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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04 은희 05/04☆라디오 감상
팬텀라디오 ~밝은 미래 계획~ #02~04
- 퍼스널리티: 죠이 맥스, 이리노 미유, 타카가키 아야히
- 게스트: 쿠로다 요스케(각본, 02회)
04회...밀리터리 메시, 약칭 밀리메시. 군대용 음식으로 한국 비빔밥에 도전. 뭔가 만들기는 요란스럽게 만드는 것 같던데 실물을 모르니 쩝...그래도 반응이 좋아서 다행이네요. 이리노군의 미국음식보다는 전체적으로 아야히양이 만든 비빔밥이 더 낫다는 분위기.
그러고 보면 3화에서는 잠깐 한국드라마 언급도 있었는데, 이 방송 은근히 친한국적 방송일지도...
강철의 연금술사・라디오 FA 선언 #00~01
- 퍼스널리티: 박로미, 쿠기미야 리에
- 게스트: 없음
돌아온 강철의 연금술사. 라디오도 돌아왔군요. 라디오도 전회와 마찬가지로 로미네와 쿠기밍의 진행. 지난 방송은 드문드문 들어서 별로 들었다는 느낌은 없지만, 이번엔 끝까지 따라가고 싶긴 한데 말입니다. 또 게으름 피우다 몰아서 듣게될 것 같기도 하고...하우우...
0회는 시험방송같은 분위기로 약 5분정도의 러닝타임. 본 방송은 1회부터 시작인데 코너소개다 뭐다 해서 별 임팩트는 없었...;
하지만 아후레코 우라바나시를 들어서 좋았고, '이것이 연금술이다'코너의 예문에서는 뿜었습니다.
잠 자기 전에 단 음식을 먹고 자면 뱃 속에 지방이 생긴다→인체연성
설겆이하기 귀찮으면 접시 위에 랩을 씌워서 먹어라→시간연성
(시간연성의 예는 그야말로 귀차니즘의 궁극의 기술일지도. 한 번 해볼까...-.-)
망념의 잠드 잔바니호 방송국 #01~04
- 퍼스널리티: 아베 아츠시, 산페이 유코
- 게스트: 없음
4월부터 지상파 방송을 시작한「망념의 잠드」웹라디오. 최근 목소리가 좋아지기 시작한 아베상 첫 레귤러 라디오라니 한 번 들어봐야 하지 않겠는가! 싶어서 도전. 작품을 몰라서 초반에 작품 얘기할 때는 못 알아듣는 부분도 있었지만, 계속 들어보니 몰라도 그닥 상관은 없을 것 같기도...;
산페이상이야 아미스케 남편 정도로만 알고 있는 분이고, 아베상도 최근 금서목록으로 알게 된 분이라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신선하다고 할 수 있는 방송. 라디오가 처음인 베시를 적당히 페짱이 놀려먹으며 진행하는 분위기로, 끝까지 본인을 S라고 우기는 베시가 특히 인상적입니다. 방송으로 S다움을 갈고 닦아서 끝날 무렵에는 도S가 되어 있을 거라며 각오를 다지기도.
하지만 베시의 S는 아무래도 솔직함의 S같은...
웹라디오 에루루의 작은 방 IN 우타와레루모노
- 퍼스널리티: 유즈키 료카
- 게스트: 다나카 아츠코(01·02회)
돌아온 우타라지. 격주방송이지만 니혼도리가 아니랍니다. 호에...
다나카상, 의외로 상식에 강하시군요! 여유있게 퀴즈를 맞추고 맛있는 선물도 접수하신...
5월에는 나미카와상이 게스트라니 벌써부터 둑흔둑흔...
콤챠트 카운트다운 #271~280
- 게스트: 히라노 아야(271회), 마츠키 미유(272회), 흑장미 보존회(273회), 노토 마미코(274회)
아라이 아키노(275회), 오노 다이스케(276회), 코미네 리사(277회), 미즈키 나나(278회)
스즈무라 켄이치(280회)
271회...특촬이랑은 거리가 먼 인생이라 화제의 덴오 오프닝곡도 이번에 처음 들었는데 개인적으론 그닥 임팩트는 없는데 말입니다. 이게 10만장이 넘게 팔릴 만큼 폭발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능. 뭐 개인 취향이겠지만 말이지요. 그래도 세키상 목소리엔 그냥 하악하악...
아미스케가 선물로 나갈 닌텐도에 '낙서해 버릴까~' 라고 한 발언은 코드기어스 관련 네타일까요? 아님 순수하게 장난꾸러기 모드? 아니, 그냥 좀 궁금해서요...^^;
이번 회는 아니스파에 이어서 연속 출연이기도 하고, 3개월 연속 릴리즈한 세 곡이 모두 랭크인 한 기염을 토하기도 한 그야말로 히라노 데이로군요. 이 처자의 인기는 무섭다능...덜덜...;
272회...연애의 달인, 마성의 여자란 설정으로 또 다시 찾아온 마츠키상. 이것도 이제 연례행사가 되는 걸까요? 뭐 이번엔 라이브 홍보가 목적이었던 것 같지만. 그나저나 연애경험이 없는 사람이 하는 연애상담. 이런 것도 꽤나 재미있네요. 어떤 대답이 튀어나올지 모르는 게 돌발성이 있어서 유쾌하다능...
273회...2007년 연간 베스트10은 나노하가 꽉 잡았네요. 게다가 유카링이나 나나양은 나노하 외에도 한 곡씩 더 랭크인시켜 두 사람 곡만 해도 6곡. 반면 홋짱은 소녀왕국 표류기 1곡이 겨우 랭크인되는 저조한 성적. 아이스다, 흑장미 보존회다 해서 상당히 활발하게 활동한 것 같은데 의외로 실속은 없었네요. 뭐 어디까지나 콤차트 한정이니까요. 그 외에 럭키스타는 당연한 결과겠고, 의외였던 건 미노링 곡이 두 곡이나 랭크인한 것. 헤...이 때 상당했군요.
276회...코무차 첫 등장 오노D. 초긴장한 목소리로 등장하는가 싶더니 텐구 이야기로 끝을 맺고 돌아가던...; 그나저나 형님이 '핸섬이스트'라는 오노D 발언은 꽤 웃기더군요. 얼마나 잘 생겼길래...
덧1) PV의 오노D가 더 좋다는 아미스케. 에~~? 마지컬~?
덧2) 오노D의 코무차 패밀리 네임은 핸섬이래요. 이유는 잘 생겼으니까...;
덧3)「Climax Jump DEN-LINER form」도 계속 듣다 보니 좋네요. 은근히 중독된다능...-///-
277회...에? 큰 가방 가지고 다니는 여자는 능력없는 여자인 겁니까? 리사상~ 여기 큰 가방 가지고 다니는 1人...하지만 이야기를 들어보니 납득. 그냥 커다란 백에 이것저것 다 쑤셔놓고 휘저어가며 찾는 귀차니스트라능...-.-
278회...코무차 출연 통산 10회째를 자랑하는 주인님. 잦은 출연에 제3의 퍼스널리티 취급을 받는다며 게스트 취급해 달라고 요청했다가, 사쿠상과 아미스케의 칭찬공격에 오히려 적응하지 못하고 제발 좀 그만하라고 부탁. 다음부턴 평소 하던 것처럼 대해달라고...그러게 왜 그런 말은 해 가지고...-.-
279회...역시 후루야상이랑 무라켄은 취급 부터가 틀리군요. 하긴 일본 국민성우 코멘트를 중간에 자른다는 게 말도 안 되는...그나저나 아미짱...후루야상에 세키상에게까지 생일 축하를 받다니...이런 부러운 처자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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