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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13 은희 [라디오감상] 하트풀 스테이션- 417~419회 外



■ 秀兄ぃの ほないくで!! #125

    - 퍼스널리티: 키우치 히데노부

테니프리 이벤트와 관련해서 홋시에 대한 언급이 나왔다고 해서 들었습니다...*-_-*
제가 이런 건 또 잘 찾아듣지 않습니까! 하하..^^;

"100コンありがとう!part2 "란 기획에서 한 20여분 정도 이벤트 참가자들의 사연을 읽으며 그 날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해 주셨는데, 이전부터 홋시와 같이 노래 불러보고 싶었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홋시와 스파이럴 부르실 때 본방 직전에 겨우 한 번 맞춰보시고 공연하셨다고.....그러면서 "호흡 죽이죠~?"라고 하셨는데, 왠지 감동이었어요. 니챤에서 보는 것 보다는 역시 성우분 본인 입으로 직접 듣는 게 더 실감이 나니까요...역시 아이카타가 최고예요~*

덧) 키우치상, 너무 귀여우셨어요...호호...

방송 중 홋시에 대한 언급은 한 1분정도지만 그래도 들어보실 분은 여기로...



■ A&G 超 RADIO SHOW~アニスパ!~ #11~20
 
    - 게스트: 신타니 료코(11회), 치바 사에코(12회), 다나카 마유미(13회)
                  Drops(칸다 아케미·노나카 아이·시라이시 료코, 14회), 모리쿠보 쇼타로(16회)
                  Jam Project(18회), 히다카 노리코(20회)

11회...아츠비전 20주년 기념 파티에 청바지를 입고 갔다는 마스밍. 다들 드레스 차림인데 자기만 청바지였다고 하면서 "접수원 언니보다 더 수수했었어." 라고 자신을 평가. 하지만 그것보단 홋짱이 무슨 차림이었는지가 더 궁금했던 와시자키상은 홋짱과 유카링이 맞춘 듯이 귀여운 드레스 차림이었다는 말에 "21주년에는 날 좀 불러 줘.." 라고...(그나저나 아츠비전...그런 파티도 있었군요...@_@)
신타니상을 게스트로 맞은 와시자키상. 그새 홋짱은 잊었는지 방송 시작부터 "료코땅~~!"을 외치시더니 이번에는 직접 한 곡 뽑아주시던...그 노래에 상냥한 신타니상이 감동받았다고 감사인사를 전하자 마스밍.."음악이라면 무조건 감동받는 타입이야?.."라며 태클. 하긴 감동받을 노래는 아니었다는...
그나저나 마스밍이 스미스미 나이트에서 말했었던 망상이 이런 식으로 실현될 줄은 몰랐습니다..크크..

12회...라이브 홍보를 위해 출연해 주신 치바 사에코상. 라이브에 필요한 게 있으면 알려달라는 (라이브 참가예정)한 팬의 질문에.."마음만 가지고 오세요."라는 치바상의 대답에 마스밍 왈. "나 같으면 상품권같은 거 가지고 오라고 할 텐데..." (아, 정말..미쵸..)
그리고 A&G 연애상담기획. 이거 재밌더군요. 아니메 오타쿠(특히 키노모토 사쿠라 팬이라고..;;)인 남학생을 좋아하는 한 여학생의 연애상담. 세 분이 내린 결론은 "공통의 화제를 갖는 게 중요하니 ○○도 사쿠라에게 관심을 가져라!" 라고..어떻게 잘 됐을려나 모르겠네요..흐흐..

13회...A&G 연애상담기획 제2탄...
여자친구랑 빨리 헤어지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다나카상: 호모라는 걸 보여줘서 여자친구 스스로 떠나게 만들어라~!
와시자키상: 나중에 소문나면 어떡해요?
다나카상: 그거야 자업자득이지.

시원시원하고 멋있었던 다나카상이셨습니다...^^

14회...다이어트를 시작한 지 3일만에 실패했다는 마스밍. 탄수화물을 전부 끊다보니 더빙할 때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하면서 "성우에겐 당분이 필요해요!"라고 주장. 대신 헬스를 끊었다고 하던데 이건 얼마나 오래갈 지 궁금해진..^^
건 그렇고 이 방송에 보여지는 사연들은 왜 이렇게 웃긴 걸까요? 퍼스널리티들이 폭주를 잘 해서 그런지 사연들도 막 나간다는..게다가 그 사연을 읽고 더 폭주하는 두 퍼스널리티들..하하..
(방송 마지막에 홋시와 홋짱의 마그나카르타 라디오 홍보메시지가 흘러나와서 반가웠다는..*-_-*)

16회...아니스파 특별 기획!「밀크링스」CD 발매기념 독점 기자회견!..별걸 다 해~싶긴 하지만 그래도 진짜 아나운서도 나오고 모양은 그럴 듯하게 갖춘 모양이더군요. 다만 출연자들 면면이...게다가 모리쿠보상은 질문이랍시고 자기 라이브 광고만 하고...이런 기자회견을 끝내며 마스밍의 한 마디. "좋은 대접 받고싶어..."
(구성작가인 '스와'씨란 분은 도대체 라디오 몇 개를 담당하고 있는 건지..여기저기서 이름이 들려와서 이젠 친숙해진...;)

17회...여름 이벤트&라이브 대기획! 그런데 의외로 이벤트 가는 사람들이 적네요. 60%가 이벤트엔 안 간다고..오..그렇다면 역시 이벤트나 라이브는 성우오타쿠들의 축제라는 것!?..음...어쨌든 이벤트며 라이브가 많이도 개최되는데, 마스밍이 제안한 스케쥴대로라면 하루 4개까지도 소화할 수 있겠더라는...이건 뭐 거의 철인 수준...;;
그나저나 역시 마스밍은 보케 캐릭터라서 그런지 우케가 어울린다는 평이 압도적이군요. 이런 결과에 마스밍이 상대가 누구냐고 하자 그 상대도 투표를 받았는데...................왜 안 가르쳐 주는 거냐!!...
마스밍이 특히 2위를 한 사람과는 잘 맞을 것 같다고 하던데.....누군지 가르쳐 달란 말입니다!!
(그치만 궁금하잖아요...흐흐...*-_-*)

18회...의외로 자기 섹시하지 않냐는 마스밍의 질문에 와시자키 상의 한 마디...........죽을래?......(.....;)
이번 회는 Jam Project 라이브 생방송 특집이었는데, 우와~ 라이브 멋있더군요. 오쿠이 마사미상도 멤버였는지는 몰랐던..^^;.....신 멤버를 모집한다는 말에 와시자키상과 마스밍도 즉석에서 오디션을 봤는데, 와시자키상은 기타 멋있게 잘 치시다가 노래에서는 삑사리나고, 마스밍은 춤추면서 '카니발'을 불렀지만 결국 둘 다 불합격. Jam Project  멤버들은 시킨다고 정말 하는 마스밍에게 감탄했지만 그건 칭찬이 아니니까요..크크..
암튼 즐겁고 멋진 한 회였습니다. 토크가 거의 술 한 잔 마시면서 이야기하는 분위기였다는..^^

19회...야구 연장으로 무려 1시간이 넘게 잡담을 하더니 원래라면 방송 끝날 시간에 드디어 본방 시작. 두 사람 토크가 재미있긴 했지만 역시 잡담만 1시간은 좀....; 역시 본방이 재밌어요..^^;
19회 특집은 아니스파 청취자들이 뽑은 아니메 캐릭터 베스트10 !!  

01위. 아토베 케이고(테니스의 왕자님, 스와베 쥰이치)
02위. 에치젠 료마(테니스의 왕자님, 미나가와 쥰코)
03위. 밀피유 사쿠라바(갤럭시 엔젤, 신타니 료코)
04위. 에드워드 엘릭(강철의 연금술사, 박로미)
05위. 츠키노모리 사요코(망각의 선율, 아사노 마스미)
06위. 유이자키 히요노(스파이럴~추리의 끈, 아사노 마스미)
07위. 아야나미 레이(신세기 에반게리온, 하야시바라 메구미)
08위. 사쿠야(시스터 프린세스, 호리에 유이)
09위. 란파 프란보와즈(갤럭시 엔젤, 타무라 유카리)
10위. 아스란 자라(건담SEED, 이시다 아키라)

키라가.......키라가...키라가 없당..................................ㅠ.ㅠ
그리고 아니메 캐릭터 결과를 바탕으로 한 성우 랭킹 1위는 무려 아사노 마스미!!
(이, 이건 농간이다...!!)

20회...TV방송 20주년을 기념한 터치 스페셜. 일본인들에게 터치는 잊을 수 없는 작품인가 보네요. 매년 여름이면 꼭 재방송되는 작품이라고. 암튼, 20년만에 처음으로 DVD화되는 것을 기념하며 히다카상이 게스트로 출연하셨는데...히다카상은 여지껏 DVD화되지 않았다는 걸 모르셨다고...하하..^^;

카요우 아이코의 집합모드 #10~18 (야구연장으로 한 회 휴방)

  - 게스트: 치하라 미노리(15회), 이쿠타 아이코(18회)

TVA 천상천하 스페셜. 애프터레코딩 현장의 모습을 치하라상으로 부터 들을 수 있었습니다. 호시상은 애드립해야 하는 부분을 친절하게 가르쳐줬다고 하면서 상냥한 선배라고 하더군요..~_~
세키 씨는 지갑에 '보물'이라고 써 놓은 재미있는 사람이라고...크~

덧) 천상천하 이벤트도 했었군요. 호시상도 참가했었다고...ㅠ.ㅠ

* 마법의 매력 포인트 #10~18 (야구연장으로 한 회 휴방)
* 점장후보생 하이퍼 웨이브 #09~18
 
- 게스트: 미나가와 쥰코(09·10회), 나가사와 미키(10회), 코바야시 사나에(11·12회)
               사이가 미츠키·세키 토모카즈(13·14회), 미나가와 쥰코(15·16회), 박로미(17·18회)




■ 연속 라디오 드라마「포의 일족(ポーの一族)」#26(방송종료)
 
    - 게스트: 이시토비 코우지

이시토비상으로부터 원작 샘 메시지를 받고 감격하시더니 마지막에 원작 샘한테서 선물이 도착하자 결국은 펑펑 우시던 로미네. 왠지 이 방송은 로미네 우는 것만 기억이 날 듯한..

그나저나 듣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된것 같았는데 6개월이나 지났네요. 하긴 지난 번 쓰르라미 라디오 끝났을 때도 '어라? 내가 이걸 1년이나 꾸준히 들어왔단 말인가!'하며 놀랐었는데..보통 대부분의 라디오를 예전 것부터 몰아듣는 편이라 시간개념도 없고, 그래서 끝나도 그닥 감흥이 없는 편인데, 이렇게 리얼타임으로 듣는 방송들은 끝나고 나면 뭔가 감회가 새로운..^^;

암튼, 로미네랑 사이가네, 그 동안 수고하셨구요..6개월동안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 코드기어스 루루쿠루 스테이션 #01

    - 퍼스널리티: 후쿠야마 쥰, 사쿠라이 타카히로

사쿠라이상과 후쿠야마상이 만나면 어떤 방송이 될까 싶었는데, 별 임팩트가 없네요. 그닥 재미는 없었습니다. 그냥 게스트나 불러주길 기대해봐야 겠다는(불러줄 지는 모르겠지만요...-_-;)...
인상적이었던 건 오프닝에서「반역일기」팀한테 꽃과 메시지를 받았는데, 그걸 도전장으로 받아들이시던 두 퍼스널리티가 재밌었습니다. 역시 한 작품에 두 개의 방송이 있다면 그럴 만도 할 것 같다는..

문화방송과 매일방송에서 방송되는 지상파이긴 한데 BIGLOBE에서 웹 배신도 해 주는군요. 백 넘버는 2주동안 제공해주는 듯...들어보실 분은 여기로...  



■ 마크로스F ○※△ #01

    - 퍼스널리티: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방송 타이틀이 뭔가 했더니 그냥 퍼스널리티가 멋대로 붙이라는 의미였군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타이틀 정도는 좀 정하고 시작하시지...-_-;
그런데 아직 나카무라상이나 카미야상을 잘 몰라서 그런 탓인지 방송 듣는 내내 누가 카미야고 누가 나카무라인지 구분이 안 가던..orz 물론 메구미 양은 잘 알아들었지만요..이 분 목소리 꼭 아나운서 같은 게 18살이라곤 믿어지지가 않더군요. 방송만 들으면 상당히 기대되는 신인이라는..
그래도 제가 아직 나카무라상을 잘 모르긴 하지만 나카무라-스기타의 관계는 여러 곳에서 본의 아니게 자주 접한 관계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 방송에서도 역시 스기타 네타가 나오더군요. 그 덕에 마지막엔 좀 웃겼습니다. 하지만 방송 자체에 대한 평가는 좀 더 두고본 뒤에 내려야 할 듯.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건 '루루쿠루 스테이션'보다는 재미있었습니다!

역시 마크로스 공식 홈에서 웹 배신을 해주네요. 이런 서비스는 좋은 듯...
백 넘버는 2주정도 제공되는 듯 합니다. 들어보실 분은 여기로...  



■ 하트풀 스테이션 #417~419

    - 게스트: 모리카와 토시유키·히야마 노부유키(417회), 호리우치 켄유(418회), 칸노 요코(419회)

418회...'폭쿤와'가 등장했네요. 언제부터 시작했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직도 쓰냐고 각하한테 혼나는 걸 보아 못 들은 회 중에서 처음 사용하기 시작한 모양입니다.「보이스크루」인사말이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서도 쓰는군요. 한 번 마음에 들면 장소 안 가리고 쓰시는 듯...
홋시는 요미우리 팬이었군요. 요코하마랑 대전이 있었을 때 자리가 요코하마 쪽이어서 괜히 쫄아서 요코하마 팬인 척 했다가 주위에 자기 말고도 교진팬들이 있는 걸 보고 다시 교진을 응원하기 시작했다고..이런 홋시에게 각하의 한 마디. "기회주의자구만.."
그나저나 각하의 영향력이라고 할까..유명세라고 할까..앨범 발매가 일간지에도 실렸던 모양입니다. 암튼 대단하신 분...
모리카와상과 히야마상은 등장하자 마자 지난 번 홋시가 선물했던 고베규에 대한 감사를 전하시던...각하 말에 의하면 홋시가 선물을 했던 이후, 히야마상이 "호시말이야, 의외로 괜찮은 녀석이네.."라고 평가하셨다고..역시 인간관계는 단순한 거였던..;
앨범 홍보차 나오신 두 분. 워낙 오래 함께 하셔서 그런지 서로 닮아가시는 모양이네요. 그걸 각하가 '부부'로 비유하시자 히야마상은 '주인과 애완동물'같은 관계라고 정정...크크..

기억에 남는 한 마디. 모리카와상과 히야마상의 곡을 듣고 멍하니 있던 홋시에게 히야마상의 호통..
"일 제대로 해! 넌 관객이 아니니까!!" (덜덜..;)

419회...홋시를 놀려먹던 한 청취자의 사연.....

호시상의 예스 or 노 게임

1. 메구상과 후지와라 노리카, 데이트한다면 물론 메구상이다! (에...)
   → 기분은 알겠지만 메구상의 무서움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그런 이유로 강제로 'Yes'
2. 메구상을 위해서라면 난 죽을 수도 있다!  (그다지...)
   → 예스라고 안 하면 정말 죽을 거예요. 그런 이유로 강제로 'Yes'
3. 메구상의 앨범 100장은 살 생각이다! (어렵네요..)
   → 100장으로 목숨을 구할 수 있으니까 싸게 먹히는 거예요. 그런 이유로 강제로 'Yes'
4. 메구상은 세계 3대미녀이다! (어렵네요..)
   → '노'라고 말할 용기가 있을 거라곤 생각할 수 없어요. 그런 이유로 강제로 'Yes'
5. 결혼한다면 역시 메구상같은 사람이 좋다! (아니...)
   → "결혼은 인생의 무덤이다."..이 말의 의미를 알고 있겠죠? 그런 이유로 'Yes'
6. 나한테 선물을 주도록 메구상을 설득할 수 있다! (그 정도는..)
   → 약육강식의 이 세상. 그런 이유로 열심히 하기를..그런 이유로 'Yes'

이렇게 저는 선물을 받고 행복하게 잘 살게 된다고 하는...누이 좋고 매부 좋고..♪

   → 안 줘...!!

덕분에 홋시가 선물을 주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크크..
그래도 전부 부정을 했다는 게 놀라운...오~!
 
호리우치상은 등장하시자마자 홋시에게 한 방 날려주시네요. 각하가 새로운 어시스턴트라고 소개하자 "어시스턴트였구나. 난 왜 있나 했지~" (ㅠ.ㅠ)
그나저나 켄유상, 코스기상이랑 친하신 거야 알고 있었지만 쇼사마와도 친하시군요.
좋은 친구라고...오!!  세 분 같이 술 드시면 왠지 재미있을 것 같아요...^^

419회...'웃어줘~소이치로'를 시작한 게 이 무렵이었군요. 웬일로 자기 일 홍보를 다 하시던..뭐 물론 각하가 먼저 언급하셨긴 했지만요. 처음으로 혼자 진행하는 방송인데다 개그 요소가 많아서 걱정된다고 하시던데...이야~ 당시 웃기는 방송으로 손 꼽힐 정도였다던 '웃어줘~소이치로'의 명 퍼스널리티께서 무슨 말씀을...하하..
이번에 하나 알게 된 건, 홋시는 바보같을 정도로 사람 말을 잘 믿는다!..였습니다. 웃긴 농담 잘 하는 한 방송스텝의 말도 곧이 곧대로 믿어서 개그가 안 통한다고 각하가 말씀하시자 홋시의 항변.."아니, 진지한 얼굴로 이야기하니까 잘 들어줘야지"라고 생각해서..
 '세가월드'에선 말 한마디 던졌다가 바로 두 분한테 공격받으시더군요. 하긴 그냥 '잡지에서 타케자키상을 봤다'라는 게 전부였으니 대화가 진행이 안 되긴 하죠. 그래도 그걸 친절하게 다 받아쳐주시던 두 분...그리고 그 속에서 애정을 느낀 본인...흐흐...*-_-*
칸노 요코 상은 이름은 정말 많이 들어봤지만, 목소리는 처음 들어 봤습니다. 의외로 귀여우신 분이시더군요. 홋시도 상당한 팬인 모양인 듯. 각하와는 꽤 인연이 있으신 것 같던데..하긴 각하의 인맥이야 뭐 두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긴 하지만요..
그런데 칸노상은 음악을 따로 전공하지는 않으셨다고 하네요. 어렸을 때나 지금이나 같은 감각으로 음악을 만들고 있으시다고..존경하는 아티스트는 누구냐는 질문에 특별히 다른 사람 음악을 안 듣는 편이라 존경하는 사람은 없고, 외모적인 면으로 '스팅'을 좋아한다고..어디까지나 음악 이외의 부분에서라고 하시네요..하긴 스팅이 좀 많이 멋있긴 하죠..크~



※ 타무라 유카리의 黑うさぎの小部屋  #81~90은 별 감상은 없고...
    스텝들하고 재미있게 노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뭐, 언제나 그렇지만...^^;




2009/03/13 14:30 2009/03/13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