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켄쇼'에 해당되는 글 2

  1. 2009/03/06 은희 호시상 관련 기사 외(+추가)
  2. 2009/03/06 은희 호시상 가을 신작!!



■ 호시 소이치로·세키 토시히코가 열연!
   OVA "최유기RELOAD-burial-제2권∼손오공의 장∼"

지금까지 몇 번이나 아니메화 되어 호평받고 있는 인기작 "최유기" 시리즈 최신작이 "OVA 최유기RELOAD-burial-"화 되어 프론티어 웍스사로부터 전3권으로 릴리즈 중.

지금까지 그려진 적이 없이 최유기 뒷 이야기. 삼장, 오공, 팔계, 오정의 만남이 그려진 '매장편' 에피소드가 드디어 팬들의 기대대로 대망의 아니메화. 원작자 완전감수에 의한, OVA에서만 보여줄 수 있는 고품질 영상과 사운드는 필견이다.

또한 발매된 DVD에는 통상판의 "스탠다드 에디션" 외에 호화특전만재의 "스페셜 에디션"판도 있다. 9월 28일, 9,975엔으로 릴리즈되는 "제2권~손오공의 장~" 스페셜 에디션에 봉입된 특전CD에는 OVA사운드트랙과 호시 소이치로씨가 연기하는 오공이 노래하는 캐릭터송을 수록. 팬이라면 절대로 놓치고 싶지 않은 아이템일 것이다.

이번엔 그 "제2권~손오공의 장~"에 대해서 손오공 역의 호시 소이치로 씨와 현장삼장 역의 세키 토시히코씨에게 녹음에 대한 감상을 들어 보았다.

호시 소이치로(保志総一朗)
저와 세키상 두 사람만의 수록이라는, 지금까지 없었던 녹음현장이었습니다. 이야기는 삼장과의 만남에 대한 에피소드이므로 역시 "평소의 삼장일행"이라는 느낌의 스튜디오 분위기와는 달라서 처음으로 최유기 녹음에 임했을 때와 같은 긴장감이 있었습니다. "매장편"은 이 후에도 계속 이어지는, 잘라도 끊어지지 않는 관계가 되는 그 원점에 해당하는 에피소드이고 삼장과의 인연의 형태가 보여지는 이야기므로 그런 부분이 볼만합니다. OVA 라고 해서 스탭들이 영상, 사운드 모두를 정성들여 만든, 혼신을 담은 작품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즐겁게 기다려 주십시오.

세키 토시히코(関俊彦)
제1권은 조금 무거운 이야기였지만 제2권에서 오공이 나와 주어 스토리가 따뜻해진 것 같아 좋았습니다. 제1권과 2권에서는 리듬이 붙어 매우 즐겁게 연기할 수 있었습니다. 두 사람의 인연이 여러 장면에서 엿보인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바위감옥 안에서 이름을 계속 부르고 있었을 때는 느끼지 못했던 공복을 삼장과 만나고 난 뒤에 느낀다는 에피소드가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아무 말 하지 않아도 서로의 인연을 알아차리는 것 같은..정말 멋진 장면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기대해 주십시오.


네!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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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霊狩/GHOST HOUND 애프터레코딩 취재

Production I.G 20주년을 기념해 제작하는 "신령수/GHOST HOUND(신령사냥 고스트하운드)"가 이번 가을 WOWOW에서 방송개시된다.

"신령수/GHOST HOUND"는 "공각기동대 S.A.C"의 원작자인 시로 마사무네가 만든 설정을 바탕으로 I.G가 아니메용으로 스토리를 만든 오리지널 작품이다.

감독과 각본은 "serial experiments lain", "키노의 여행"으로 콤비를 이룬 나카무라 류타로와 코나카 치아키. 더욱이 캐릭터 디자인은 "지옥소녀"의 오카 마리코를 기용하고 있다.

"정신적 애니메이션"을 내건 "신령수/GHOST HOUND"는 독특한 세계관이 볼 만하다. 무대는 키타큐슈의 가공의 거리..아름다운 배경미술 외에 지역 방언도 첨가되어, 판타지풍이라고도 할 수 있는 작품에 현실적인 맛도 확실히 느낄 수 있는 작품이 되었다.

이번에는 성우분들의 코멘트를 취재해 왔으므로 소개한다.


***애프터 레코딩 후 성우 코멘트 소개***


7월 28일 도내 스튜디오에서 "신령수/GHOST HOUND" 제2화 녹음이 있었다.
성우분들께 작품이나 캐릭터에 대해 받은 인상 등을 물어 보았다.

코모리 타로(CV.小野賢章)
저는 아니메 성우의 경험은 적지만 역할인 "소년"에 가장 가까운 나이입니다. 대단하신 분들만 모인 이 출연진 속에서 그 젊음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타로군은 예전 사건에 아직도 영향을 받는 캐릭터라서 어려운 역이지만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연기해 보고 싶습니다.

나카지마 마사유키(CV.福山潤)
오디션을 받았을 때 사무실 분으로부터 "마사유키랑 눈매가 똑같네"라는 말을 듣고 그에게 조금 친근감이 생겼습니다. 유키무라는 도쿄에서 전학 온 설정이라 다른 분들이 방언으로 고생하실 때 저 혼자 자유롭게 말해서 대단히 죄송한 마음입니다. (웃음)
타이틀에서 상상되는 "사냥"이라는 요소는 제2화의 시점에는 전혀 없었습니다. 보기 전에 이미지를 굳히지 말고 선입관을 버리고 보아 주시길 바랍니다. 시청자 입장에서는 정보를 처리하고 생각하면서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느긋한 템포감을 즐겨 주십시오.

오오카미 마코토(CV.保志総一朗)
제가 연기하는 마코토는 아직은 거의 대사가 없어서 빨리 이야기에 끼어들고 싶어요. 캐릭터면에서는 수수께끼에 둘러싸인 아웃트로어적인 "이질"을 느끼는 사내 아이로 제 자신과의 갭을 즐기며 하고 있습니다.
작품은 막연하게 끌어당기는 무언가가 느껴집니다. 하지만 한 마디로 말하기 어려운...호러도 아니고 액션도 아니고, 판타지? 정말 다양한 요소가 있으니까 그런 점을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코마구스 미야코(CV.矢島晶子)
제가 연기하는 미야코는 초등학생 여자아이입니다만 아버지나 남자아이들이 어떤 말을 해도 무시하는 장면이 많아 조금 달관한 듯한 면이 보입니다. 타인과 다른 자신을 너무 빨리 인식하게 된 탓이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어딘가 타로군 등을 의식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개성이 넘치는 아이들이 아무래도 이제부터 사이가 좋아질 듯 해 기대됩니다.
무대의 경치, 일상의 분위기에 오노군의 목소리가 굉장히 잘 어울리네요. 그런 화면과 목소리의 매칭도 볼 만 합니다. ……라고는 해도, 역시 방언은 어렵고, 외야(※편집부 주: 교실에서 이야기하는 소리, 배경으로 사용되어지는 소리의 수록)를 넣을 때 "그 고장의 아이답게 해 주십시요"라는 말을 들으면 "에? 어떻게 말하면 되는 거야?"」라고 헤맨 적도 있습니다. (웃음)

◆◆◆

감독인 나카무라 류타로씨에 따르면, "소년소녀들은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큰일”이 되어 갑니다. 지금은 친구도 그 무엇도 아닌 4사람이 점점 관계를 가지게 되고, 세계의 참상이라는 것을 접해 가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라고 설명한다.

각본을 담당하는 코나카 치아키씨는 "시로 마사무네씨가 I.G를 위해 새로 쓴 원작...이라기 보다는 설정이네요. 이것을 부풀린 작품입니다." I.G로서는 '공각기동대 S.A.C.'와 얼마나 다른 작품을 만들 수 있을지도 볼 만한 곳이라고 코멘트.

또한 이 애니메이션을 (쟝르면에서)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 고민하던 WOWOW 담당에게 “스피리츄얼·애니메이션”이라는 아이디어를 내 준 것은 저입니다만 판타지라기 보다는 오히려 현실적인 소년기나, 쿠루메시(久留米市, 일본 후쿠오카현의 도시)의 풍경 등을 묘사하고 있어서, 타이틀에서 상상되는 오컬트나 호러라고 말할 만한 요소도 없습니다." 라고 이야기한다.

주인공 타로 역의 오노 켄쇼씨에 나카무라 감독도 "오디션에서 만장일치로 결정되었습니다"라며 확실히 보증한다. 대히트 영화 "해리포터"시리즈에서 주역인 해리포터의 일본어 더빙을 담당하는 오노씨는 분위기 있는 소년의 목소리를 지니고 있다. 야지마씨도 수록을 듣고 "좋은 느낌이다~"라고 생각했다는 오노씨의 연기에도 주목하고 싶다.

여기에 화면을 구성하는 캐릭터 디자인·오카 마리코씨는 "지옥소녀"도 손수 다룬 애니메이터. 코나카씨에 의하면, "류타로씨 (감독)은 『로젠메이든』의 원화를 했을 때가 굉장했다고 말씀하셨지만, 저는 『지옥소녀』를 좋아해서 계속 주목해서 보고 있었습니다. 오카씨 입장에서는 “타로를 어쨌든 귀엽게 그린다!”라며 목숨 걸고 있는 것 같지만 (웃음)……애니메이션으로서는 그런 부분도 볼 만합니다."라며 주목할 곳을 가르쳐 주었다.


작품의 이미지를 표현할 정확한 말이 잘 생각나지 않는다는 점이 이 "신령수/GHOST HOUND"의 최대 특징일지도 모른다. 성우분들의 목소리를 비롯해 오카 마리코씨의 캐릭터, 아름다운 미술, 음악...그것이 어우러져 완성된 것을 감독은 “시원한 느낌”이라고 표현한다.

새로운 감각으로 그려지는 "신령수/GHOST HOUND"는 지방의 작은 마을을 무대로 또 다른 소년들을 현실적인 시점으로 응시하고, 그들의 놀라움이나 공포, 그리고 두근거리는 듯한 감각을 생생하게 그린다. “소년기”로서의 "신령수", 방송 시작을 기대해 본다.

"신령수/GHOST HOUND"는 WOWOW에서 2007년10월부터 방송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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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세스 하츠(プリンセスハーツ)~아름다운 가면 부부의 권(麗しの仮面夫婦の巻)~
    캐스트 인터뷰

시나리오를 읽은 감상...

・질 역·····노토 마미코상
이번에 일러스트를 봤더니 질이 굉장히 귀여워서 놀랐습니다. 전 회 (※원작본의 한정판 부록이었던 미니CD) 연기했을 때 뒷 이야기가 궁금했는데 이번에 연기하게 되어서 기뻤습니다. 마지막에 수수께끼에 대한 설명이 엄청나게 많아서 어떻하지! 싶었는데...(웃음) 앞으로의 이야기라든지 이 세계에 대해서 좀 더 지켜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루시드 역·····호시 소이치로상
노토상과 마찬가지로 이번 일러스트를 봤는데 질이 매우 귀엽고, 또 루시드는 굉장히 어른이고 늠름해서 놀랐습니다. 하지만 시나리오를 읽었더니 일러스트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무겁고 격렬한 내용이어서 압도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질과 루시드의 가면부부의 관계가 원만하지 않다고 생각했었는데 마지막에 두 사람에게도 조금이나마 광명이 보이기 시작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시아스 역·····이시다 아키라상
전 회 특전CD에서 연기했을 때도 타이틀이 "가면부부"라고 붙어서 이 드라마는 "낮드라마용"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대본을 읽고 나니 "火サス"(?)가 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웃음) 마시아스는 루시드의 보좌 역으로서 대공인 루시드에 대해서도 윗 사람들의 눈길에서 자유로운 입장이어서 재미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단지, 그 자신에게는 별로 드라마가 없어서 그저 활기찬 역이라는 느낌으로 자유롭게 움직이면 되겠다고 마음을 놓고 있었더니 미야타군에게 "마시아스는 적인가요? 나쁜 사람인가요?"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확인해 봤더니 원작의 캐릭터 설명 부분에 어떤 암시가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후 어떻게 되는 캐릭터일지 두근거려 집니다.

・아비센나 역·····쿠와시마 호우코상
호시상과 노토상의 가면부부만담이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설명하는 대사가 길어서 큰일이겠구나 싶었습니다. 내가 아니라서 다행이다. (웃음) 저는 요즘 이런 불행한 역이 많은 것 같지만 (웃음) 아비는 불쌍한 사람이었습니다. 연기하는 입장으로서는 이런 역을 받을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리도리스 역·····미야타 코우키상
나오는 캐릭터들 모두 여러 다양한 의도나 정치적인 굴레가 있어서 앞으로 어떻게 전개되는 걸까 싶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아직 제1권째이므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졌어요. 리도리스는 처음 읽었을 때는「양들의 침묵」의 렉터박사 이미지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역시 리도리스는 렉터박사 이미지라고 현장에서 듣고 납득했습니다.


수록을 마친 감상...

・노토상
등장 인물들에게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있고, 두 사람의 다음 이야기도 궁금하고..끝났지만 궁금한 것들이 끊이질 않습니다. 만약 다음이 있다면 다음 이야기를 꼭 연기하고 싶습니다.

・호시상
전 회부터 계속 이어온 이미지로 연기했습니다. 수월하게 역을 연기할 수 있었습니다. 제법 긴 시간이 걸린 수록이었으므로 클라이맥스에서의 두사람의 싸움을 보고 있자니 힘들 것 같았지만 굉장히 빨려 들어갔습니다. 끝나서 한숨 돌리고, 지금은 안심하고 있습니다.

・이시다상
질과 리도리스는 현명하네요. 아비도 똑똑하지만 리도리스와 질은 뭐든지 다 알고 있는 듯 해서..어떤 방법으로 자라면 그렇게 사람 속을 읽는 것 같은 기분 나쁜 사람이 되는 걸까 싶은..(웃음)  
예상대로 미야타군이 연기한 리도리스의 이미지가 렉터박사(영화 "양들의 침묵")라고 해서 당연하게 납득해 버렸습니다.

・쿠와시마상
정말 수고하셨습니다.(웃음) 집에서 읽었을 때 보다도 대사가 많아서 해도 해도 끝나지 않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 정도로 밀도가 짙은 작품이니까 듣는 맛이 충분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힘을 합쳐 열심히 했습니다.

・미야타상
테스트 때에는 "너무 무섭다"고 사람들이 말해서 (웃음) 그 부분은 조심하면서 연기했습니다. 그는 머리가 좋아 모든 것을 간파하고 있어서 손바닥 위에서 사람을 가지고 노는 이미지였어요. 어렵지만 보람있는 역이었습니다.


이 CD의 청취 포인트・주력한 부분

・노토상
루시드가 연설할 때 민중이 웃는 장면이 이 나라는 평화롭구나 싶어서 좋았습니다. 그런 일상의 장면들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호시상
청취 포인트는 클라이맥스, 이번 이야기의 근간과 관련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가면부부"지만 이런 저런 성가신 일이 있어도 아주 뿌리치지 못하는 질과의 주고받기나 마시아스와의 주고받음이 매우 재미있게 수록되어 있으니까 그런 분위기를 즐겁게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이시다상이 보좌역으로서 "전하!"라고 말하는, 쿨하지 않고 우당탕 소란을 피우는 즐거운 부분이 좋았습니다.

・이시다상
청취 포인트는 마지막에 쫓는 쪽과 쫓기는 쪽의 벼랑 끝의 주고받음 이네요. 또 루시드와 질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되어갈 지도 즐거움입니다. 루시드가 메릴로즈를 기다릴 지 어떨지..그런 부분이 궁금합니다.

・쿠와시마상
후반부분에 아비센나에게 있어서 볼 만한 장면이 있었기 때문에 그 곳을 향해서 기백을 담아 연기했습니다. 부디 들어봐 주십시오.

・미야타상
청취 포인트는 전부입니다. 여기라고 한정하지 말고 전부 들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팬들에게 한 마디...

・노토상
원작도 계속 진행되어 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소리의 세계로서의 "프린세트 하츠"도 여러분께서 즐겨 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호시상
어쩐지 대단한 드라마가 시작되어 버렸습니다. (웃음) 앞으로 어떻게 되어 가는 걸까..원작은 물론 계속 진행되어 나가는 것 같으므로, 우리들의 드라마가 어떻게 얽히는 지 기대하면서 즐겨 주시면 기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시다상
이 드라마CD가 시리즈화되어 연결될 때를 위해서..팬 여러분의 힘으로 소설을 읽고 CD드라마를 즐겁게 들어 주시고, 부디 "다음부터 등장 인물은 될수 있는 한 말하기 쉬운 이름을 붙여 주십시요."라고 투서해 주신다면 행복하겠습니다.

・쿠와시마상
이번에는 제가 상상한 이상으로 캐스트 여러분이 홀딱 작품에 빠져서 빨려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듣고 즐거워하지 않으실까..잘 부탁드립니다.

・미야타상
원작 팬이신 분들도 전회 드라마CD를 들어보신 분도, 본편 드라마CD가 드디어 발매됩니다. 들을 만한 가치가 있으니까 부디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감정이 거칠어지면 무섭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웃음) 여러분 듣고 과연 그렇구나..라고 생각해 주십시오.



왕궁 안에서 벌어지는 야망과 로맨스.
로맨틱하고 미스테리어스한 이야기가 한 편의 드라마CD로 만들어 졌습니다!!!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를 호화 캐스트로 보내드립니다.

<응모자전원서비스 실시>
노토상, 호시상, 이시다상 3명에 의한 주제토크와 여기서 밖에 들을 수 없는 "프린세스 하츠" 테마송 Full version을 수록한 스페셜CD를 응모자전원서비스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분발해서 응모해 주십시오!

※응모의 상세한 사항은 CD 이면을 보아 주십시오.

이제 다음주 발매인가요?
근데 이거 어째 내용이 좀 무서울 듯도...아니 지난 번 CD에선 이렇지 않았잖아요~
왜 렉터박사가 튀어나오는 건데요~......듣는 걸 한 번 진지하게 고려해봐야 할 지도.....ㅠ.ㅠ

그나저나 아상 부탁 듣고 웃었습니다.
팬들에게 다음부터는 말하기 쉬운 이름으로 붙여달라고 투서를 보내라는..
하긴 정말 발음하기 힘들긴 하겠다는..

원문+사진 보러 가기



라디오 정보 하나...

10월 24일 발매되는 홋시 주역 드라마CD "영건 카루나바루"라는 작품이 있는데요...
그 원작의 발행처가 '토쿠마'라는 회사인가 봅니다.
그런데 여기서 web라디오「듀얼・엣지・스테이션~토쿠마채널~」이라는 30분짜리 웹라디오를 송신한다고 하네요. 퍼스널리티는 타이 유키, 야마가타 코토미상 2분이고 시간은 30분.
8월 28일부터 시작된다고 하는데...홋시 주역인 작품이 발매를 앞두고 있으니까 홍보차원으로라도 게스트로 불러주지 않을까...하는 흑심을 가지고 방송을 기다려 봅시다!!..(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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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6 15:29 2009/03/06 15:29


올 가을 방송 예정인
TVA 신령수(神霊狩) GHOST HOUND...


이 세계 <현세>는 컴퓨터가 발달하기 훨씬 전부터 다른 세계와 겹쳐 있다.
일본의 본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지방의 작은 마을에 살고 있는 3명의 중학생. 코모리 타로, 오오카미 마코토, 나카지마 마사유키. 그들은 제 각기 지울 수 없는 과거를 지니고 있다.
그런 이유인지, 혹은 다른 이유 때문인지, 3 사람은 <현세>와는 다른 세계, <유세>(저 세상)로 혼이 빠져 오고 갈 수 있게 된다.
소년들은 저 세상을 모험하는 동안에 그 곳이 어디와 연결되는 것인가를 알게 된다.
소년의 마음을 지닌 어른들에게 바치는 영원의 숭고한 소년담. 이번 가을 드디어 개막!!


코모리 타로(古森太郎) CV: 오노 켄쇼(小野 賢章)

11년 전 3살이었을 때 누나와 함께 유괴를 당한 적이 있다. 타로는 살아 났지만 누나는 그 때 목숨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온화한 성격으로 중2년생으로 자랐으나 유괴사건의 영향 때문에 수면장해증상을 겪고 있어 카운셀링을 받고 있다. 자고 있는 사이에, O.B.E.(유체이탈)을 체험하고, 저 세상을 방황하기 시작한다


나카지마 마사유키(中嶋匡幸) CV: 후쿠야마 쥰(福山 潤)

마을 근처에 신설된 대일본 바이오인더스트리 연구소 지도자의 아들로 얼마 전 도쿄에서 전학해 왔다. 언제나 희미한 웃음을 짓는 얼굴로 타로와 마코토의 꺼림칙한 과거를, 봉인되었던 문으로부터 억지로 끌어 내려고 하고 있다.


오오카미 마코토(大神信) CV: 호시 소이치로(保志 総一朗)

주술사이자 大神拝礼会 교주인 오오카미 히메고의 손자. 부친은 타로가 유괴된 사건이 있은 직후 자살, 어머니는 집을 나가서 울적한 생활을 하고 있다. 기타를 튕기는 것이 유일한 취미로 핑거링 연습 시에 O.B.E.를 체험. 저 세상에 유혹된다.


코마구스 미야코(駒玖珠 都) CV: 야지마 아키코(矢島 晶子)

카메이와 신사 신주의 외동딸. 초등학교 5학년. 부친은 동경에 있는 대학에서 민속학을 가르쳤지만 미야코가 태어난 후 생가인 신사를 잇기 위해서 귀향. 부모님은 이혼하였다. 미야코는 저 세상에는 들어갈 수 없지만 현세에서 저 세상을 살짝 볼 수 있는 듯하다. 초등학생이지만 어른스럽다.

왠지 다들 우울한 환경..ㅠ.ㅠ

애플 시드와 공각기동대로 유명한 시로우 마사무네씨와 Production I.G가 서로 손을 잡고 만드는 작품인 모양이네요. Production I.G 20주년 기념작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만들어져서 나올 지 궁금해지는군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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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6 14:18 2009/03/06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