, 대단하십니다! 늘 생각해요 그냥
    이곳저곳 다 돌기가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게다가 저는 더더욱 익숙치가 않아서 말이죠.
    모바일 게임 정보 찾으실 때가 제일 신기해요!

    모바일 게임 하니까 진짜 하고 싶습니다 ㅜㅜ
    일본 핸드폰을 하나 사서 거기서 게임을 다 다운받아 와야 할까요 흐흐...
    일본이랑 미국은 메일로 문자 하는 거 맞죠? 그런 점이 부러워요.
    어쩌다가 일본 핸드폰 게임을 한국 핸드폰에서 할 수 없냐는 지식인 질문을 봐서
    기대하면서 눌렀는데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라는 답변들만 있어서 좌절했습니다
    뭐 그럴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검은 방이나, 백도 등등 재미있는 한국 게임도 많지만, 한국 게임에는 호시상 목소리가 없으니까요!

    그럼 잘 지내세요!! ☆

    • 은희 2009/11/26 16:46

      요즘은 명절이라고 그닥 친척들하고 왕래도 없고 해서 추석이나 설이나 그냥 휴가 이상도 이하도 아닌 느낌. 푹 쉬니 좋구나...라는 느낌이랄까요. ㅋㅋ
      뭐, 그래도 그럴 때가 좋은 거 아니겠어요. 저도 대학 들어가기 전까진 명절만 되면 왠지 들뜨고 했었는데, 나이먹고 어느 순간부터는 그냥 쉬는 게 장땡이 되어버린...뭐 천성적인 귀차니즘 덕도 있구요...;;

      ㅋㅋ..별님 정보 찾는게 아침에 출근하고 첫일인지라...그닥 대단할 것까진 없어요. 니챤 별님스레하고 정보 올라오는 웹페이지들 즐겨찾기해 놓고 매일 꾸준히 들리는 정도. 대충 돌면 1시간도 안 걸려서 끝나구요...모바일게임은 저도 정보가 풀린 다음에 찾는지라 그닥 힘든 편은 아니예요. ㅋㅋ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ㅋㅋ
      저도 모바일게임은 참 부러운 컨텐츠 중 하나예요. 다른 게임은 못해도 휴대폰게임은 할 수 있는데 말이죠. 쩝...우리, 그냥 일본가서 살까요? ㅎㅎ

  4. 신라 2009/09/17 18:42

    안녕하세요! 그그그 누라리... 누라리횬? 그 애니 얼른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림 멋져요.

    좀 늦은 감이 있지만 missing 부르는 목소리 이야기? 뭐 그런 드라마 씨디를 들었습니다.
    전... 전 그냥 평범한 드라마CD 일 줄 알았어요. 공포일 줄 누가 알았댑니까!!!
    솔직히 그냥 낮에 듣고 있으면 별로 안무서운데, 제가 집에서 혼자 운동하면서 들었거든요.
    자전거 돌리는 거인데, 뒤에가 베란다라서 뻥 뚫려있어요. 뒤는 컴컴하고.
    근데 듣고 있자니, 옆에서는 바람이 슬슬 불어오고 무서운 겁니다... 그래서 잠시 중단했었습죠.
    유카링이랑 미도링, 그리고 토모코상도 나오시구요, 호시 상은 좀 깝죽대는 스타일이랄까
    주인공이라고 말하긴 그런데, 내용 분량은 그래도 주인공 스러운 그런 캐릭터였습니다

    확실히 밥을 안 먹으면 배가 들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친구한테 말했더니 '먹으면 다시 불룩 나와.'... 친절해요, 친구는

    물구나무서기가 사람에게 가장 좋은 운동이래요.
    늘 직립보행하다보니까 피가 다 아래로 쏠리는데, 물구나무서기를 하면 피가 아래로 쏠리기 때문에
    아이큐가 10에서 30까지도 오른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규칙적으로 할 때만 말이죠.

    은희님!! 제가 뭐 좀 질문해도 될까요? 요새 방명록을 안오시는 거 같아서 좀 여쭤보기 그렇지만...

    主を託したことへ、不足の事態へは他の者が対すると割り切り、鉄爪と鎖籠手も外してしまう。
    胸の奥へと隠している柔らかさを掴まれる。
    背を支える腕が外されることなど疑いもせず、両腕が肩越しに投げ出され、そのまま首へと回された。

    이 세 문장!! 좀 해석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네이버 사전을 동원해가며 해석해보려 했지만, 비루한 실력으로는 부족하더라구요 ㅇ<-<
    어, 염치없는 부탁이니까 은희님도 고심해보셔야한다면 안 해주셔도 괜찮고
    그냥 딱 보시고 쉽게 해석되시면 해주셨음 좋겠어요 ㅜㅜ

    감기 조심하세요!

    • 은희 2009/11/20 17:59

      애니요? 드라마CD 말씀하시는거죠? ㅋㅋ
      하긴 근데 점프 작품이고, 인기도 상당한 것 같고 조만간 애니화 소식도 나올 것 같긴 해요..ㅎㅎ

      오, 그런 드라마시디도 있었던가요? ㅋㅋㅋ...상황이 완전 호러영화에 단골로 나오는 시츄에이션이었군요. 그런 때 공포시디 듣고 있으면 어지간한 강심장 아니면 버티기 힘들 듯...ㅋㅋ 저도 공포 잘 못 듣는데 낮에 들으면 그닥 무섭진 않다고 하시니 함 찾아 들어봐야 겠네요..^^

      친절하죠, 친구는...그리고 솔직해요, 우리 배도...ㅋㅋ
      물구나무 좋다는 얘기는 여러번 들었는데 역시 일부러는 잘 안 하게 되요.
      뭐 원체 운동 자체를 싫어하는 성격인지라...ㅎㅎ

      척 보니 쉽게 해석될 문장이 아니길래 바로 손 들었습니다...이거 뭔가요?
      문학관련인 것 같기도 한데...이런 어려운 문장 저 해석 못해요...
      저를 너무 과대평가하시면 곤란해요...ㅋㅋ...

  5. 해랑 2009/08/30 21:41

    안녕하세요!!!! 진짜 오랜만에 와서, 게다가 게스트북은 진짜진짜 오랫만.
    그동안 별로 바쁘지도 않은 생활을 느긋이 했으면서도 나이가 들수록 느는건 귀차니즘이라서...;;;
    와서 호시상 소식 등을 체크를 하면서도 정작 덧글 하나 다는 것도 매일매일 미루고-_-

    뭐, 게임이다 뭐다 염장인 소식들은 '하아~ 나오시는구나~ 그래도 나와 연이 없는 게임보다 애니를 달려주세요~'이런 감상입니다. 웅후후~

    요새는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어서 큰일이라능;;
    저는 타고날때부터 인도어파에 귀차니즘 업그레이드 능력은 나날이 높아져만 가는 인물이건만..
    실로 2*년 살면서 이런 기분은 처음이예요..

    뭐, 사실 가만히 생각해보면 2*살이라는 나이탓도 있는 것 같지만요 꺄우~>△<
    생각하면 슬픈 나이;;;

    그나저나 우라보쿠 애니화라는 반가운 소식, 우선 호시상 사쿠상 쥰쥰 마리나도령의 캐스팅 그대로에 완전 기쁘구요... 나머지 보물같은 캐스팅들도 안바뀌고 그대로였으면 좋겠다능...특히 아상이라던가, 아상이나 아상이요.. 뭐, 분위기적으로 안바뀌고 드라마CD 캐스팅 그대로 가줄것도 같지만요..ㅎㅎ
    작붕이 쬐끔-아니 좀 많이;-걱정이지만 뱀파이어 기사정도 수준이면 그럭저럭 봐줄만은 할 듯...
    근데 오다기리상 작화가 애니화되기엔 어느정도 작붕은 각오해야 할지도-_-

    은희님, 신종플루가 무섭게 확산되고 있는 요즘.
    건강 조심하시구요~
    며칠전까지 덥다더워, 했는데 오늘은 썰렁하니 춥더라구요;
    감기도 조심하세요~
    그럼 다음에 또~
    예-이☆

    • 은희 2009/10/16 17:49

      그러게요. 방명록에서는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아요. .....랄까, 사돈 남말할 처지가 아닌...데헷..>_<;;
      나이가 들수록 귀차니즘만 늡니까? 전 살도 늘더군요. 아, 이 놈의 뱃살..ㅋㅋ 농담이구요...

      저도 뭐 마찬가지예요. 게임과는 담을 쌓은 지라...ㅠㅠ
      그래도 내년이긴 하지만 이미 예약되어 있는 작품들도 있고 하니 기다리는 게 마냥 지루하지만은 않아요...^^

      오~! 그럴 땐 여행을 해 주셔야 할 텐데...놓치면 나중에 후회되잖아요. 어떻게 여행 다녀오셨는지 모르겠네요.
      우라보쿠는 나머지 캐스팅도 그렇게 크게 바뀔 것 같지는 않아요. 그럼 내년엔 오랜만에 이시다상이랑 같이 공연하는 게 두 작품이나 성사될 듯 싶기도. 별님 좋아하실 것 같네요...ㅋㅋ
      전 뭐 제작사가 제작사인지라 그닥 걱정 안 합니다. 원작자 수준으로 그림을 뽑아낼 수는 없겠지만 어느 정도 수준은 가줄 거라고 믿어요. 뭐 어디까지나 최근 J.C.STAFF에 홀딱 빠진 1人의 지극히 개인적인 예상이긴 합니다만..ㅋㅋ

      신종플루가 잊을 만하면 한 번씩 뉴스에 나와서 공포에 젖게 만드는...ㅠㅠ
      신라님도 조심하시구요...요즘 날이 갑자기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6. 신라 2009/08/16 22:56

    무더운 여름입니당! 잘 지내셨지요?
    방학이 끝나면 공부하기로 하고, 팅자팅자 놀고 있습니다............ 만화책도 잔뜩 보고.................. 누워서 하루 종일 소설 보기도 하고.............. 폐인이 따로 없는 생활이네요 ~_~

    롯데월드를 다녀왔는데, 사람 참 많더군요.
    어렸을 때부터 느꼈지만, 이제는 친구와는 롯데월드를 별로 가고 싶지 않아졌어요. 언제나! 늘! 친구와 롯데월드를 다녀오면, 그 친구가 싫어져요!! 그러니까 그 친구의 태도도 마음에 들지 않고, 그런 상황이 매번 발생하더라구요.
    그런 상황이 지속되는 건 아닌데, 그래도 정말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를 그렇게 느끼게 되는 거 자체가 짜증나서 ㅇ<-<...........
    그리고 롯데월드는 부자들만 즐길 수 있는 사치향락장소예요 흥흥
    나중엔 돈이 없어서 목말라도 물도 못마시고요 ㅋㅋ........

    전 막 학원다녔을 때, 선생님이 어떤 스타일이든 거의 적응하는 편이었거든요?
    그래서 스스로 적응을 잘하는 생물이라고 기특해했는데, 성우 쪽에서는 그렇지 못한가봐요
    코사장님이 나오시는 드라마 씨디라고 해서 들었는데, 전국시대 이야기였습니다.
    전국 바사라에서 코사장님은 사루토비 사스케로 나오시고, 음..................... 어떤 유명한 성우분이 계신데, 그분은 오다 노부나가 역이시거든요. 근데 제가 전국바사라 박순휘다보니까 그거에 너무 익숙해져서인지
    새로 들은 드라마 씨디에 코사장님이 오다 노부나가 역할을 맡은게 적응이 안되는 겁니다!!
    오다 성우분은 타케다 신겐이었구요. 완전 상황이 반대니까, 진짜 헷갈리기도 하고............................ 잉.......... 쯧쯧

    최유기! 만화책으로는 네명이 아슬아슬하게 도망치는 부분에서 끊겼었는데............ 얼른 4권(?)도 듣고싶어요.

    솔직히 말해서, 은희님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저는 정말 손쓸 수 없을 정도로 개폐인이었지만
    지금은 그때의 그 초심이라고 하나, 열정이라고 하나 그런게 너무 부러울 정도예요
    공부다 뭐다 하면서 미루고 미루고, 옛날에는 하루라도 안 들으면 온몸을 베베 꼬았으면서 요새는 일주일도 넘게 듣지도 않고. 크아 스스로가 좀 밉기도 하고 한심스러워요.
    전기세는 많이 들겠지만, 개폐인도 나쁘진.......................... 않은거 맞죠...?

    이제 곧 9월이니까, 더워도 힘내세요!
    그래도 이번 여름은 꽤 시원하게 보낸 거 같아서 기뻐요☆

    • 은희 2009/09/30 20:40

      뭐 주말에 하루종일 애니메이션만 달린 사람도 여기 있는걸요~ =_=
      하루종일 만화책이든, 소설이든 거기에 빠져서 지내는 것도 나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원없이 놀고 또 공부할 땐 공부하시잖아요. 우리나라 학생들 너무 불쌍한데 그렇게라도 숨 좀 돌리셔야죠.

      롯데월드...전 사람 많은데는 쥐약이라 아예 발걸음을 안 하는 탓에 어떤 상황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요, 그런 경험들이 몇 번 생기면 친구와는 같이 가고싶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오래 가고 싶은 친구들과는 싫어질 상황이 발생하거나 하는 걸 좀 피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왜 친한 친구랑은 같이 사는 거 아니라고도 하잖아요. 저도 실제 그런 경험이 있고. 무조건 피하는 것도 능사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하자는 대로 따라가는 것도 안 좋은 듯. 뭐 신라님께서 잘 판단하시겠죠.^^
      그나저나 롯데월드 갈 땐 물을 싸가야 겠군요..ㅎㅎ

      뭐 저 나라에서 전국시대랑 신선조는 사골이나 마찬가지니까 어쩔 수 없지 않을까요. 한 사람이 한 캐릭터를 고정적으로 맡는 것도 어른들의 사정으로 불가능한 상황이고...신라님이 적응하시는 수 밖에 없겠어요...ㅋㅋ

      그나저나 외전 드라마시디 소식은 아직 없네요. 음, 언제나 나올려나...

      그럼요, 나쁘지 않아요! 세상은 니트가 구한다는 말도 있잖아요. (응?)
      뭐, 부모님이나 주위에서 보면 좀 걱정스럽기도 하겠지만 신라님 본인이 즐겁고 하면 상관없겠죠. 다만 아직 학생이시고, 하고싶은 일도 있으실 거 아녜요. 만약 하고싶은 일이 아직 없더라도 공부하고 여러가지를 보면서 찾을 수도 있구요. 그런 점에서 보면 안 좋은 부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냥 단순히 취미라면 어디까지나 취미로 끝내시는 것도 좋을 지도.

      그나저나 댓글이 너무 늦어서 죄송해요. 일부러 안 다는 건 아닌데 자꾸만 늦어지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명절 잘 보내시길 바래요..^^*

  7. 신라 2009/07/12 20:06

    흐흐 저 그리우셨죠?

    장마가 장난 아니이이이이입니다
    발 젖으니까, 발냄새도 진짜 토나올 정도예요 ㅇ<-<
    운동화 신고 다니는데, 학교 갈 때는 슬리퍼 신고 가고, 운동화는 따로 들고 가야할 정도랄까요
    삼선을 하나 장만해야겠습니다.... 제일 간지나는 검은 색으로!!! 흐흐

    귀가 다쳐서, 한동안 고생 좀 했어요 ㅜㅜ
    뭐 음식 씹을 때도 아파서 못 씹겠고, 귀 안쪽에 염증 생기고 고름이 좀씩 나와서
    이어폰 끼는 건 진짜 꿈도 못 꿨구요!!! 하품할 때도 턱뼈? 그쪽이 자꾸 귀를 건드려서
    할 때마다 움찔거릴 정도였어요.......... 흐유
    지금은 완쾌 수준입니다만☆

    요새 닌텐도 게임 진짜 하고 싶어요 ㅋㅋㅋㅋ
    도키메키 걸즈 사이드 1st는 컴퓨터로 했었거든요
    에뮬 다운 받았는데, 에뮬이 왼쪽으로 90도 돌아가있어서, 음......
    여튼 그래서 모니터 돌려서 하고, 마우스 움직이기 불편해서 난리 치고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거기에 본래 공략 캐릭터와는 달리, 좀, 덜 공략스러운(?) 캐릭터로 호시상이 나오셨었지요
    이번에는 2nd로 나카이 상 캐릭터를 공략합니다 흐흐흐흐
    1st 때는 전부 공략이 있어서, 뭘 하면 좋을 지 고민할 필요 없었는데
    2nd는 그런게 전혀 없어서 다 눌러보고, 안되면 다시 로드해서 돌아가고 이런 식으로 하고 있어요
    한심하죠 흑흑

    닌텐도는 그거 외에도, 쓰르라미 울적에 키즈나였던가요? 그거랑, 뱀파이어 기사랑
    뭐 등등 많아서, 꼭꼭 사서 하고 싶어요! 돈을 모아서 살 수있도록 해야겠어요♬

    오늘 친구와 심즈를 했습니다 ㅋㅋㅋㅋ
    친구네 집에서 둘이 붙어서 마우스 하나가지고 이러자 저러자 한 것도 참
    웃긴 모습이었겠지만, 역시 심즈는 하나하나 다 해야해서 귀찮으면서도 매력이 있어요
    치트 치니까 더 재미있어요 ㅎㅎ.......

    장마, 조심하세요! 출근하실 때 신발이 물 바다 되면 최악이잖아요
    차 타고 다니시면 다행이지만요 헤헤

    좋은 날들 보내세요! 또 뵈요!!

    • 은희 2009/08/07 20:07

      그리웠어요..ㅎㅎ

      정말 한동안 참 비 많이도 왔네요. 등하교길 힘드셨겠어요.
      그나저나 귀를 다치셨다니...!! 어쩌다가..!
      그나마 다 나아간다니 다행이네요. 지금은 완쾌되셨길 바래요.
      오타들의 필수품인 이어폰도 못 낀채 지내셨다니 얼마나 마음의 고통이 크셨을지...(←틀려!! 퍽!!)

      도키메키 해 보셨군요. 별님은 무슨 조건을 클리어하면 나오는 숨겨진 캐릭터로 나오시든가요? 저야 해보진 않았고,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게 전부라 맞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나카이상, 이야..나카이상 그 목소리로 달콤한 대사 같은거 들으면 죽음일 것 같다는...공략하셨나요? 한심하긴요, 아예 손도 못대는 저 보다 훨씬 대단하신 것을..ㅎㅎ

      닌텐도, 있으면 저도 하고싶은 거 수두룩하게 쌓였다는..ㅎㅎ
      그래서 더 못 사고있는...
      지금도 휴대폰 게임에 정신 못차리고 있는데 만약 닌텐도같은 거 있음 완전 폐인모드 들어갈 것같아 무서워서 살 수가 없...덜덜..;

      태풍은 이젠 한풀 꺾인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요즘 날씨가 오락가락해서리...쩝..
      더위나 배탈같은 것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래요..*^^*

  8. 코우 2009/07/03 16:22

    안녕하세요 은희님^^

    저번방문 이후로 한참이 지나버렸네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간만에 왔더니 엄청난 양의 정보들이.. 여전히 즐겁게 읽었습니다.
    특히 나카이씨와 호시님의 대담은 거의 게임의 연장선상으로 생각되게 재밌네요 ㅎㅎ

    이래저래 하는 것 없이 바쁘게 지내느라 자주 들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항상 놀러오고 싶어하고 있습니다ㅠㅠ..
    또 들르겠습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 은희 2009/07/22 17:51

      오랜만에 뵈요^^
      매번 댓글이 늦어서 죄송하다고 하면서도 어째 고쳐지지가 않네요.
      그래도 이번엔 달을 넘기지 않았다는 데 의의를...(어이!!)

      부족한 해석인데 재미있게 읽어주셨다니 다행이네요.
      남의 말을 우리말로 옮긴다는 건 언제나 느끼지만 참 어려운 일 같아요.
      어감은 알겠는데, 마땅한 우리말을 찾을 수는 없고, 결국 의역으로 가 버리고 마는..^^;
      바사라 인터뷰는 게임을 오래 해오셨고, 작품에 대한 애착도 있으시고 해서 그렇지 않나 싶어요. 두 분 모두 말씀을 잘하시는 편은 아닌 것 같은데 덕분에 유쾌한 대담이 되지 않았나 싶기도 하구요.^^

      오고 싶은 장소라는 건 블로그 주인장에게는 참 감사한 말씀인걸요~^^
      가끔 이렇게 방명록에 흔적 남겨주시는 것도 참 반갑고 고맙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다음에 또 뵈요^^*

  9. 신라 2009/06/27 10:03

    오랜만입니당 은희님☆

    요새 호시상 소식이 예전보다 줄었죠?
    애니 신작은 4월인가에 팡팡 터뜨려 주셔서 좋았지만 그 이후엔 ㅇ<-<.................?
    그래도 은희 님 덕분에 관능 시리즈랑 하나요이 8편 등등 많은걸 알아갑니다! 감사해요

    저 타이타니아랑 팬텀 섭렵했습니다
    타이타니아는 생각보다 많이 나오시고, 중요한 역할이셨어요
    처음에는 좀 비열한 캐릭터로 나오시나 했는데 아니더라구요 ㅋㅋ
    엄청엄청 귀엽고 귀엽고 귀엽습니당
    팬텀은.......................... 그냥 웃지요
    그래도 4화인가에 걸쳐서 나오시긴 하는데
    이건 뭐 행인 1, 2, 3 합쳐논 거랑 맞먹더라구요
    갑자기 '행인 1, 2, 3' 하니까 데자뷰가............................. 제가 이런 말 드렸었나요?

    날이 급 더워졌네요
    높은 층에 살아도 꽤 더운데, 밖에 나가니까 저희 집이 시원한 게
    확실히 느껴지더라구요. 밖에 나가기도 싫습니다 ㅇ<-<
    요즘 길바닥 보면 나방인지 무당벌레인지 알 수 없게 죽어있는
    놈들이 있는데, 걔들이 꽃매미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얘기만 들어서 ㅋㅋㅋㅋ......//

    닌텐도 사서 호시상 게임 전부 해버리고 싶어요!!!
    그 게임들이 너무 비싸고, 아직도 팔고 있을련지 걱정이지만 ㅜㅜ
    그 전에 닌텐도 부터 사야겠죠......... 에휴
    전국 바사라 외에 다른 게임들도 하려고 PS2를 중고로 사려했는데
    제가 원하는 건 하루 만에 팔려버렸더라구요........ 상처받았습니당

    어서 장마가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도 싫고....... 아으..................
    잘 지내세요!!

    • 은희 2009/06/29 17:14

      오랜만이예요. 팝피☆

      좀 줄어든 것 같기도 하고, 뭐 원래 여름 신작은 거의 없다시피 하셨으니까요. 유희왕이 확정이면 여름 신작 하나 추가이신 거고, 아니면 또 가을이나 겨울을 기다려보면 되구요. 메이저 5기인가에도 잠깐 잠깐씩 출연하시는 모양이고. 제대로 사수를 못해서 그렇지 알고 보면 별님도 참 끊이지 않고 작품 하시는 듯. 어떤 면에서 보면 대단해요.^^

      타이타니아는 저도 생각 외로 캐릭터가 맘에 들어서 작품 자체도 좋아져버린...첨엔 반란 꾀하다가 당하는 역일 줄 알았는데 의외로 성격 고치고 히로인이랑 러브 플래그까지 세우고...갈 수록 귀여운 역할이더라는...비중이 주인공급도 아니고 출연분량이 많지도 않았지만 암튼 타이타니아의 보물이었다능...팬텀은 뭐 비중이 워낙에 안습이신지라...ㅋㅋㅋ
      행인 1,2,3...글쎄요...기억이 안 나는데요? ㅎㅎ

      아, 요즘 살인적인 더위에 어지간한 저도 헥헥대고 있는 중입니다. 사무실이며 집이 그렇게 더운 편이 아니라 그 동안 고생 안했는데 요즘같아선 정말 죽을맛이라능...

      닌텐도, 저도 욕심은 나는데 제가 한 번 빠지면 아주 삽질을 하는 성격인지라 무서워서 손을 못대고 있는...그래도 언젠가 시간 나면 닌텐도든, 플스2든 사서 게임을 해 보고 싶기도. 특히 전국바사라라든가, 바사라라든가, 바사라라든가..ㅋㅋ

      아무리 더워도 역시 장마는 싫다능...벌레가 끔찍하게도 싫은지라...ㅜ.ㅜ
      신라님도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다음에 뵈요^^*

  10. 신라 2009/06/08 18:32

    한 달 만이네요! 오랜만에 뵈요, 은희님
    코감기로 이삼일 고생했는데, 어제부터 목을 뭔가가 꽉 막고 있다는 느낌이 계속 들어요
    따뜻한 물 먹어도 사라지질 않고, 그냥 침 삼키고는 있는데 누워있으면 진짜 신경쓰여요 흑흑
    그냥 얼른 사라지길 바라야겠죠?

    요새는 하는 일이 정말 학교 공부 빼고는 없네요
    아니, 사실은 학교에서 공부하는 거랑 집에서 소설보는거 정도 일까요
    소설 볼 시간은 넘쳐나는데 왜 다른 거 할 시간은 없게 느껴지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MP3를 봉하려고 합니다... 3주 정도만 참아보려구요 헤헤
    그리고, MP3도 MP3지만, 최근 기분이 꿀꿀하네요
    으이그 고기를 팍팍 먹어줘야 하는데 말이죠 흐으...

    전국 바사라는 8화 때는 사스케와, 10화 때는 다테와 미묘한
    라인을 보인다고 사람들이 술렁술렁 얘기가 많죠 ㅋㅋㅋ
    유키무라가 걸고다니는 육문전? 이었던가요?
    그게 사실은, 뱃사공에게 내는 돈을 의미한대요
    서양이나 동양이나, 죽음의 강을 넘을 때 뱃사공한테 돈을 줘야하는데
    그렇게 돈을 걸고 있으면, 언제 죽든 바로바로 돈을 넘겨줄 수 있대요
    언제 죽어도 상관없다는 뭐 그런 의미랬어요
    알고 계셨을까요/ 그렇다면 제가 민폐구요..ㅜㅜ

    날이 더워져요
    땀이 장난 아니고..... 땀나는 거 만큼 찝찝한 것도 없는데요...
    이제 더위 조심하시구요! 아 조심, 하니까 생각나는데
    한 7월 말? 쯔음에 중국 꽃매미가 위험하대요
    매미인데, 실제 크기는 그렇게 크지 않고 꼭 나방같아요
    색은 예쁘고, 나방같이 날아다니는데 7, 8월에 보면 길거리에
    잔뜩 죽어있는 그 자주색 나방같은 녀석 있죠? 걔가 꽃매미인데요
    아주 독성이 강해서, 어떤 애기 피부에 내려앉았었는데 그 애기
    얼굴이 전부 피부병 걸렸다더라구요. 암이었던가
    뭐, 과장도 있겠지만 조심해서 나쁠 거 없을 거 같아요

    잘 지내세요! 다음에도 들릴게요☆

    • 은희 2009/06/23 17:46

      와우, 전 댓글을 한 달만에 다는...OTL
      한 동안 안 보이시길래 궁금했는데 공부 열심히 하느라 그러셨군요!!ㅋㅋ
      목은 좀 어떠신지...?

      저도 라디오 듣고 애니 볼 시간은 있어도 일할 시간은 없는...쿨럭..
      직딩이 이럼 안 되는데 말이죠...ㅋㅋ
      그 봉인이라는 게 참 힘든 것 같아요. 저도 요새 개인적인 일로다가 라디오며 애니며 봉인했었는데 참 죽을 맛이었던...ㅠㅠ
      신라님은 성공하셨을려나 모르겠네요. 암튼, 서로 힘내자구요..^^

      아, 육문전이요. 몰랐어요. 가르쳐 주셔서 감사해요. 그런 의미가 있는 목걸이였군요. 하나 배웠다능...
      꽃매미 얘기도 못 들었는데...하하...^^;
      감사해요. 조심할게요. 자주색 나방같은 걸 발견하면 무조건 피하거나 때리고 봐야겠다능...

      요즘 무더위가 기승인데 공부하느라 힘드시겠어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다음에 또 뵈요. 팝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