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에 해당되는 글 10건
- 2010/11/11 은희 하드용량 추가
- 2009/03/23 은희 복원 완료!! (2)
- 2009/03/23 은희 삽질은 힘들어... (2)
- 2009/03/23 은희 블로그 폭파.....OTL (4)
- 2009/03/19 은희 팝피ㅡ☆ 뉴이어ㅡㅡㅡ!!!
- 2009/03/16 은희 지쳤다.....orz
- 2009/03/12 은희 잡담...
- 2009/03/03 은희 삽질의 끝...
- 2009/03/03 은희 태터 1.2로 업그레이드하고 나니...
- 2009/03/02 은희 으아, 힘들다.....
이틀 전부터 이미지를 아무리 올려도 업로드가 안 되고, 블로그도 관리자 모드가 아니면 열리지도 않고...
이상하다 싶어서 알아봤더니 하드용량이 100m정도 오버되었더군요. 그것도 모르고 삽질하고 있었...;
그래도 그나마 더 큰 삽질을 하기 전에 알아냈으니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처음엔 블로그나 스킨 자체에 무슨 문제가 있는 건 아닌가 싶어서 스킨교체까지 생각해봤었다능...;;)
그나저나 전 관리자 모드가 아니면 페이지가 안 열리던데 그 동안 방문하신 분들은 어떻게 들어오신.....?
아니, 진짜 솔직히 궁금해서요. 게다가 방문객수도 꽤 되는지라....갸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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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료.....!!
한 달에 걸쳐 지난 포스팅들 전부 복원하는 데 성공했군요. 언제 다 할지 까마득하기만 했는데 역시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는 거라능...
복원하느라 과하게 글들을 올리는 바람에 서버에 부하가 걸려 새 서버로 이전하기도 하고...캐쉬 파일이 좀처럼 빨리 열리지 않아서 속을 태우기도 했지만 아무튼 드디어 끝났습니다...
다음에 또 언제 마음이 동해 업그레이드를 할 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일을 참고로 삼아 업그레이드 할 때는 조심해야 겠...............ㅠ.ㅠ
덧) 여러분들이 정성스럽게 써 주신 방명록 및 댓글.....못 살린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일단은 전부 복원해 보려고 고민해 봤는데, 여러가지 걸리는 사정들이 많아 포기했어요. 못난 주인장을 용서해 주시길...m(_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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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짬짬이라곤 해도 일주일 동안 겨우 20% 복원....
나머진 언제 다 하지.................................?
어쨌든 일주일동안 복원한 분은 그냥 공개해 버립니다.
그나저나 오랜만에 옛날 글들 보니 재미있기도 하고 미묘하기도 한 느낌...부끄부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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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 블로그 폭파
★ 2/27 약 20% 복원분 공개
★ 2/27 약 20% 복원분 공개
★ 3/06 약 40% 복원분 공개
★ 3/23 전체 복원 공개

훗.............그러게 시키지도 않은 업그레이드 하겠다고 덤벼들더니 샘통이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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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았습니다. 2009년도 별님 목소리를 많이 들을 수 있기를 바라며 팝피☆뉴이어~!!
아, 그리고 올해는 블로그를 좀 열심히 할 수 했으면 싶은데, 과연 어떨지...아, 블로그하니 생각이 나 버렸습니다만 방문자수가 10만을 돌파해 버렸습니다. 원래 예상대로라면 겨울이 끝날 무렵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지난 한 달 미친 방문자수(무려 1일 400명 돌파...-_-)를 기록하더니 방문자수 10만 히트로 새해를 출발하게 돼 버렸습니다.....블로그 시작한 지 2년 조금 넘었는데 이게 웬일이랍니까.....
음, 그나저나 10만 히트 포스팅을 따로 했어야 하는데, 새해 인사를 드리다 보니 이렇게 묻어가는 형국이 되어 버렸네요. 뭐 특별한 이벤트를 하는 것도 아니라 따로 쓸 말은 없지만 기념 포스팅이라도 해야 했는데...긁적긁적...-_-a
지금까지 방문해주시고, 함께 별님 일로 웃고 울고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__)(^^)

조금만(응?) 방치해두면 여지없이 찾아오곤 하곤 스팸덧글과 트랙백들...
그래도 여태 방명록은 무사했었는데, 이번엔 방명록까지 테러를 하고 간 못된 녀석들..
네 녀석들 정리하느라 얼마나 지쳤는 줄 아느냐!!
스팸을 차단하는 플러그인이 있다고 해서 이번 기회에 함 달아볼까 생각했는데..
플러그인 달아도 스팸에 시달리는 분들 계신 것 보니 그닥 효과는 없는 모양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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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로그 방문자수가...
좀 무섭습니다. 언제부터인가 하루 방문객 수가 꾸준히 200을 넘고 있네요. 덕분인지 어떤지 블로그 시작한 지 이제 1년이 조금 넘었을 뿐인데 벌써 4만 히트를 치려고 하는...후덜덜...
다들 어떻게 오시는 걸까 궁금해서 리퍼러 로그를 보면 네** 검색이 가장 많은 것 같긴 하지만 요즘엔 또 그렇게 검색링크 타고 오시는 분들도 많지 않은 것 같고...아니, 애초에 리퍼러에는 뜨지 않는 방문이 더 많은 듯한...혹시 즐겨찾기..? 만약 즐겨찾기로 오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아진 거라면 제 입장에서야 더 반가운 일이긴 하지만 음...과연 어떻게 오시는 걸까. 그것이 궁금하다! (둥~!)
검색로봇님들 방문 때문에 그런 거라면 조금 안습..ㅠ.ㅠ
요즘 하트풀을 모으고 있습니다...
...라기 보단 꽤 많이 모았습니다. 작년 말인가 올 초부터 본격적으로 위*에 달라붙어서 정말 미친 듯이 모았다는...스스로 생각해도 질릴 정도로 한 동안 거기에만 매달려 있었는데, 그 결과 호시상이 등장하기 시작한 398회부터 현재까지 정확하게 69개의 파일만을 남겨놓고는 다 모았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정말 뿌듯했습니다. 아니, 지금도 물론 뿌듯합니다. 손가락 아프게 검색 탭 마우스로 눌러가면서 얻은 결과물이니까요. 하지만 사람 욕심은 역시 끝이 없나 봅니다. 전엔 몇 개라도 구하면 "얼씨구나~"였는데 지금은 파일 300개 얻은 것보다 못 얻은 69개 때문에 속상해하고 있으니...쩝..
(그나저나 이제 못 구한 파일은 슬슬 포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게 정신건강을 위해 좋을 것 같다는...-_-)
좋다가 말았네...
오늘 우연히 호시상이「가정교사 히트맨 리본」에 출연하시게 됐다는 정보를 보게 됐습니다. 순간 헉, 하며 눈을 의심하다가 "신작 또 하나 늘었구나, 만세!!!"를 외치며 설레었었지요. 그럼 이 기쁜 소식을 어여 포스팅해야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소스를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서는 팬카페가 원출처였던 모양이더군요. 그런데 거기에도 소스가 없는 겁니다. 순간 좀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하긴 그러고 보면 이렇게 반가운 소식에 홋시 스레가 조용할 리가 없을 텐데...그 동안 제가 그 정보를 어디서도 못 보았던 것도 좀 이상하다 싶고 말이죠. 그래서 결국 니챤을 뒤져본 결과, 리본 성우관련 스레에서 어른 버전 성우에는 누가누가 왔으면 좋겠다는 희망사항을 적어놓은 게 있는데 그게 어떻게 잘못 유포된 것 같더군요. 덕분에 급실망..좋다 말았네..쳇...
(그런데 '후타'가 도대체 어떤 캐릭터길래 어른 후타 역에는 누구나가 할 것 없이 한 목소리로 홋시를 외치는 걸까요? 문득 궁금해졌던...)
꼬박 하루 걸려 90% 복원에 성공했습니다.
오늘은 쓸데 없이 이 스킨 저 스킨 만지작거리면서 시간만 낭비한 느낌이예요.
아무 것도 모르는 생초짜가 소스 뜯어보면 얼마나 알겠다고 그걸 이리 고치고 저리 고치고..
.
.
결국 예전 사용했던 스킨을 다시 적용하고 이 시간까지 첨부화일들 복원했네요.
어깨가 결린다는..
그리고 맹세했습니다.
이젠 다시는 스킨 뜯어고치는 짓은 하지 않기로...
하다가 성공한 적이 없다는...orz
오른쪽 상단에 보이는, 인기글 목록 보여주는 플러그인을 설치하려다 결국 태터 버전까지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전에 사용했던 1.1버전에서는 사이드바 기능이 아예 지원이 안 되었던 관계로 버전을 갈아탔는데 티스토리 관리화면처럼 나오면서 사이드바 기능도 제대로 갖추어져 있더군요. 최근 이 사이드바가 아주 편리한 기능을 갖춘 녀석이라는 걸 알게 돼 몇 번 시행착오를 거쳐 버전 업그레이드를 하면서까지 결국 설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다 하고 났더니 아주 사소한 문제가 생기더군요. 정말 사소해요. 이미지와 음성파일들이 전부 날라가 버린..orz
이미지야 어차피 저작권 문제도 있고 하니 최근엔 되도록이면 웹에서 주운 이미지들은 안 쓰려고 작정했으니까 그렇다쳐도 음성파일들은 어찌할 것인지.....이것도 저작권 생각해서 없는 대로 그냥 써 볼까 했지만 거기에 맞춘 글들을 생각하니...ㅠㅠ
어쨌든 이렇든 저렇든 삽질해야 할 운명...orz
덧) 생각해 보니 스킨 및 플러그인 제작자이신 J.Parker님께 감사인사도 안 드렸더군요.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잘 사용할게요.
오늘 본문 끝에 태그정렬되는 부분을 좀 손 봤는데 정말 힘들어 죽는 줄 알았네요. 후아..이게 웹 상에서 수정하려고 하니까 권한이 없다는 메시지가 떠서 결국 내 컴퓨터에서 수정해서 FTP로 올렸다 지웠다 하면서 작업했는데 꼬박 하루가 다 갔다는..ㅠㅠ
근데 사람 심리가 참 웃긴 게 처음엔 두 줄로 넘어가는 것 좀 어떻게 해 보자고 시작한 거였는데
그게 해결되고 나니까 색깔 좀 입혀보자는 욕심이 또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열심히 색상표 찾아 보면서 태그 집어넣고 했는데 미리보기에선 적용이 잘 되더만 실제 웹에서는 적용이 안 되는 정말 이해 안돼는 상황이 발생. 정말 좌절하게 만드는... 검색을 하려고 해도 뭘 어떻게 검색을 해야 할 지 감도 안 잡히고 태그 관련해서 검색하면 죄 html tag들이나 올라오고..나중엔 머리가 지끈해져 오는 게 확 스킨을 바꿔버릴까 하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그래도 꽤 맘에 드는 디자인의 스킨이라 충동을 억누르고 우선은 태그 아이콘 성공한 걸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이럴 때마다 스킨 만드는 사람들은 참 대단하다는 걸 새삼스레 느끼게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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