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라디오 ~밝은 미래 계획~ #05
- 퍼스널리티: 죠이 맥스, 이리노 미유, 타카가키 아야히
- 게스트: 없음
근데 죠이 맥스씨 방문을 받으려면 25만엔어치나 사야하는 겁니까? 별로 방문 받고싶지도 않지만 인간적으로 너무 비싼...;
아야히양은 어째 점점 정리 담당이 되어가고 있고...'5월병'을 왜 '사츠키병'이라고 읽는지는 의문이지만 아무튼 웃겼고, 앞에서 손을 흔들기에 같이 흔들었다가 막상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흔든 거라는 걸 알고 뻘쭘했다던 이리노군 이야기에 심히 공감했습니다. 이거 진짜 쪽팔리잖아요. 웃흥~*
망념의 잠드 잔바니호 방송국 #05
- 퍼스널리티: 아베 아츠시, 산페이 유코
- 게스트: 없음
목소리가 상당히 허스키한 페짱 왈. "한 때 고운 목소리를 동경했던 적도 있었지만, 업계에 들어온 계기도 남자역이었고, 그래서 아마 이 목소리가 없었으면 지금 이 자리에 없었을지도 몰라요. 들은 얘기로는 일부러 목소리 낮게 깔려고 담배 피우는 사람들도 있다는걸요. (역시 프로의 세계는 엄하군요.)
일보다는 같은 연기자들에게 긴장하는 일이 많다는 베짱. 켄프로같은데...왜요~코니시상이 무섭게 해요?

오프닝부터 페짱에게 혼나며 시작하던 베시. 역시 베시의 S는 순순함의 S...
콤차트 카운트다운 #281~290
- 게스트: 모모이 하루코(281회), savage genious(282회)
히라노 아야·카토 에미리·후쿠하라 카오리·엔도 아야(283회), 마키노 유이(284회)
후루야 토오루(285회), 코바야시 유우(286회), 시마미야 에이코(287회), 아즈리엘(288회)
이노우에 키쿠코(289회), GRANRODEO(290회)
282회...'양그'하면 역시 '마사양그'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능...(응?)
285회...레코드는 어디까지나 레코드지 CD가 아니지요. 후루야상 CD데뷔 축하...!!
286회...코바야시 유우는 대단해요. 뭘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대단해요.
288회...이팔 청춘 피치피치 무스메에게 있어서 최근 가장 부끄러웠던 게 '요이숏또'라니...가식에 그만 온 몸이 오그라듭니다...;
290회...덴오, 쫌 대단하다능. 무려 6,7,8위를 독점. 게다가 극장판 주제가에는 호우츠상까지 보컬로 추가 기용. 님들 쫌 짱이예염...
※ 강철의 연금술사·라디오 FA선언 #02회는 별 감상 없으므로 패스.

Comments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