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2008.03.26
CAST: 모리카와 토시유키, 박로미, 호우키 카츠히사, 호시 소이치로, 이시다 아키라
미나가와 쥰코, 무나카타 토모코, 스가하라 치에코, 후지와라 케이지, 나카타 죠지
마츠모토 다이, 스즈키 노리코, 우노네 아키, 호소이 오사무, 아오야마 유타카
카자마 리차, 나카타 하야토, 카와하라 요시히사, 에미즈 아이
여기 한 편의 시가 있다.
영어로 쓰여진 단 12줄의 시구...
너무나 가슴을 울리는 노래여서 오랜동안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시...
하지만 누가, 언제 쓴 작품인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리고 여기, 시의 작가를 밝혀내려는 한 소설가가 있다.
이제 그에 의해 한 편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때는 약 130년 전, 미국 남서부. 그 곳에는 자연을 받들고, 사랑하며 그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나바호 인디언 일족이 살고 있다. 그리고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그 나바호 일족 중 우파시와 레이라라고 하는 소년과 소녀. 둘은 어린 시절부터의 소꿉친구로, 우파시가 백인의 총에 부모를 잃은 후론 레이라의 집에서 함께 살고 있다. 때론 가족처럼, 때론 연인처럼 서로를 생각하는 두 사람...
하지만 당시 미국에 사는 아메리칸 인디언의 생활은 가혹한 것이었고, 나바호 일족에게도 시련은 찾아오고 말았다. 단지 자신들이 살고 있는 땅에 그저 살고 싶을 뿐인 사람들에게 황금을 원하는 백인들은 떠날 것을 강요했고, 눈 앞의 총에 어쩌지 못한 채 나바호 일족은 땅을 뒤로하고 떠나게 된다. 백인들의 형편을 감시하며 언젠가 다시 돌아오리란 희망을 갖고 단지 몇 명만을 감시역으로 남겨둔 채...
그리고 그 감시역으로 남은 것이 우파시를 비롯한 몇 명의 남성들. 여자는 불허한다는 할아버지의 엄명에 레이라는 할 수 없이 마을 사람들과 같이 눈물의 먼 길을 떠나게 되는데...
영어로 쓰여진 단 12줄의 시구...
너무나 가슴을 울리는 노래여서 오랜동안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시...
하지만 누가, 언제 쓴 작품인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리고 여기, 시의 작가를 밝혀내려는 한 소설가가 있다.
이제 그에 의해 한 편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때는 약 130년 전, 미국 남서부. 그 곳에는 자연을 받들고, 사랑하며 그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나바호 인디언 일족이 살고 있다. 그리고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그 나바호 일족 중 우파시와 레이라라고 하는 소년과 소녀. 둘은 어린 시절부터의 소꿉친구로, 우파시가 백인의 총에 부모를 잃은 후론 레이라의 집에서 함께 살고 있다. 때론 가족처럼, 때론 연인처럼 서로를 생각하는 두 사람...
하지만 당시 미국에 사는 아메리칸 인디언의 생활은 가혹한 것이었고, 나바호 일족에게도 시련은 찾아오고 말았다. 단지 자신들이 살고 있는 땅에 그저 살고 싶을 뿐인 사람들에게 황금을 원하는 백인들은 떠날 것을 강요했고, 눈 앞의 총에 어쩌지 못한 채 나바호 일족은 땅을 뒤로하고 떠나게 된다. 백인들의 형편을 감시하며 언젠가 다시 돌아오리란 희망을 갖고 단지 몇 명만을 감시역으로 남겨둔 채...
그리고 그 감시역으로 남은 것이 우파시를 비롯한 몇 명의 남성들. 여자는 불허한다는 할아버지의 엄명에 레이라는 할 수 없이 마을 사람들과 같이 눈물의 먼 길을 떠나게 되는데...
우파시와 레이라 두 사람의 대하드라마...........라고 할 수 있는 이야기.
영화로 만들면 꽤나 스케일 큰 이야기가 나올 법한 설정과 구성이라, CD 1장은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이건 또 이것대로 괜찮아서 나름 만족스럽게 들었습니다. 하하..^^
연기야 뭐 보증된 분들이시니 제가 특별히 할 말은 없지만 뭐랄까...
열연이라고 할 정도의 연기도 아니었다는 느낌이라고 할까...
뭐 워낙 평균점들이 높으신 분들이니 평균정도의 연기만 보여주셔도 드라마를 듣는 사람으로선 불만없지만요...
의외였던 건 호시상이 레이라의 남동생 분으로 출연하셨더군요. 갑자기 이 분의 코도모 연기가 튀어나와서 순간 놀랐다는..프리토크에서 말씀하시는 걸 들어보니 11살 설정이었다고 하시는데, 암튼 요즘 이렇게까지 어린 역은 안 하셔서 그런지 상당히 반갑기도 했구요. 이름이 시츠리였는데 이게 나바호 말로 "동생"이란 의미라고 하네요.
(참고로, 첫째인 라이는 "1", 둘째인 나키는 "2"라는 의미...)
모리카와상 역시 소년부터 중년까지의 연기를 소화해 주셨는데..
이 분 소년연기도 별로 위화감이 없네요.
항상 청년연기만 들어와서 그런지 소년연기는 어떠실까 싶었는데...
이야~ 앞으로 10년은 걱정없으실 듯...(좀 과장일려나요~^^;)
초회판 특전인 프리토크 CD에선 왠지 호시상이 사회를 맡아주셔서 더할 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나카타상: 다행스럽게도 전원이 다 모여서 처음부터 했지만 전 별로 출연이 없었네요..
후지와라상: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라는 대사가 있었는데 그게 왠지 기분 나빴어요.
호시상: 이렇게 좋은 이야기인데요?
후지와라상: 좋은 이야기인데, 제가 그런 말을 할 때가 올까 싶어서...
로미네: 힘 내요~케이지~
호우키상: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네요. 인간의 싸움이라든지, 환경문제같은 것들을 생각하게 됐어요. 여러분들도 마음 속 깊이 느끼며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나가와상: 저도 행복해지고 싶어요. 그리고 뭐지?
호시상: 팬 여러분에게 메시지..
미나가와상: 아, 구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시다상: 역시 구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위에 아는 분들한테도 추천해주세요!
(앞에 좋은 말 다 생략..;;)
로미네: 역시 구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작품이 여러분의 보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모리카와상: 굉장히 훌륭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충실한 수록이었습니다.
호시상: 팬 여러분에게 메시지 부탁합니다.
모리카와상: 아, 메시지..처음 뵙겠습니다. 성우를 하고 있습니다.
호시상: 거기서부터?
호시상: 혼자 들으면 울 것 같은 이야기네요.
로미네: 그럼 누구랑 들어?
호시상: 그런 데서 태클걸지 말아주세요!
로미네: 아니, 난 그냥 아키라랑 듣고싶지 않을까 해서...
이시다상: 전 혼자 듣고 싶어요!
호시상: 저도 이시다상이랑 듣고 싶어요.
미나가와상: 이건 무슨 고백타임이야?
호시상: 죄송합니다.
이시다상: 그럼 같이 듣자. <- 갑자기 부드러워지신...
후지와라상: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라는 대사가 있었는데 그게 왠지 기분 나빴어요.
호시상: 이렇게 좋은 이야기인데요?
후지와라상: 좋은 이야기인데, 제가 그런 말을 할 때가 올까 싶어서...
로미네: 힘 내요~케이지~
호우키상: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네요. 인간의 싸움이라든지, 환경문제같은 것들을 생각하게 됐어요. 여러분들도 마음 속 깊이 느끼며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나가와상: 저도 행복해지고 싶어요. 그리고 뭐지?
호시상: 팬 여러분에게 메시지..
미나가와상: 아, 구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시다상: 역시 구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위에 아는 분들한테도 추천해주세요!
(앞에 좋은 말 다 생략..;;)
로미네: 역시 구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작품이 여러분의 보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모리카와상: 굉장히 훌륭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충실한 수록이었습니다.
호시상: 팬 여러분에게 메시지 부탁합니다.
모리카와상: 아, 메시지..처음 뵙겠습니다. 성우를 하고 있습니다.
호시상: 거기서부터?
호시상: 혼자 들으면 울 것 같은 이야기네요.
로미네: 그럼 누구랑 들어?
호시상: 그런 데서 태클걸지 말아주세요!
로미네: 아니, 난 그냥 아키라랑 듣고싶지 않을까 해서...
이시다상: 전 혼자 듣고 싶어요!
호시상: 저도 이시다상이랑 듣고 싶어요.
미나가와상: 이건 무슨 고백타임이야?
호시상: 죄송합니다.
이시다상: 그럼 같이 듣자. <- 갑자기 부드러워지신...
전체적으로 로미네가 계속 태클 걸어주시는 분위기라 너무 좋았다는...~_~

저 나카타상 옆에 흰 점은 제가 스캔을 잘못 뜬 게 아니예요! 원래 그런 거예요!
안 그래도 스캔이 구린데 저거라도 변명해야 하지 않겠나 싶어서..ㅡ.ㅡ
안 그래도 스캔이 구린데 저거라도 변명해야 하지 않겠나 싶어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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